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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국
| 목 | 과 | 속 | 개화 시기 | 꽃 색깔 | 열매 색깔 |
| 범의귀목 | 수국과 | 수국속 | 6~7월 | 흰색, 분홍색, 파란색, 보라색 등 다양 | 갈색 (삭과) |
🌸 수국 🌸
| ✨ 이름 | 수국 (물 수(水) 자를 써서 물을 좋아하는 꽃이라는 뜻!) |
| 🌳 가족 | 수국과 (낙엽활엽관목) |
| 🗓️ 꽃 피는 때 | 여름 (6월에서 7월) |
| 🌈 꽃 색깔 | 토양의 산도에 따라 변해요! - 산성 토양: 푸른색 💙 - 알칼리성 토양: 붉은색 🩷 - 중성 토양에서는 보라색이나 흰색이 되기도 해요. |
| ⭐ 특별한 점 | - 💧 물을 매우 좋아해요. 이름에도 물 '수(水)' 자가 들어갈 정도랍니다. - 🌸 우리가 흔히 '수국'이라고 하면 떠올리는 크고 둥근 공 모양의 꽃차례가 특징이에요. 이 공 모양은 사실 꽃잎이 아닌 '무성화(장식화)'의 꽃받침이 발달한 거예요. 진짜 꽃은 이 꽃받침 안에 아주 작게 숨어 있답니다. - 🍃 잎은 넓고 윤기가 나며 두꺼운 편이고,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어요. - 💪 추위에 약한 편이라 중부지방에서는 노지 월동이 어렵거나 부분적으로 겨울나기가 필요할 수 있어요. 주로 따뜻한 남부지방이나 화단, 화분에서 많이 길러요. - 🏡 관상용으로 가장 널리 재배되는 수국 품종이에요. |
| 💬 꽃말 | 진심, 변덕, 냉정, 거만 (꽃 색이 변하는 특성 때문) |
| 🏡 어디에 쓰일까? | 정원, 화단, 화분 (관상용) 🌸 |
| 🔑 키워드 | 토양 산도에 따른 색 변화, 크고 둥근 꽃차례, 무성화, 물 좋아함, 수국과 |
| 구조적 특징 |
| 키는 1~2m 정도 자라는 작은 나무예요. 잎은 서로 마주 보고 달려있고, 가장자리에 톱니처럼 뾰족한 부분이 있어요. 꽃이 가지 끝에 둥글고 커다란 덩어리로 피어요. |
| 주요 특징 5가지 |
| 변신하는 꽃 색깔! 🎨 수국은 신기하게도 땅의 성질에 따라 꽃 색깔이 변해요. 산성 흙에서는 파란색, 알칼리성 흙에서는 분홍색 꽃을 피운답니다. 물을 아주 좋아하는 식물 💧 수국(水菊)이라는 이름처럼 물을 아주 많이 좋아해요. 특히 여름에는 물을 자주 주어야 시들지 않고 예쁜 꽃을 볼 수 있어요. 둥근 꽃 뭉치 🎈 수국 꽃은 마치 동그란 공처럼 풍성하게 모여 피어 있어요. 멀리서 보면 커다란 솜사탕이나 구름 같기도 해요! 진짜 꽃과 가짜 꽃 🤫 수국 꽃을 자세히 보면, 가운데는 작고 진짜 꽃(유성화)이 있고, 바깥쪽에는 크고 예쁜 장식용 꽃(무성화)이 있어요. 장식용 꽃이 곤충을 유인하는 역할을 한답니다. 겨울에도 잎을 떨구지 않는? 🤔 수국은 겨울에 잎이 다 떨어지는 낙엽관목이지만, 품종에 따라 겨울에도 잎을 유지하는 종류도 있어요. |
| 이야기 거리 |
