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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엄 호가스, 18세기 천재가 그린 매춘부의 인생과 매독, 닥터프렌즈

by 별꽃74 2025. 9. 18.

윌리엄 호가스, 매춘부의 일대기, 1731년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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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도판, 시골에서 막 상경한 처녀, 포주에 낚이다
두번째 도판, 시골처녀 정부가 되다
세 번째 도판, 시골처녀 싸구려 매춘부로 타락하다
네 번째 도판, 감화원에서 일하는 메리
다섯 번째 도판 , 죽음을 맞이하는 메리
마지막 도판 , 메리의 장례식

18세기 천재가 그린 매춘부의 인생과 매독 | 의학의 역사 예술 편

📌 18세기 화가 윌리엄 호가스가 그린 '매춘부의 인생' 연작은 어떤 내용을 담고 있나요?
윌리엄 호가스의 '매춘부의 인생'은 시골에서 런던으로 상경한 순수한 소녀 '몰'이 매춘부로 전락하여 매독에 걸리고 결국 비참한 죽음을 맞이하는 과정을 6편의 연작으로 풍자한 작품 입니다.
 
💡 18세기 매독 치료법은 무엇이었나요?
18세기에는 매독 치료제로 주로 수은을 사용했으며, 수은을 먹거나 훈증하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사용했지만, 이는 사람도 죽일 수 있는 독성이 강한 물질이었습니다. 페니실린이 나오기 전에는 비소를 기반으로 한 '살리실산'이라는 약이 있었으나, 심장마비로 사망할 확률도 있었습니다.
 
18세기 영국의 천재 화가 윌리엄 호가스의 '매춘부의 인생' 연작을 통해 당시 사회상과 질병의 역사를 깊이 있게 탐구하는 콘텐츠입니다. 단순한 그림 해설을 넘어, 구독 시스템을 최초로 도입한 호가스의 혁신적인 마케팅 방식과 작품 속에 숨겨진 매독의 흔적, 사회 풍자를 도슨트의 생생한 해설로 만날 수 있습니다. 그림 속 인물들의 숨겨진 이야기와 당시 매독 치료법이었던 수은 요법의 비극적인 배경까지, 예술과 의학, 사회사를 넘나드는 입체적인 통찰을 얻을 수 있습니다. 시대를 초월한 예술가의 시선으로 인간의 욕망과 고통을 이해하고 싶은 분들께 강력히 추천합니다.
 

1. 윌리엄 호가스의 '매춘부의 인생' 연작 소개 및 시대적 배경

  • 콘텐츠 소개: 의학의 역사와 예술을 접목하여 18세기 영국의 사회상과 질병( 매독)의 역사를 탐구하는 내용이다.
    • 예술과 의학의 연관성: 예술 작품은 당시의 관습과 문화에 영향을 받으며, 질병 또한 인간의 삶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그림 속에 자연스럽게 녹아든다.
    • 도슨트 이창용의 해설: '그림 읽어드리는 남자'로 활동하는 도슨트 이창용이 윌리엄 호가스의 작품을 통해 매독이 예술 속에 어떻게 표현되었는지 설명한다.
  • 매독의 역사적 맥락:
    • 현재의 매독: 현재는 조기에 발견하면 페니실린으로 완벽하게 치료가 가능하다.
    • 20세기 중반 이전의 매독: 페니실린이 상용화되기 전인 20세기 중반 이전에는 매독이 불치병으로 여겨졌으며, 면역력에 따라 회복 여부가 결정되었다.
    • 당시 사회의 인식: 매독은 전 세계 사람들이 두려워했던 무서운 질병이었다.
  • 윌리엄 호가스 소개:
    • 작가 유형: 윌리엄 호가스는 역사 화가가 아닌, 당시 사회를 풍자하는 그림을 그렸던 작가이다.
    • 화가의 계급: 과거에는 화가들 사이에도 레벨이 존재했으며, 역사화가가 가장 으뜸가는 화가로 여겨졌다.
      • 역사화가의 특징:
        • 제작비가 많이 든다: 그림 크기가 크고, 고증 자료 조사 및 인물의 옛 의상 재현에 비용이 많이 소요된다.
        • 주요 고객층: 역사와 관련된 가문이나 국가가 주요 고객이었다.
    • 호가스의 배경: 호가스는 평민 출신으로, 어렸을 때부터 소년 가장으로서 생계를 책임져야 했기에 돈이 되는 그림을 주로 그렸다.

