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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활동가/풀꽃나무자료모음

산형목(미나리목) > 돈나무과 > 돈나무속 > 돈나무

by bbangga 2025. 10.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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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나무과 -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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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나무

🌳 돈나무 🌳 (남쪽 바다의 상록수, 향기로운 꽃과 붉은 씨앗!)

✨ 이름 돈나무 (다른 이름: 갯똥나무, 해동)
🌳 가족 미나리목 돈나무과 돈나무속 (상록활엽관목)
🗓️ 꽃 피는 때 초여름 (5월 ~ 6월)
🌈 꽃 색깔 흰색 (시간이 지나면 연한 노란색으로 변함)
⭐ 특별한 점 - 🍂 따뜻한 남부 해안 지방(제주도, 울릉도, 남해 섬 등)에서 자생하는 상록수예요.
- 🌿 잎은 두껍고 윤기가 있으며, 가지 끝에 모여 달립니다. 사철 푸른 잎을 유지하여 조경수로 인기가 많아요.
- 👃 향기로운 꽃이 피지만, 뿌리나 열매껍질에서는 독특한 냄새가 나서 '갯똥나무'라는 별명도 있어요.
- 🔴 열매는 가을(10월)에 익어 터지는데, 안에 붉은색의 끈끈한 액체에 싸인 씨앗이 들어있는 것이 특징이에요. 이 끈끈한 씨앗을 새들이 좋아한다고 합니다.
- 🏡 해풍과 공해에 강하여 해안가 방풍림이나 도심의 정원수로 많이 심겨요.
🏡 어디에 쓰일까? 조경용(정원수, 울타리, 해안 방풍림), 약용(한약재)
🔑 키워드 상록수향기로운 꽃끈끈한 붉은 씨앗돈나무과

 

구조적 특징
나무 종류: 겨울에도 잎이 푸른 상록 활엽 관목 (사계절 잎이 푸르고 키가 작은 나무예요).
나무껍질 (수피): 흑갈색을 띠고 매끈하며, 줄기 밑동에서 여러 개의 가지가 모여 나와서 전체적인 모양이 둥글게 보여요.
잎: 잎은 가지 끝에 모여 달리며 긴 타원형 또는 거꾸로 된 달걀 모양이에요. 두껍고 단단하며, 짙은 녹색으로 윤기가 반짝 난답니다. 잎의 가장자리는 밋밋해요.
꽃: 5~6월에 가지 끝에 둥글게 모여서 피어요. 처음에는 하얀색이었다가 시간이 지나면 노란색으로 변해요. 꽃에서 아주 좋은 향기가 난답니다.
열매: 둥근 모양의 열매가 10월에 익으면 껍질이 세 갈래로 갈라져요. 그 안에 끈적끈적한 빨간색 씨앗이 들어 있어요.
주요 특징 5가지
⭐ 향기가 천리까지 간다고? 돈나무 꽃은 작지만 아주 특별해요. 5~6월에 하얀색으로 피었다가 노란색으로 변하는데, 이때 나는 향기가 아주 좋고 멀리까지 퍼져요. 중국에서는 향기가 천 리까지 간다고 해서 **'천리향(千里香)'**이라고 부르기도 했대요! 👃
⭐ 이름의 비밀은 '똥나무'? 🤫 이 나무의 이름은 사실 돈(Money)과는 상관이 없대요. 옛날 제주도에서는 이 나무를 **'똥낭(똥나무)'**이라고 불렀는데, 이는 열매가 익어 끈적끈적한 점액질이 나오면 똥파리 같은 벌레들이 많이 모여들었기 때문이래요. 이 '똥나무'라는 이름이 발음이 변해서 '돈나무'가 되었다는 재미있는 이야기가 있답니다.
⭐ 바닷가에서 튼튼하게! 💪 돈나무는 따뜻한 남쪽 지방의 바닷가 근처에서 잘 자라요. 소금기가 많은 바닷바람(해풍)과 염분에 아주 강해서, 바닷가 마을을 태풍과 바람으로부터 지켜주는 튼튼한 방풍림으로 많이 심어진답니다.
⭐ 반짝이는 푸른 잎사귀! 돈나무는 겨울에도 잎이 떨어지지 않는 상록수예요. 두껍고 진한 녹색 잎은 윤기가 나서 사계절 내내 싱그럽고 예쁜 모습을 보여줘요.
⭐ 붉은색 씨앗의 비밀! 🎈 가을에 열리는 돈나무 열매는 껍질이 갈라지면서 끈적끈적한 빨간색 씨앗을 보여줘요. 이 씨앗의 끈적한 점액질 덕분에 새들이 씨앗을 멀리 옮겨 심기 쉬워진대요!
돈나무에 대한 이야기거리 📖
🌲 식물 이름의 유래
돈나무 vs 똥나무: 돈나무 이름의 진짜 유래는 바로 '똥나무'였다는 이야기가 가장 유력해요. 제주도 사투리인 '똥낭'이 변해서 '돈나무'가 되었다고 하니, 돈을 벌어준다는 금전수와는 완전히 다른 이야기죠? 하지만 지금은 발음이 예쁜 '돈나무'로 불리고 있답니다. 😆


🌳 식물의 특징 더 알아보기
냄새나는 뿌리? 😵 돈나무는 잎이나 가지를 비비면 독특한 냄새가 나고, 특히 뿌리껍질을 벗기면 더 고약한 냄새가 난다고 해요. 옛날에는 이 냄새가 귀신을 쫓아준다고 믿기도 했대요. 

약으로 쓰였어요! 돈나무의 가지와 잎, 뿌리껍질은 옛날부터 약재로도 사용되었어요. 습진이나 혈압을 낮추는 데 쓰였다고 하니, 신기하죠?
돈나무가 똥나무로 불리게 된 이유? 돈나무 열매의 끈적한 점액질 때문에 곤충과 파리가 모여든 모습이 지저분하다고 해서 '똥낭' 혹은 '똥나무'라고 불렀어요. 그러다가 된소리인 '똥'이 '돈'으로 변하면서 돈나무로 불리게 되었답니다.

 

❓ 비슷한 식물과 비교해 볼까요?
돈나무 vs 금전수

공통점: 둘 다 이름에 '돈'이 들어가 있어 사람들에게 돈을 많이 벌게 해줄 것 같은 기대를 받아요.

차이점:
 식물 종류: 🌳 돈나무는 키가 크는 나무(관목)이지만, 금전수는 땅속에 감자 같은 덩어리가 있는 다육식물(초본)이에요.

 생김새: 🌿 돈나무는 잎이 두꺼운 평범한 나무 모양이지만, 금전수는 길쭉한 줄기에 동글동글한 잎이 달려있는 독특한 모양이에요.
 원산지: 🗺️ 돈나무는 우리나라 남쪽 바닷가에 살지만, 금전수는 아프리카 열대 지방이 고향이랍니다. 이 둘은 이름만 비슷하고 완전히 다른 식물이에요!

돈나무는 바닷가에서 자라는 진짜 나무! / 금전수는 잎이 둥글고 돈 들어오는 식물로 유명해요!

 


참고자료

돈나무가 똥나무라고 불린 이유는?

 

돈나무가 똥나무라고 불린 이유는?

안녕하세요, 국립생태원입니다. 대부분의 식물은 갖고 있는 특징에 따라 이름이 붙여지곤 합니다. 오늘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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