| 이름의 유래는? 💦 수국(水菊)은 한자로 '물 수(水)'와 '국화 국(菊)'을 써요. 물을 좋아하는 식물이고, 꽃이 국화처럼 둥글게 모여 피어서 이런 이름이 붙었다고 해요. 또, '수국(繡球)'은 '비단 공'이라는 뜻으로, 탐스러운 꽃 모양을 비단 공에 비유하기도 한답니다. 꽃 색깔의 비밀은? 🧪 수국 꽃 색깔이 변하는 이유는 흙 속에 있는 '알루미늄'이라는 물질 때문이에요. 흙이 시큼한 산성일 때는 알루미늄이 잘 녹아서 수국 뿌리가 빨아들이고, 그러면 꽃이 파란색이 돼요. 반대로 흙이 덜 시큼한 알칼리성일 때는 알루미늄이 잘 녹지 않아서 꽃이 분홍색이 된답니다. 신기하죠? 😉 비슷한 친구, 산수국! 🏞️ 수국과 아주 비슷한 친구로는 '산수국'이 있어요. 산수국은 주로 산에서 자라는데, 수국처럼 커다란 덩어리 꽃을 피우지만, 가운데 작은 꽃 주변에 큰 장식 꽃들이 훨씬 더 적게 둘러싸고 있는 것이 특징이에요. 또한, 산수국은 잎이 수국보다 얇고 광택이 덜하답니다. |

산수국
| 목 | 과 | 속 | 개화 시기 | 꽃 색깔 | 열매 색깔 |
| 범의귀목 | 수국과 | 수국속 | 6~8월 | 흰색, 하늘색, 연분홍색, 자주색 등 | 갈색 (삭과) |
🌿 산수국
| ✨ 이름 | 산수국 (산에서 자라는 수국) |
| 🌳 가족 | 수국과 (낙엽활엽관목) |
| 🗓️ 꽃 피는 때 | 초여름 (6월 초순, 수국보다 보름 정도 빨라요) |
| 🌈 꽃 색깔 | 수국처럼 토양 산도에 따라 변해요. - 주로 푸른색이 많지만, 붉은색, 보라색 등 다양해요. |
| ⭐ 특별한 점 | - 🏞️ 우리나라 산지에서 자생하는 토종 수국이에요. 내한성이 강해서 전국 어디서든 노지 월동이 가능해요. - 🍃 잎은 수국보다 좁고 길며 끝이 뾰족하고, 광택이 없으며 얇고 연한 편이에요. 잎 가장자리에 날카로운 톱니가 있어요. - 🌸 꽃차례는 **'레이스캡(Lacecap)형'**이 대부분이에요. 꽃차례의 **가장자리에는 크고 화려한 무성화(장식화)**가 몇 개 달려 있고, **가운데에는 작고 동그란 진짜 꽃(유성화)**들이 빽빽하게 모여 있어요. - 💊 일부 변종(예: 아마차)은 독성이 없어 잎을 따서 차로 마시기도 해요. (수국은 유독 식물이므로 함부로 차로 마시면 안 돼요!) - 💪 그늘지면서 서늘한 환경을 좋아하고, 숲 정원에 군락으로 심기 좋아요. |
| 💬 꽃말 | 매혹, 애정 |
| 🏡 어디에 쓰일까? | 산지, 숲정원 (자연 서식 및 조경용), 식용 (일부 변종의 잎차) 🌿 |
| 🔑 키워드 | 레이스캡형 꽃차례, 토종 수국, 강한 내한성, 산에서 자생, 수국과 |
| 구조적 특징 |
| 키는 1~1.5m 정도로 자라는 작은키나무(관목)예요. 줄기는 가늘고 가지가 많이 갈라져요. 잎은 마주 나고, 넓은 타원형 또는 달걀형이며 가장자리에 잔 톱니가 있어요. 잎 표면은 수국보다 얇고 광택이 적어요. 꽃은 줄기 끝에 편평하게 모여 피는데, 가운데는 작고 진짜 열매를 맺는 꽃들이 있고, 주변에는 커다란 꽃잎을 가진 '장식 꽃'(무성화)들이 드문드문 피어 있어요. 장식 꽃의 색깔은 토양의 산성도에 따라 흰색, 하늘색, 연분홍색, 자주색 등으로 다양하게 변해요. 열매는 작고 둥근 삭과(꼬투리)로, 익으면 갈색으로 변해요. |
| 주요 특징 5가지 |
| 이름의 유래는? ⛰️ 산수국(山水菊)은 '산에서 자라는 수국'이라는 뜻에서 이름이 붙었어요. 수국과 비슷한데 산에서 발견된다고 해서 이렇게 불리게 되었답니다. 어디에서 볼 수 있을까요? 🌲 산수국은 우리나라의 산과 계곡 주변에서 주로 자라요. 특히 습기가 많고 그늘진 곳을 좋아한답니다. 등산하다 보면 예쁜 산수국을 만날 수 있을 거예요. 수국과 산수국은 어떻게 다를까요? 👥 사는 곳: 🏡 수국은 주로 정원이나 공원에서 많이 볼 수 있는 반면, 산수국은 산이나 숲 속에서 자라요. 