 

2. 호가스의 혁신적인 '구독 시스템'과 '매춘부의 인생' 연작의 성공

  • 최초의 구독 시스템 도입:
    • 혁신적인 마케팅: 윌리엄 호가스는 미술 역사상 최초로 구독 시스템을 만들었다.
    • 웹툰 형식의 연작: 그는 그림을 하나만 그리는 것이 아니라, 6~8편의 시리즈 드라마(연작) 형태로 제작했다.
    • 구독 방식: 앞으로 그릴 그림을 미리 공지하고 구독 신청을 받아, 구독자들에게 한 달에 한 편씩 그림을 보내주는 방식이었다.
    • 활동 시기: 호가스는 18세기 사람으로, 구독 시스템이 정점에 달했던 시기는 1745년이다.
      • 동시대 인물: 조선의 김홍도와 비슷한 시대를 살았으며, 김홍도처럼 역사화가가 아닌 풍속화가로서 귀족보다는 대중에게 인기가 많았다.
  • '매춘부의 인생' 연작의 대히트:
    • 작품명: 호가스의 대표작 중 하나는 ' 매춘부의 인생'이다.
    • 구독자 수: 당시 약 1,200명의 구독자가 이 작품을 구독했다.
    • 구독료: 구독료는 당시 숙련공의 열흘치 임금(현재 약 30만 원)에 해당했으며, 총 6개월 동안 한 세트를 받는 방식이었다.
      • 총 수익: 1,200명의 구독자로부터 약 30억 원 이상의 수익을 올린 것으로 추정된다.
    • 제작 방식: 판화작품은 유화 원작을 그린 후 이를 바탕으로 판화작업을 진행했으며, 유화 원작은 더 비싸게 판매되었다.

 

3. '매춘부의 인생' 1편: 런던에 도착한 몰

  • 주인공 '몰'의 등장:
    • 배경: 그림 중앙에 런던에 막 상경한 시골 소녀 '몰'이 등장한다.
    • 시골 출신 증거:
      • 마차의 요크라인: 요크라인 지역 시골에서 일자리를 찾아 런던에 왔음을 보여준다.
      • 가위와 재봉 도구: 오른쪽 팔에 들려 있는 도구들은 몰이 원래 시골에서 재봉 일을 하던 사람이었음을 나타낸다.
  • 포주와 매독 증상:
    • 포주의 접근: 몰에게 여관에서 일하는 것으로 추정되는 여성이 다가온다.
    • 여관 간판의 의미: 여관 간판에 걸린 종(Bell)은 불어로 '예쁜이'라는 뜻으로, 이 여성이 매춘굴에서 일하는 포주임을 암시한다.
    • 포주의 얼굴: 포주의 얼굴에는 반점(까만 점)이 있는데, 이는 매독2기 증상인 전신 피부 증상으로 추정된다.
    • 몰의 상태: 몰은 아직 시골에서 막 상경한 깨끗한 소녀로, 매독증상이 보이지 않으며 새하얀 옷을 입고 있다.
  • '강간 대장' 프란시스 대령의 풍자:
    • 중년 남성의 시선: 여관 안쪽에서 중년 남성이 몰을 흐뭇하게 바라보고 있다.
    • 실존 인물 차용: 호가스는 상상 속의 이야기를 그리면서도 당시 런던 사회의 유명 인물들을 차용했다.
      • 포주: 엘리자베스 니안이라는 당시 가장 유명한 포주를 모델로 했다.
      • 중년 남성: ' 강간 대장'이라는 별명을 가진 프란시스 대령을 모델로 했다.
    • 프란시스 대령의 행적:
      • 남미 탐험으로 부를 축적한 후, 본국으로 돌아와 하인들을 시골로 보내 병들지 않은 순수한 시골 소녀들을 데려오게 했다.
      • 이 소녀들을 범하는 행위를 하다가 이슈가 되어 법정 공방까지 이어졌으나, 돈과 권력, 인맥으로 무죄 판결을 받았다.
      • 이 사건으로 인해 영국 사회에서 유명해지며 ' 강간 대장'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 호가스의 풍자: 호가스는 이 인물을 그림에 등장시켜 당시 사회를 센스 있게 풍자했다.
      • 구독자들의 반응: 당시 구독자들은 누가 주인공으로 나올지 기대하며 SNL 같은 재미를 느꼈을 것이다.

