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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선 있을 수 없는 일' 김건희 정신세계가 일본무당인 이유?, 홍대선

by 별꽃74 2025. 8. 26.

'한국에선 있을 수 없는 일' 김건희 정신세계가 일본무당인 이유?! l 홍대선 작가 l 혜윰달, 생각을 비추다


🇯🇵 건진 법사, 그가 모신 것은 과연 무엇인가?

영상은 매우 충격적인 주장으로 포문을 엽니다. 바로 건진법사가 일본의 주신(主神)인 아마테라스를 모셨다는 내용입니다. 🌅 아마테라스는 일본 천황가의 조상신이자 태양의 여신으로, 일본 신화에서 가장 중요한 신 중 하나입니다. 한민족의 무속인이 일본의 최고신을 모셨다는 것은 단순한 종교적 행위를 넘어, 일본의 정신세계와 문화 자체를 깊이 추종하고 사랑해야만 가능한 일이라고 작가는 지적합니다. 🧐
이러한 주장은 건진법사가 과거 박근혜 정권 시절에도 권력의 핵심부에 접근하려 했으나, '최순실 사태'로 인해 뜻을 이루지 못했다는 추가적인 언급과 함께 더욱 흥미로워집니다. 권력의 주변을 맴돌며 특정 세력과 긴밀한 관계를 맺으려는 그의 행보가 단순한 무속적 행위를 넘어 정치적 야망과 맞닿아 있음을 암시하는 듯합니다. 🤝


🔪 소 가죽 주술과 '히토바시라': 한국 무속과 일본 무속의 차이

이 영상의 가장 핵심적인 논점은 바로 한국 무속과 일본 무속의 근본적인 차이점에 대한 분석입니다. 작가는 건진법사가 살아있는 소의 가죽을 산 채로 벗기는 주술행위를 했다는 충격적인 이야기를 전하며, 이는 한국의 전통적인 무속에서는 절대로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강조합니다. 😱

  • 한국 무속의 철학: '한(恨)'을 풀어주다 🙏 한국 무속은 기본적으로 '한(恨)'을 푸는데 초점을 맞춥니다. 한은 억울하게 죽은 영혼의 원한을 의미하며, 무당은 이 한 맺힌 귀신을 대화의 상대로 여기고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주며 위로합니다. 이를 통해 귀신을 달래고, 그들의 원한을 풀어주어 편안하게 해탈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한국 무속의 주요 역할입니다. 마치 심리상담사와 같이, 영혼의 아픔을 치유하는 행위라고 할 수 있죠. 🫂
  • 일본 무속의 철학: '원한'을 에너지로 이용하다 ⚡ 반면, 일본의 무속, 특히 **'음양술'**은 귀신의 원한을 물질적이고 기술적인 에너지로 간주합니다. 이들은 원한을 풀어주기보다는 봉인하거나, 심지어는 자신의 목적을 위해 이용하려고 합니다. 영상에서 언급된 '소 가죽 벗기기' 주술은 이러한 일본 음양술의 잔인한 측면을 보여주는 예로 제시됩니다. 즉, 상대방에게 극심한 고통을 줌으로써 발생하는 강력한 원한을 일종의 동력원으로 삼아 특정 목적을 이루려는 행위로 분석됩니다.

최근 흥행했던 영화 <파묘>에서도 이러한 한국과 일본 무속의 차이가 잘 드러난다고 작가는 설명합니다. 영화 속 일본 귀신은 말이 통하지 않는 존재로 묘사되는데, 이는 대화를 통해 원한을 풀어주는 한국 귀신과 달리, 소통이 불가능한 봉인의 대상으로서의 일본 귀신을 상징한다는 것이죠. 🤫


🏢 아크로비스타와 삼풍백화점: '인신공양'의 그림자

영상은 윤석열 대통령 부부가 거주하는 아크로비스타가 과거 삼풍백화점 붕괴사고가 일어났던 자리에 세워졌다는 사실에 주목합니다. 그리고 이는 일본의 '히토바시라' (人柱, 인신공양) 풍습을 연상시킨다고 주장합니다. 🏗️
히토바시라는 건축물의 안전과 번영을 기원하며 사람을 제물로 바치는 일본의 고대 풍습입니다. 작가는 삼풍백화점 붕괴로 수많은 희생자가 발생한 자리에 권력의 핵심 인물들이 거주하는 것은, 그 희생자들의 원한을 이용하려는 무속적 의도가 숨겨져 있을 수 있다고 의심합니다. 이 또한 귀신의 원한을 풀어주는 한국적 정서와는 거리가 멀고, 오히려 원한을 이용하려는 일본 무속의 특징과 유사하다는 논리입니다. 😨
물론 이러한 주장들은 객관적인 사실로 증명된 것은 아니며, 작가 개인의 분석과 견해임을 명확히 인지해야 합니다. 하지만 이 영상은 우리가 평소에는 잘 생각해보지 않던 정치와 종교, 그리고 역사의 미묘한 접점을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게 만드는 흥미로운 논점을 제공합니다. 🤔


🇰🇷 한국 무속의 본질을 되찾아야 할 때

마지막으로 작가는 건진법사를 비롯한 특정 세력의 정신세계가 한국 고유의 무속이 아닌 일본 무속에 가깝다고 강하게 주장하며, 이것은 국가적으로 부끄러운 일이라고 역설합니다. 그는 한국 무속의 본질은 '한을 푸는 것'이며, 이 정신은 한국인들의 정서에 깊이 뿌리내려 있다고 강조합니다. 🕊️
이 영상은 단순히 개인의 신앙 문제를 넘어, 한 나라의 리더들이 어떤 정신적 토대 위에 서 있는가에 대한 중요한 질문을 던지고 있습니다. 우리의 정신적 뿌리를 이루는 전통 사상과 가치관이 외래의 것, 특히 우리와 역사적으로 복잡한 관계를 맺어온 일본의 무속적 관념과 뒤섞이는 것에 대한 깊은 우려를 표명하는 것입니다. 😔
결론적으로, 이 영상은 우리 사회의 다양한 면모를 이해하기 위해 무속이라는 렌즈를 통해 바라보는 새로운 시도를 보여줍니다. 한국의 전통과 외래 사상, 그리고 정치와 권력의 복잡한 관계를 성찰하는 기회를 제공하며, 우리가 잊고 지냈던 정신적 가치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만드는 의미있는 영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