꽃 모양: 🌸 수국은 커다란 꽃 덩어리 전체가 큰 장식 꽃들로 빽빽하게 덮여 있는 반면, 산수국은 가운데 작은 꽃들이 있고 주변에 장식 꽃들이 드문드문 피어 있어서 좀 더 여유로운 느낌을 줘요. 마치 가운데 동그란 꽃밭을 몇 송이의 나비가 날아다니는 것처럼 보인답니다. 잎 모양: 🌿 수국 잎은 두껍고 윤기가 나는 반면, 산수국 잎은 얇고 광택이 적어요. 꽃차례 모양: 🌼 수국은 꽃 덩어리가 둥글게 뭉쳐 피는 반면, 산수국은 꽃차례가 편평하게 펼쳐져 피는 경우가 많아요. 맛있는 차, 감로차! 🍵 산수국의 잎을 따서 잘 말린 다음 뜨거운 물에 우려 마시면 달콤한 맛이 나는 '감로차(甘露茶)'를 만들 수 있어요. '감로'는 '달콤한 이슬'이라는 뜻이랍니다. 하지만 산에서 식물을 함부로 채취하면 안 되니, 전문적인 차 제품으로 만나는 것이 좋아요! 🌿 |
| 이야기 거리 |
| 이름의 유래는? ⛰️ 산수국(山水菊)은 '산에서 자라는 수국'이라는 뜻에서 이름이 붙었어요. 수국과 비슷한데 산에서 발견된다고 해서 이렇게 불리게 되었답니다. 어디에서 볼 수 있을까요? 🌲 산수국은 우리나라의 산과 계곡 주변에서 주로 자라요. 특히 습기가 많고 그늘진 곳을 좋아한답니다. 등산하다 보면 예쁜 산수국을 만날 수 있을 거예요. 맛있는 차, 감로차! 🍵 산수국의 잎을 따서 잘 말린 다음 뜨거운 물에 우려 마시면 달콤한 맛이 나는 '감로차(甘露茶)'를 만들 수 있어요. '감로'는 '달콤한 이슬'이라는 뜻이랍니다. 하지만 산에서 식물을 함부로 채취하면 안 되니, 전문적인 차 제품으로 만나는 것이 좋아요! 🌿 수국과 산수국은 어떻게 다를까요? 👥 사는 곳: 🏡 수국은 주로 정원이나 공원에서 많이 볼 수 있는 반면, 산수국은 산이나 숲 속에서 자라요. 꽃 모양: 🌸 수국은 커다란 꽃 덩어리 전체가 큰 장식 꽃들로 빽빽하게 덮여 있는 반면, 산수국은 가운데 작은 꽃들이 있고 주변에 장식 꽃들이 드문드문 피어 있어서 좀 더 여유로운 느낌을 줘요. 마치 가운데 동그란 꽃밭을 몇 송이의 나비가 날아다니는 것처럼 보인답니다. 잎 모양: 🌿 수국 잎은 두껍고 윤기가 나는 반면, 산수국 잎은 얇고 광택이 적어요. 꽃차례 모양: 🌼 수국은 꽃 덩어리가 둥글게 뭉쳐 피는 반면, 산수국은 꽃차례가 편평하게 펼쳐져 피는 경우가 많아요. |

나무수국
| 목 | 과 | 속 | 개화 시기 | 꽃 색깔 | 열매 색깔 |
| 범의귀목 | 수국과 | 수국속 | 7~9월 | 흰색, 연분홍색으로 변함 | 갈색 (삭과) |
🌳 나무수국 (Hydrangea paniculata) 🌳
| ✨ 이름 | 나무수국 (이름처럼 나무처럼 키가 커요!) |
| 🌳 가족 | 수국과 (낙엽활엽관목) |
| 🗓️ 꽃 피는 때 | 여름 ~ 가을 (7월에서 10월, 다른 수국보다 늦게까지 피어요) |
| 🌈 꽃 색깔 | 주로 흰색으로 피기 시작하여 점차 분홍색, 붉은색으로 변해요. - 토양 산도에 관계없이 꽃 색깔이 일정하게 변하는 경향이 있어요. |