 

4. '매춘부의 인생' 2편: 고리대금업자의 정부가 된 몰

  • 몰의 신분 변화:
    • 첩 생활 시작: 몰은 바로 거리의 매춘부가 된 것이 아니라, 고리대금업자의 정부(첩)가 된다.
    • '상품성': 시골에서 막 상경한 어린 소녀였기에 당시 표현으로는 '상품성'이 있었다.
  • 고리대금업자와 몰의 모습:
    • 고리대금업자: 화면 중앙에 가발을 쓰고 옷을 잘 입은 남성이 고리대금업자로 묘사된다.
      • 가발의 의미: 가발은 돈이 많다는 뜻이며, 이 남성 또한 당시 런던에서 유명했던 고리대금업자로 셀럽이었다.
      • 사회 풍자: 호가스는 사람들이 싫어하는 고리대금업자를 주인공으로 그려 사회를 풍자했다.
    • 몰의 변화: 몰은 화려하고 레이스가 많이 달린 프랑스풍 드레스를 입고 있어, 이전과 많이 달라진 모습을 보인다.
    • 풍요로운 생활: 원숭이를 키우는 모습은 몰이 여유롭고 풍요로운 생활을 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 몰의 이중생활과 매독 증상:
    • 테이블을 엎는 몰: 몰은 웃으면서 테이블을 발로 차 그릇과 잔이 깨지고 있다.
    • 시선 돌리기: 이는 뒤편에 있는 애인과의 밀회를 감추기 위해 시선을 집중시키려는 행동이다.
    • 숨어있는 애인: 뒤편에는 하녀와 옷을 잘 입은 젊은 남성(몰의 애인으로 추정)이 몰래 빠져나가고 있다.
    • 가면의 의미: 테이블 위에 놓인 하얀 가면은 몰의 이중생활과 위선, 또는 어젯밤 가면무도회에서 애인과 밀회를 즐겼음을 암시한다.
      • 가면무도회: 당시 가면무도회는 신분을 감추고 밀회를 즐기기 위한 장소였다.
    • 몰의 매독 증상: 몰의 이마에 점이 생겼는데, 이는 매독에 걸렸다는 증거이다.
      • 감염 경로 추정: 몰이 고리대금업자의 정부가 된 후 매독에 걸렸으므로, 고리대금업자가 매독환자였을 가능성이 높다.
      • 고리대금업자의 가발: 고리대금업자가 가발을 쓴 이유도 매독2기 이상에서 나타나는 탈모를 감추기 위함일 수 있다.
    • 미래 암시: 바닥에 깨진 그릇들은 몰의 인생이 순탄치 않을 것이며, 이중생활로 인해 관계가 오래 지속되지 못할 것임을 암시한다.

