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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담목 -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용담목은 쌍떡잎식물강에 속하는 분류이다. 풀, 떨기나무, 큰키나무이며, 잎은 마주나거나 돌려나고 턱잎이 없다. 꽃덮이가 씨방 아래에 있고, 주로 통꽃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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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요등
문지르면 닭똥 냄새가? 이 식물이 특이한 냄새를 풍기는 이유
안녕하세요, 국립생태원입니다. 여러분은 '꽃' 하면 어떤 이미지가 떠오르나요? 봄? 은은하고 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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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자나무
치자나무 (관리, 특징, 꽃, 이미지, 독성)
치자나무(Gardenia jasminoides)는 마치 장미를 닮은 듯한 아름다운 모습과 순백의 꽃향기가 좋아 관상용으로 인기가 높다. 병충해가 잦은 관계로 재배 난이도가 높은 편이다. 꽃말은 '한없는 즐거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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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퀴덩굴
갈퀴덩굴 (Galium spurium) - PictureThis
줄기에 마디가 있고 마디마다 좁은 倒卵形 잎 8 장 정도 바퀴 생한다. 줄기는 아래쪽 척추가 다른 식물을 멈춰 쪽을 걸어면서 일어 선다. 또한 열매는 鉤状의 털이 나 있으며, 이것도 옷 등에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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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어리연꽃
[조용경의 야생화 산책] 깨끗하지 않은 물 속의 청소부, 노랑어리연꽃
무더운 여름 날, 저지대의 연못이나 늪지대 주변을 걷다 보면 연꽃을 닮은 작은 잎들 사이로 별처럼 생긴 작고 노란색의 꽃들이 수면 위에 가득 피어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노랑어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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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가리



🌿 계요등 🌿 (꼬릿한 향기의 덩굴 요정!)
| ✨ 이름 | 계요등 (Paederia scandens) |
| 🌳 가족 | 꼭두서니과 (Rubiaceae) |
| 🗓️ 꽃 피는 때 | 7월 ~ 8월 (연한 보라색 또는 흰색 꽃이 핌) |
| 💜 열매 익는 때 | 10월 ~ 11월 (둥근 노란색 또는 붉은색 열매) |
| ⭐ 특별한 점 | - 잎이나 줄기를 문지르면 독특한 냄새가 남 (이름의 유래) 👃 - 덩굴성 식물로 다른 식물을 감고 올라감 🔗 - 열매는 겨울까지 달려있어 관상 가치가 있음 ❄️ |
| 💬 꽃말 | 가련한 사랑 |
| 🏡 어디에 쓰일까? | 울타리, 정원, 숲 가장자리, 관상용, 한약재 (열매, 뿌리 등) 🌿 |
| 🔑 키워드 | 덩굴, 특이한 향, 보라색 꽃, 가을 열매, 한약재 |