| ⭐ 특별한 점 | - 🌲 키가 2~3m 이상으로 크게 자라는 수국이에요. 가지가 굵고 튼튼해서 작은 나무처럼 보여요. - 🌸 꽃차례가 **'원뿔형(원추형)'**으로 길쭉하게 위로 솟아오르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에요. - 🍃 잎은 타원형 또는 달걀형으로 마주 나거나 3개씩 돌려나는 경우도 있어요. - 💪 수국 종류 중 가장 적응력이 뛰어나고 내한성이 매우 강해요. 우리나라 전역에서 노지 월동이 가능하며, 햇볕을 좋아하고 가뭄에도 강한 편이에요. - 🏡 공원이나 정원의 조경수로 많이 심겨요. 특히 가을까지 꽃을 볼 수 있어 인기가 많답니다. - 💡 당해 자란 새 가지에서 꽃이 피기 때문에, 이른 봄에 가지치기를 해도 꽃을 볼 수 있어요. |
| 💬 꽃말 | (수국과 유사하지만 특별히 구분되는 꽃말 없음) |
| 🏡 어디에 쓰일까? | 공원, 정원 (조경수), 화단 (관상용) 🌳 |
| 🔑 키워드 | 원뿔형 꽃차례, 키가 크게 자람, 강한 내한성, 토양 산도 무관, 수국과 |
| 구조적 특징 |
| 키는 2~4m 정도로 자라는 작은키나무(관목) 또는 작은 교목(키 큰 나무)이에요. 줄기는 곧게 서고 굵으며, 가지가 튼튼하게 뻗어요. 잎은 마주 나거나 3개씩 돌려나는 경우도 있으며, 달걀형 또는 긴 타원형이에요. 가장자리에 잔 톱니가 있어요. 꽃은 줄기 끝에 커다란 원뿔 모양 또는 원통 모양의 꽃차례로 길게 피어나요. 처음에는 흰색으로 피었다가 시간이 지나면서 연분홍색으로 변해요. 열매는 작고 삭과(꼬투리)로, 익으면 갈색으로 변해요. |
| 주요 특징 5가지 |
| 키다리 수국이에요! 📏 나무수국은 다른 수국들보다 키가 훨씬 크게 자라서 작은 나무처럼 보여요. 아이스크림 모양 꽃! 🍦 꽃이 길쭉하고 커다란 원뿔 모양으로 피어나서 마치 맛있는 아이스크림 콘처럼 보여요. 흰색에서 분홍색으로 변신! 💖 처음엔 하얀 꽃이 피었다가, 시간이 지나면 예쁜 연분홍색으로 살짝 물든답니다. 정말 신기하죠? 가을까지 꽃을 볼 수 있어요! 🍂 보통 수국이나 산수국은 여름에 꽃이 지는데, 나무수국은 가을까지도 예쁜 꽃을 볼 수 있어요. 꿀벌과 나비가 좋아하는 곳! 🐝🦋 크고 탐스러운 꽃에 꿀이 많아서 꿀벌과 나비들이 항상 북적북적 찾아온답니다. |
| 이야기 거리 |
| 이름의 유래는? 🌳 나무수국은 '나무'처럼 크게 자라는 '수국'이라는 뜻에서 이름이 붙었어요. 다른 수국 종류보다 키가 크게 자라는 특징 때문에 이런 이름이 붙었답니다. 어디에서 볼 수 있을까요? 🏞️ 나무수국은 우리나라 산지의 계곡이나 숲 가장자리 등 햇볕이 잘 들고 습기가 있는 곳에서 자라요. 정원이나 공원에서도 관상용으로 많이 심는답니다. 다른 수국들과 어떻게 다를까요? 🌸 키 차이: 📏 나무수국은 가장 키가 큰 수국이에요 (2~4m). 수국은 1~2m, 산수국은 1~1.5m 정도 자라요. 꽃 모양: 🍦 나무수국은 꽃이 길쭉한 원뿔 모양으로 피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에요. 수국은 둥글고 커다란 덩어리 모양, 산수국은 편평한 모양에 주변에 장식 꽃이 드문드문 있어요. 꽃 색깔 변화: 💖 나무수국은 흰색에서 연분홍색으로만 변해요. 수국과 산수국은 흙의 산성도에 따라 파란색, 분홍색, 보라색 등 다양한 색으로 변할 수 있어요. 개화 시기: 🗓️ 나무수국은 7월부터 9월까지 늦게까지 꽃을 볼 수 있어요. 수국과 산수국은 주로 6~8월에 핀답니다. |



미국수국
| 목 | 과 | 속 | 개화 시기 | 꽃 색깔 | 열매 색깔 |
| 범의귀목 | 수국과 | 수국속 | 6~9월 | 흰색, 연녹색 | 갈색 (삭과) |
🇺🇸 미국수국 🇺🇸 (아나벨 수국, 하얀 눈송이 같은 꽃!)