 

5. '매춘부의 인생' 3편: 거리의 매춘부가 된 몰

  • 몰의 타락:
    • 거리의 매춘부: 한 달 뒤, 몰은 거리의 매춘부로 전락한다.
    • 계중시계: 몰이 손에 들고 있는 비싼 계중시계는 그녀의 애인이었던 노상 강도 두목 '달튼'이 강도질로 얻은 물건으로 추정된다.
      • 달튼: 달튼은 당시 영국에서 가장 악명 높았던 노상 강도 두목으로, 실존 인물이었다.
    • 고양이의 상징: 그림 아래쪽에 있는 고양이는 불신, 바람, 외도를 상징하며, 요염한 자세는 몰이 방탕한 여자가 되었음을 나타낸다.
      • 강아지와의 대비: 강아지는 신의, 충성 등을 상징하는 것과 대비된다.
  • 치한 판사의 등장:
    • 남자들의 침입: 우측 편에 남자들이 갑자기 들어닥치는데, 이들은 치한 판사들이다.
    • 공범 의심: 몰이 달튼의 애인이었고 작물을 가지고 있었으므로, 달튼의 공범으로 의심받는다.
    • 실존 인물: 작품 속 치한 판사 역시 영국에서 활동했던 실존 인물로, 윤락 여성들을 감옥에 보냈던 인물이다.

 

6. '매춘부의 인생' 4편: 감옥에 갇힌 몰

  • 몰의 감옥 생활:
    • 노역: 몰은 감옥에 끌려가 노역을 하며 망치로 교수형에 사용될 밧줄을 만들고 있다.
      • 감옥의 배경: 실제 헨리 8세 궁전이었던 곳이 여성 감옥으로 바뀌었던 장소이다.
    • 간수의 위협: 간부가 몰에게 인상을 쓰며 손가락질로 위협하고 있다.
    • 절도와 배신: 간수와 몰 사이에 있는 여성이 몰의 옷을 훔치고 간부에게 윙크를 날리는 모습은 몰이 누구에게도 보호받지 못하고 모든 것을 잃어가는 상황을 보여준다.
    • 매독 증상 심화: 몰의 얼굴에는 점점 더 많은 반점이 나타나 매독증상이 심화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 신발 도난: 몰이 신고 있던 아름다운 신발도 다른 여성이 신고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은 모든 것을 빼앗긴 몰의 처지를 강조한다.

 

7. '매춘부의 인생' 5편: 매독으로 죽어가는 몰

  • 출소 후의 삶:
    • 매춘 지속: 몇 년간의 감옥 생활 후 출소했지만, 몰은 할 일이 없어 다시 매춘부로 돌아간다.
    • 매독 악화: 이미 매독증상이 있었던 몰은 서서히 매독으로 인해 죽어가기 시작한다.
      • 얼굴 변화: 몰의 얼굴은 창백해지고 있다.
    • 시중드는 여성의 복장: 시중을 드는 여성의 복장도 점점 안 좋아지고 있어, 몰이 더욱 나락으로 떨어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 열악한 환경: 집의 벽이 다 드러나는 등 이전보다 훨씬 더 낡고 열악한 상황이다.
  • 돌팔이 의사들의 등장:
    • 두 의사의 다툼: 몰이 목숨이 위태로운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왼쪽 뒤편에 당시 런던에서 활동하던 돌팔이 성병 전문 의사 두 명이 서로의 치료법이 맞다고 싸우고 있다.
    • 치료 도구: 치료 도구들이 바닥에 깨져 뒹굴고 있다.
    • 시녀의 절규: 시녀는 싸우지 말고 뭐라도 해달라고 절규한다.
    • 수은 치료 준비: 좌측 하단에서는 또 다른 시녀가 몰의 상태를 보고 "글렀다"며 수의(수의)를 꺼내고 있다.
  • 아이의 비극:
    • 무관심 속 아이: 우측 하단에는 몰의 아이가 있지만, 그 누구도 아이에게 관심이 없다.
    • 허기 달래기: 아이는 상황의 심각성을 알지 못하고 허기를 달래기 위해 난로에 뭔가를 굽고 있다.