| 구조적 특징 |
| 계요등은 다른 나무나 풀을 감고 올라가는 덩굴식물이에요. 줄기가 길게 뻗어 나가며 자란답니다. 줄기는 가늘고 길며, 매끈해요. 잎은 하트 모양처럼 넓적하거나 길쭉한 달걀 모양이고, 서로 마주 보고 달려있어요. 손으로 비비면 특이한 냄새가 나요. 꽃은 잎이 나는 곳에서 여러 송이가 모여 피는데, 종 모양이고 연한 자주색이나 분홍색이에요. 꽃 안쪽에는 붉은색 점이나 무늬가 있답니다. 열매는 가을에 둥글고 노란색으로 열려요. |
| 주요 특징 5가지 |
| 닭똥 냄새 풀? 👃 계요등은 잎이나 줄기를 꺾거나 비비면 닭똥 같은 특이한 냄새가 나요. 그래서 이런 이름이 붙었답니다. 신기하죠? 하지만 이 냄새는 벌레들이 싫어하는 냄새라서 식물을 보호하는 데 도움이 된대요. 덩굴손 없이 감고 올라가요! 🌿 계요등은 덩굴손이 따로 없지만, 줄기 자체가 다른 식물을 빙글빙글 감으면서 위로 쭉쭉 뻗어 올라가요. 그래서 다른 나무를 타고 높이까지 자랄 수 있답니다. 아름다운 종 모양 꽃! 🔔 겉은 연한 자주색이나 분홍색이고, 안쪽에는 붉은색 무늬가 있는 예쁜 종 모양 꽃이 피어요. 꽃송이가 많아서 활짝 피면 더욱 아름답답니다. 노란색 구슬 열매! 💛 가을이 되면 작은 구슬 같은 노란색 열매가 주렁주렁 열려요. 이 열매는 겨울까지 달려있어서 겨울 풍경을 예쁘게 만들어준답니다. 산과 들의 덩굴식물! 🏞️ 계요등은 산과 들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덩굴식물이에요. 여름에 산책하다가 나무를 감고 올라가는 계요등을 찾아보세요! |
| 계요등 이야기거리 |
| 이름의 유래: 📖 '계요등(鷄尿藤)'이라는 이름은 **'닭(鷄) 오줌(尿) 냄새가 나는 덩굴(藤)'**이라는 뜻이에요. 잎이나 줄기를 문지르면 나는 특이한 냄새 때문에 붙여진 이름이랍니다. 처음에는 좀 이상하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이 냄새 덕분에 벌레의 공격을 덜 받는다고 해요. 관상용으로도 활용: ✨ 특유의 냄새 때문에 멀리서 보면 예쁜 꽃과 열매를 가진 덩굴식물이에요. 그래서 정원이나 공원에서 울타리를 장식하거나 벽을 타고 오르도록 심기도 한답니다. 약으로도 사용: 💊 계요등은 한방에서 약으로도 사용되었다고 해요. 특히 냄새가 강한 것이 특징인데, 염증을 가라앉히는 데 도움을 주거나 해열 작용을 한다고 알려져 있어요. 하지만 함부로 먹으면 안 된답니다! 새들의 겨울 간식: 🐦 노랗게 익은 계요등 열매는 겨울철 새들의 중요한 먹이가 돼요. 새들이 열매를 먹고 씨앗을 퍼뜨려 번식에도 도움을 준답니다. |
| 비슷한 식물 비교하기 |
| 계요등과 비슷하게 생긴 덩굴식물로는 박주가리나 메꽃 등이 있어요. 모두 덩굴성 식물이라서 비슷하게 보일 수 있지만, 꽃이나 잎, 열매 모양에서 차이가 있답니다. 계요등 (Paederia scandens): ⦁ 잎/줄기 냄새: 닭똥 같은 특이한 냄새가 나요. ⦁ 꽃: 연한 자주색/분홍색의 종 모양 꽃이고, 안쪽에 붉은색 무늬가 있어요. ⦁ 열매: 노란색 구슬 모양 열매가 열려요. ⦁ 덩굴: 줄기 자체가 다른 식물을 감고 올라가요. 박주가리 (Metaplexis japonica): ⦁ 잎/줄기 냄새: 특이한 냄새가 나지 않아요. ⦁ 꽃: 연한 노란색/연두색의 별 모양 꽃이 피어요. ⭐️ ⦁ 열매: 큰 바나나 모양의 열매가 열리는데, 익으면 터져서 하얀 솜털이 달린 씨앗이 나와요. ⦁ 덩굴: 역시 줄기가 다른 식물을 감고 올라가요. 메꽃 (Calystegia japonica): ⦁ 잎/줄기 냄새: 특이한 냄새가 나지 않아요. ⦁ 꽃: 연한 분홍색/흰색의 큰 깔때기 모양 꽃이 피어요. 🌸 ⦁ 열매: 둥근 캡슐 모양 열매가 열려요. ⦁ 덩굴: 줄기가 땅에 기어가거나 다른 식물을 감고 올라가요. 계요등은 특유의 냄새와 노란색 열매, 그리고 안쪽에 무늬가 있는 종 모양의 꽃으로 다른 덩굴식물과 구분할 수 있답니다. |
💛 노랑어리연꽃 💛 (물 위에 피는 작은 노란 요정!)
