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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활동가/풀꽃나무자료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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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별꽃74 2025. 7.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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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풀과 -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꿀풀과(--科, 학명: Lamiaceae 라미아케아이[*])는 꿀풀목의 과이다.[1] 꿀풀목 가운데 가장 큰 과이며 전세계에 널리 분포하고 있다.[2] 세계적으로 230속의 5,000~7,000

ko.wikipedia.org


광대나물 🌿

구분 개화시기 꽃 색깔 열매 색깔
광대나물 꿀풀목 꿀풀과 광대나물속 3월~5월 분홍색, 연한 자주색 회갈색

 
💜 광대나물 💜 (귀여운 꽃잎, 땅에 붙어 피는 봄의 전령사!)

이름 광대나물 (Lamium amplexicaule)
🌳 가족 꿀풀과 (Lamiaceae)
🗓️ 꽃 피는 때 3월 ~ 5월 (연한 자주색 또는 분홍색의 통꽃이 핌)
🌰 열매 익는 때 4월 ~ 6월 (작은 씨앗이 달림)
특별한 점 - 💜 줄기를 감싸는 듯한 잎 모양이 특징적 (광대 옷깃 같다고 하여 이름 붙여짐)
- 🌿 이른 봄부터 꽃을 피워 봄의 시작을 알림
- 🐝 꿀샘이 깊어 벌과 나비 등 곤충들이 좋아함
- 🍃 어린순은 나물로 먹기도 함 (쌉쌀한 맛)
💬 꽃말 그리운 봄, 덧없는 사랑
🏡 어디에 쓰일까? 들판, 밭둑, 길가, 정원 가장자리, 나물 (어린순) 🏞️
🔑 키워드 봄꽃, 자주색, 들꽃, 나물, 꿀풀, 이른 봄

 

구조적 특징
는 10cm~30cm 정도로 낮게 자라는 두해살이풀(1~2년 사는 풀)이에요.
줄기는 사각형 모양이며, 아래쪽은 땅바닥을 기듯이 뻗다가 위쪽으로 비스듬히 또는 곧게 서요.
은 마주보며 달려요.
아래쪽 잎은 둥글고 잎자루(잎을 받치는 줄기)가 길어요.
**위쪽 잎(꽃이 피는 부분)**은 잎자루가 없이 줄기를 완전히 감싸고 있는 것이 광대나물의 가장 큰 특징이에요! 둥근 쟁반처럼 줄기를 둘러싸고 있답니다.
은 잎이 줄기를 둘러싼 잎겨드랑이에 층층이 모여서 피어요. **붉은 자주색(홍자색)**이며, 입술 모양으로 생겼어요.
열매는 작은 씨앗 4개가 모여서 열려요.
주요 특징 5가지
🎭 광대 옷깃처럼 생긴 잎!: 광대나물의 가장 큰 특징은 줄기 위쪽의 잎이 잎자루 없이 줄기를 둥글게 감싸고 있는 모습이에요. 마치 옛날 광대들이 목에 두르던 프릴 장식이나 넓은 옷깃처럼 보여서 '광대나물'이라는 이름이 붙었답니다.
📢 봄을 알리는 꽃!: 이 풀은 날씨가 따뜻한 곳에서는 겨울에도 꽃을 피울 정도로 생명력이 강해요. 보통 이른 봄에 밭둑이나 길가에서 가장 먼저 피어나서 봄이 왔다는 소식을 전해줘요.
🍯 꿀이 많은 작은 꽃!: 작고 붉은 자주색 꽃 속에는 이 들어 있어요. 벌이나 나비가 이 꿀을 먹으러 온답니다.
👃 별명이 코딱지풀?!: 광대나물 꽃의 작은 크기와 모양 때문에 '코딱지풀'이라는 재미있는 별명으로도 불렸대요.
🌿 광대나물 vs 자주광대나물: '자주광대나물'과 비슷하게 생겼지만, 광대나물은 **꽃을 받치는 잎(포엽)**에 잎자루가 없는 것으로 구별해요! (자주광대나물은 잎자루가 있답니다.)
광대나물 이야기 보따리 🗣️
이름의 유래 📜
광대나물: 꽃이 층층이 달리고 잎이 줄기를 둘러싼 모양이 어릿광대의 화려한 옷이나 춤추는 모습을 닮았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에요.
꽃말: '그리운 봄', '봄맞이'라는 예쁜 꽃말을 가지고 있어요.