 

8. '매춘부의 인생' 6편: 몰의 죽음과 사회의 냉혹함

  • 몰의 장례식:
    • 관 속의 몰: 몰은 관 안에 들어가 죽음을 맞이한다.
    • 주변인들의 태도: 몰의 주변인들은 관 위에 술잔을 올려놓는 등 매너가 없고 슬픔이 느껴지지 않는 모습을 보인다.
    • 성직자의 위선: 왼쪽 편에 장례식을 주관하는 성직자(신부)는 왼손으로 여성의 드레스에 술을 쏟고, 오른손은 옆 여성의 치맛속으로 들어가 희롱하고 있다.
      • 여성의 반응: 희롱당하는 여성은 이를 즐기고 있으며, 얼굴에 반점이 있어 매춘부임을 암시한다.
    • 장례사와 매춘부: 우측 편에는 장례사와 얼굴에 반점이 있는 또 다른 매춘부가 등장한다.
      • 절도 행위: 슬퍼하는 제스처를 취하는 매춘부는 왼손으로 장례사의 옷에서 물건을 훔치고 있다.
    • 사회 풍자: 성추행, 돈 뺏기, 소매치기 등 당시 사회의 부도덕한 모습을 풍자한다.
  • 아이의 비극적인 운명:
    • 아이의 무지: 중앙 아래쪽에 몰의 아이가 팽이를 가지고 놀고 있는데, 엄마의 죽음을 인지하지 못한다.
    • 수직 감염: 몰은 아이를 낳기 전부터 매독이 있었으므로, 아이에게 수직 감염되었을 가능성이 높다.
    • 미래 암시: 장례식 후 누구도 아이를 돌보지 않을 것이며, 아이 또한 얼마 지나지 않아 세상을 떠났을 것으로 추정된다.

 

9. 18세기 영국 사회의 매독과 수은 치료법

  • 18세기 영국의 매독 유행:
    • 사회적 인식: 18세기 영국에서는 매독이 매우 흔했으며, 모든 사람들이 인지할 정도로 만연했다.
    • 속담: "비너스의 하룻밤, 수은과 평생"이라는 속담이 통용될 정도였다.
  • 수은 치료법의 배경:
    • 수은의 신비함: 수은은 액체 상태의 금속으로 신비롭게 보였고, 다른 물질과 결합하면 색깔이 변하는 등 특별한 물질로 여겨졌다.
    • 우연한 발견: 누군가 수은을 먹어보고 토하고 설사하는 것을 경험했다.
    • 당시 의학 이론: 당시 의학에서는 아플 때 체액을 배출해야 한다는 믿음이 있었으므로, 수은을 먹고 토하고 설사하는 것을 '나쁜 것을 배출하는 명약'으로 여겼다.
    • 출혈 효과: 수은을 더 많이 먹으면 내부 출혈을 일으켜 피를 토하고 혈변을 보게 되는데, 이를 사혈(피를 뽑는 치료) 없이 피를 내보내는 귀한 치료법으로 생각했다.
    • 실제 효과: 수은은 사람을 죽일 수 있는 독성이 있어 매독균도 죽일 수 있었다.
      • 생존자: 수은 치료를 견뎌낸 사람은 매독이 나았으며, 이런 드문 사례가 실제로 존재했다.
  • 수은 외 다른 치료법:
    • 비소 기반 치료제: 페니실린이전에 비소를 기반으로 한 매독 치료제인 '살바르산'이 개발되었다.
      • 개발 과정: 600번 넘는 실험 끝에 개발되었으며, 90% 이상의 치료 효과를 보였다.
      • 부작용: 심장 마비로 사망할 확률이 있었지만, 이전 치료법보다는 훨씬 효과적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