| ✨ 이름 | 노랑어리연꽃 (Nymphoides peltata) |
| 🌳 가족 | 용담목 조름나물과 어리연꽃속 |
| 🗓️ 꽃 피는 때 | 7월 ~ 8월 (노란색 꽃이 물 위에 핌) |
| ⭐ 특별한 점 | - 💧 물 위에 뜨는 작은 잎과 노란 꽃이 특징적인 수생식물 🌿 - 💛 꽃잎 가장자리가 잘게 갈라져 있어 섬세하고 아름다움 ✨ - 🌊 연못이나 늪, 습지 등 물이 있는 곳에서 자라며, 뿌리가 물 밑 흙에 박혀있음 - 💨 꽃은 하루 동안 피었다 지며, 햇볕이 좋은 날에만 활짝 피는 특성이 있음 - 🌱 '어리연꽃'이라는 이름은 연꽃보다 작고 연약하다는 뜻에서 유래 |
| 💬 꽃말 | 수줍음, 청순 |
| 🏡 어디에 쓰일까? | 연못, 습지, 수생정원, 관상용 🏞️ |
| 🔑 키워드 | 수생식물, 노란 꽃, 물, 연못, 습지, 여름꽃, 아름다움 |
| 구조적 특징 |
| 물속 땅에 뿌리를 내리고, 줄기는 물 위로 길게 자라요. 잎은 넓고 둥근 하트 모양처럼 생겼고, 물 위에 두둥실 떠 있답니다. 잎의 가장자리에는 물결 모양의 잔잔한 톱니가 있어요. 꽃은 줄기의 마디에서 나와 물 위로 살짝 피어나요. 꽃잎의 가장자리가 실처럼 가늘게 갈라져서 마치 레이스처럼 보여요. |
| 주요 특징 5가지 |
| 🧚♀️ 수면의 요정 꽃: 노랑어리연꽃의 꽃말은 **'수면의 요정'**이에요. 꽃잎 가장자리의 섬세한 털들이 마치 레이스 달린 치마를 입은 요정처럼 보여서 붙여진 이름이랍니다. ☀️ 아침에 피고 오후에 지는 하루살이 꽃: 이 꽃은 보통 아침에 활짝 피었다가 해가 뜨거운 오후가 되면 시들어 물속으로 잠겨 버려요. 하루만 피는 예쁜 꽃이랍니다. 💛 연꽃처럼 보이지만 다른 꽃: 잎이 둥글게 물에 떠 있어서 연꽃이나 수련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조름나물과라는 다른 집안 식물이에요. ⚡️ 아주 빠른 번식 능력: 줄기나 잎에서 뿌리를 내려 새로운 식물을 만들 수 있어서, 순식간에 연못이나 늪의 수면을 노란 꽃으로 가득 채울 수 있어요. 🌊 물이 깊지 않은 곳을 좋아해요: 연못, 늪, 도랑처럼 물이 깊지 않고 잔잔하게 고여 있는 곳에서 가장 잘 자란답니다. |
| 노랑어리연꽃 이야기 보따리 |
| 🌿 식물 이름의 유래: '연꽃과 비슷하지만 작은' '어리연꽃' 이라는 이름에서 **'어리'**는 **'작다', '연꽃과 비슷하다'**는 뜻이 들어 있어요. 노랑어리연꽃은 **'노란색 꽃이 피는 연꽃과 비슷한 작은 꽃'**이라는 의미랍니다. 연꽃보다는 꽃 크기가 훨씬 작아요. 작고 귀여운 연꽃 동생이라고 생각하면 쉽겠죠? 🐥 💛 꽃말: 수면의 요정 노랑어리연꽃은 **'수면의 요정'**이라는 예쁜 꽃말을 가지고 있어요. 뜨거운 여름날, 잔잔한 물 위에 노란색 꽃들이 띄엄띄엄 피어있는 모습이 마치 물 위에서 춤추는 요정들처럼 아름답기 때문이랍니다. 연못에 가면 요정들이 숨어 있는지 잘 찾아보세요! ✨ 🌱 비슷한 친구와 비교하기: 노랑어리연꽃 vs 어리연꽃 노랑어리연꽃의 가장 가까운 친구는 **'어리연꽃'**이에요. 비교: ⦁ 노랑어리연꽃: 꽃 색깔이 💛노란색이고, 꽃이 어리연꽃보다 좀 더 커요. 꽃잎 가장자리에 털이 있어요. ⦁ 어리연꽃: 꽃 색깔이 🤍흰색이고, 꽃잎 안쪽에 긴 털이 복슬복슬 나 있어요. 두 친구가 같이 피어있는 곳에 간다면, 꽃 색깔과 털의 위치를 보고 구분해 보세요! |
🌿 박주가리 🌿 (하늘을 나는 씨앗, 신비로운 덩굴식물!)