어디에서 볼 수 있나요? 🏞️
광대나물은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전 세계의 따뜻한 지역에 널리 퍼져 살고 있는 풀이에요.
마을 근처의 풀밭, 밭둑, 길가 등 햇볕이 잘 들고 물 빠짐이 좋은 곳이라면 어디서든 쉽게 만날 수 있는 아주 흔한 풀이랍니다.

과거의 쓰임새 🌱
이름에 '나물'이 들어가는 것처럼, 예전에는 어린순을 캐서 나물로 무쳐 먹거나 국을 끓여 먹기도 했어요.
또한, 민간에서는 풀 전체를 코피나 몸에서 나는 피를 멎게 하는 약재로도 사용했다고 해요.
🧐 광대나물과 자주광대나물, 무엇이 다를까요?
광대나물과 자주광대나물은 둘 다 봄에 피는 작은 꽃이라 헷갈리기 쉬워요. 하지만 조금만 자세히 살펴보면 다른 점을 찾을 수 있답니다!

이름의 유래🎭: 광대나물은 꽃이 피기 전, 줄기를 감싸고 있는 잎의 모습이 마치 광대가 치마를 입고 춤을 추는 모습 같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에요. 자주광대나물은 광대나물과 비슷하지만, 식물 윗부분이 전체적으로 자주색을 띠어서 '자주광대나물'이라고 불려요.

잎 모양 비교: 이게 가장 큰 차이점이에요! 🌿 
광대나물: 줄기 위쪽의 잎들은 잎자루가 없이 줄기를 완전히 감싸고 있어요. (마치 손으로 기둥을 잡고 있는 것처럼요!)
자주광대나물: 줄기 위쪽의 잎들도 짧은 잎자루를 가지고 있어요. 그리고 잎들이 빽빽하게 모여 삼각형처럼 보여요.

색깔 차이🎨 
광대나물: 꽃은 분홍색에 가깝고, 잎은 전체적으로 초록색이에요.
자주광대나물: 꽃은 붉은 자주색이 더 진하고, 줄기 위쪽의 잎들도 자주색 빛을 강하게 띠어요.

🌱 재미있는 이야기: 두 식물 모두 벌과 나비에게 아주 중요한 친구들이에요. 이른 봄, 다른 꽃들이 아직 피지 않았을 때 꿀을 선물해서 곤충들이 배고프지 않게 도와준답니다. 우리 주변의 작은 풀꽃 하나하나가 자연 속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는 걸 기억해주세요!

 

By Dalgial - 자작, CC BY-SA 3.0, https://commons.wikimedia.org/w/index.php?curid=7095772

 


자주광대나물 🌿

구분 개화시기 꽃 색깔 열매 색깔
자주광대나물 꿀풀목 꿀풀과 광대나물속 3월~5월 붉은 자주색 회갈색


🌸 자주광대나물 🌸 (봄을 알리는 자주색 잎의 귀화 식물!)

이름 자주광대나물 (학명: Lamium purpureum L.)
🌳 가족 꿀풀목 꿀풀과 광대수염속 (두해살이풀, 귀화 식물)
🗓️ 꽃 피는 때 이른 봄 (3월 ~ 5월, 따뜻한 지역에서는 더 일찍 피기도 함)
🌈 꽃 색깔 연한 보라색 또는 담홍색
특별한 점 - 🍂 유라시아 원산의 귀화 식물로, 최근 우리나라 전국 각지에서 흔히 볼 수 있어요. - 💜 꽃이 필 무렵, 줄기 윗부분의 잎들이 **짙은 자주색(적자색)**을 띠는 것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 🌿 줄기는 사각형이며, 잎은 마주 나고 가장자리에 둥근 톱니가 있어요. - 🏡 토종 광대나물(Lamium amplexicaule)과 비슷하지만, 자주광대나물은 줄기 윗부분의 잎도 잎자루가 있고, 꽃이 필 때 잎이 자주색으로 변하는 점으로 구별할 수 있습니다. - 🐝 작은 입술 모양의 연한 보라색 꽃이 잎겨드랑이에 층층이 돌려 피어나며, 벌과 나비 등 곤충이 좋아하는 꿀이 많습니다. - 🥗 어린순은 데쳐서 나물이나 된장국으로 먹기도 합니다.
🏡 어디에 쓰일까? 길가, 밭, 들녘 (자연 서식), 식용(나물), 약용
🔑 키워드 귀화식물, 자주색 잎, 꿀풀과, 이른 봄꽃