| ✨ 이름 | 박주가리 (다른 이름: 나마, 박조가리) |
| 🌳 가족 | 용담목 협죽도과 박주가리속 (덩굴성 여러해살이풀) |
| 🗓️ 꽃 피는 때 | 여름 (7월 ~ 8월) |
| 🪂 열매 익는 때 | 가을 (9월 ~ 10월) |
| ⭐ 특별한 점 | - 🧪 줄기를 자르면 **하얀 끈적한 유액(乳液)**이 나와요. - 🌿 덩굴성 식물로 주변의 다른 물체를 감고 올라가며 자랍니다. - 💜 꽃은 연한 보라빛을 띠고, 작은 종 모양으로 모여 피어납니다 - 🌬️ 가을에 열리는 열매가 완전히 익으면 갈라지면서 하얀 솜털이 달린 씨앗이 바람을 타고 멀리 날아가요. 이 모습이 매우 신비롭고 아름다워요. - 🏡 주로 밭둑이나 산기슭의 양지바른 곳에서 자랍니다. |
| 💬 꽃말 | 영원한 사랑, 다시 만날 때까지 |
| 🏡 어디에 쓰일까? | 밭, 산기슭 (자연 서식), 관상용 |
| 🔑 키워드 | 하얀 유액, 솜털 씨앗, 용담목, 협죽도과 |
| 구조적 특징 |
| 다른 식물을 감고 올라가는 덩굴 식물이에요. 키는 2~4m까지 자랄 수 있어요. 줄기나 잎을 자르면 **하얀 젖 같은 끈끈한 즙(유액)**이 나온답니다. 잎은 마주 보고 달리고, 긴 하트 모양처럼 생겼어요. 꽃은 작고 별 모양을 하고 있으며, 꽃잎 안쪽에 솜털이 많아요. 열매는 길쭉하고 끝이 뾰족하며, 표면이 울퉁불퉁한 것이 특징이에요. |
| 주요 특징 5가지 |
| 🎈 하늘을 나는 씨앗: 열매가 익어 터지면 안에 명주실 같은 흰 솜털이 달린 씨앗들이 나와요. 이 씨앗들은 바람을 타고 먼 여행을 떠나 번식을 한답니다. 🤍 우유처럼 하얀 즙: 줄기나 잎을 꺾으면 흰색 끈적한 액체가 나오는데, 옛날 사람들은 이 즙으로 인주(도장밥)를 만들기도 했대요. ⭐ 불가사리를 닮은 꽃: 7~8월에 피는 꽃은 다섯 갈래로 깊게 갈라져서 마치 작은 별이나 바다의 불가사리처럼 보여요. 🌰 껍질이 딱딱한 열매 주머니: 길쭉한 열매는 겉이 단단한데, 다 익으면 세로로 쪼개지면서 속에 든 솜털 씨앗을 보여줘요. 💖 잎이 하트 모양: 잎의 생김새가 길쭉한 하트 모양이라서 숲속에서 쉽게 눈에 띈답니다. |
| 박주가리 이야기 보따리 |
| 👉 이름의 유래: '박 쪼가리'가 변해서 '박주가리' 박주가리라는 이름은 열매 모양에서 유래했어요. 열매가 익으면 마치 작은 표주박(바가지)처럼 생긴 껍질이 두 쪽으로 **'쪼개진다'**고 해서, 원래는 **'박쪼가리'**라고 불렀는데, 이것이 시간이 지나면서 **'박주가리'**로 바뀌었다고 해요. 이름처럼 열매 쪼개지는 모습을 꼭 관찰해 보세요! 쪼개진 열매 껍질을 **'천장각'**이라고 부르기도 해요. 💌 씨앗이 곧 편지? 옛날에는 박주가리 씨앗에 달린 **하얀 솜털(면사)**을 가지고 놀았는데, 이 솜털 씨앗을 바람에 날리면서 멀리 있는 친구에게 편지를 보내는 놀이를 했다는 이야기도 있어요. 씨앗이 하늘을 나는 작은 '먼 여행자'랍니다. 🚀 🌱 비슷한 친구와 비교하기: 박주가리 vs 큰조롱(백하수오) 박주가리는 **'하수오(백하수오)'**와 아주 비슷하게 생겨서 헷갈리기 쉬워요. 두 식물 모두 덩굴식물이고 잎 모양도 하트 모양으로 비슷하답니다. 비교: ⦁ 박주가리: 열매의 표면이 울퉁불퉁해요. 뿌리가 굵지 않고 잔뿌리가 많아요. ⦁ 큰조롱(백하수오): 열매의 표면이 매끈매끈해요. 뿌리가 고구마처럼 굵게 (덩이뿌리) 발달해서 약재로 쓰여요. 하수오는 뿌리를 약으로 쓰기 때문에 박주가리와 헷갈리지 않도록 조심해야 해요! ⚠️ (약효가 다르기 때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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