 

구조적 특징
는 10cm~25cm 정도로 작고, 줄기 밑동이 땅바닥을 기면서 가지를 뻗다가 위로 곧게 서요.
줄기는 사각형 모양이고 털이 나 있어요.
은 마주보며 달려요. 특히 줄기 윗부분의 잎은 햇볕을 많이 받아 붉은 자주색을 띠는 것이 특징이에요. 아래쪽 잎은 둥글고 잎자루가 있어요.
은 잎겨드랑이와 줄기 끝에 층층이 모여서 피어요. 입술 모양으로 생겼고, 연한 보라색(자주색)이에요.
열매는 4개의 작은 씨앗(분과)으로 갈라져요.
주요 특징 5가지
🎭 광대가 망토를 입은 모습!: 이 풀의 이름에 '광대'가 들어간 이유는, 꽃이 줄기에 층층이 돌려가며 피는 모양이 마치 어릿광대의 옷이나 장신구처럼 보여서 그래요. 자주광대나물은 특히 윗잎이 자주색이라서 자주색 망토를 두른 광대 같답니다!
💖 이름처럼 자주색 잎!: 이 풀의 가장 큰 특징은 줄기 위쪽에 달린 잎들이 햇빛을 받으면 붉은 자주색으로 물드는 거예요. 멀리서도 '아, 자주광대나물이구나!' 하고 알아볼 수 있어요.
🐝 이른 봄의 꿀단지!: 다른 꽃들이 피기 전인 이른 봄에 꽃을 피워요. 꽃 속에는 이 들어 있어서 벌이나 나비들이 좋아하는 봄의 꽃이랍니다.
🌱 나물로도 쓰였던 풀!: 이름에 '나물'이 붙은 것처럼, 옛날에는 어린순을 캐서 데쳐 먹기도 했대요. (하지만 지금은 주로 약용으로 쓰이거나 관찰하는 풀이에요.)
🌿 광대나물과 친구!: '광대나물'이라는 비슷한 풀이 있는데, 자주광대나물은 광대나물과 달리 **윗부분의 잎에도 잎자루(잎을 받치는 줄기)**가 있어서 구별할 수 있어요.
자주광대나물 이야기 보따리 🗣️
이름의 유래 및 별명 🏷️
광대나물: 꽃이 줄기에 돌려 피는 모양이 광대의 옷이나 장식과 닮아서 붙여진 이름이에요.
자주: 기본 광대나물에 비해 윗부분 잎이 자주색을 띠기 때문에 '자주'가 붙었어요.
꽃말: '봄이 왔어요', '그리운 봄'이라는 예쁜 꽃말을 가지고 있어, 이른 봄에 반갑게 만날 수 있는 풀이라는 것을 알려줘요.

어디에서 볼 수 있나요? 🌍
자주광대나물은 원래 우리나라 식물이 아니라, 유럽과 아시아가 원산지인 귀화식물이에요.
하지만 지금은 우리나라의 밭이나 길가, 풀밭 등 사람의 발길이 닿는 양지바른 곳이라면 전국 어디서든 쉽게 볼 수 있답니다. 땅에 붙어 자라면서 봄을 알리는 작은 꽃들이에요.

 

출처 : 제주의소리(https://www.jejusori.net)


광대수염

 

 


금창초

 

 


조개나물

 

 


꿀풀

 

 


 

골무꽃

 

 


로즈마리

 

 


참깨


들깨

 

 


쥐깨풀

 

가을을 수놓는 작은 들꽃 - 쥐깨풀 이야기

 

가을을 수놓는 작은 들꽃 - 쥐깨풀 이야기

햇살이 따사로운 오후, 길을 걷다 우연히 마주친 작고 보잘것없어 보이는 풀꽃 하나에 마음을 빼앗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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