| ✨ 이름 | 미국수국 (다른 이름: 아나벨 수국, 야생수국) |
| 🌳 가족 | 수국과 (낙엽활엽관목) |
| 🗓️ 꽃 피는 때 | 여름 (6월에서 9월) |
| 🌈 꽃 색깔 | 흰색 (시간이 지나면 연한 녹색으로 변함) |
| ⭐ 특별한 점 | - ❄️ 미국수국은 특히 '아나벨 수국'이라는 품종으로 유명해요. 초록빛 잎사귀 위로 크고 둥근 하얀 꽃들이 눈송이처럼 피어나는 모습이 매우 아름다워요. - 🌸 꽃차례는 수국처럼 둥근 공 모양이지만, 꽃이 더 크고 풍성한 것이 특징이에요. 모든 꽃이 **무성화(장식화)**로 이루어져 있어 화려함을 더한답니다. - 🍃 잎은 수국보다 얇고 부드러우며, 끝이 뾰족하고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어요. - 🇺🇸 이름처럼 북미 동부 지역이 원산지이며, 내한성이 매우 강해 우리나라 전역에서 노지 월동이 가능해요. - 💪 토양의 산도에 관계없이 꽃 색이 변하지 않고 일정하게 흰색으로 피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에요. 그래서 관리가 쉬워요. - 🏡 공원, 정원, 아파트 화단 등 다양한 곳에 심겨 아름다운 풍경을 만들어요. 특히 그늘진 곳에서도 잘 자라는 편이라 활용도가 높아요. - 💡 가지치기: 꽃이 당해 자란 새 가지에서 피기 때문에, 이른 봄에 작년에 자란 가지를 짧게 잘라주면 더 풍성한 꽃을 볼 수 있어요. |
| 💬 꽃말 | (별도 명확한 꽃말 없음) |
| 🏡 어디에 쓰일까? | 정원, 공원, 화단 (관상용) 🌸 |
| 🔑 키워드 | 아나벨 수국, 둥근 흰 꽃, 강한 내한성, 토양 산도 무관, 수국과 |
| 구조적 특징 |
| 키는 1~3m 정도로 자라는 작은키나무(관목)예요. 줄기는 가늘고 비교적 곧게 자라며, 가지가 많이 갈라져요. 잎은 마주 나고, 넓은 달걀형 또는 타원형이며 가장자리에 굵은 톱니가 있어요. 잎 뒷면은 흰색을 띠고 털이 많아요. 꽃은 줄기 끝에 편평하거나 둥근 모양의 커다란 꽃차례로 피어나요. 대부분의 꽃이 하얗고 풍성한 '장식 꽃'(무성화)으로 이루어져 있어, 진짜 꽃은 눈에 잘 띄지 않아요. 처음에는 연녹색을 띠다가 활짝 피면 흰색으로 변하고, 시들면서 다시 연녹색으로 변하기도 해요. 열매는 작고 삭과(꼬투리)로, 익으면 갈색으로 변해요. |
| 주요 특징 5가지 |
| 하얀 솜사탕 꽃! ☁️ 미국수국 꽃은 하얗고 아주 풍성해서 마치 커다란 솜사탕 덩어리처럼 보여요. 너무 예뻐서 먹고 싶을 정도랍니다! 미국에서 온 수국 친구! 🇺🇸 미국수국은 이름처럼 멀리 미국에서 우리나라로 온 수국이에요. 우리 주변 정원에서 자주 만날 수 있죠. 잎 뒷면이 하얘요! 🍃 미국수국 잎의 뒷면은 연한 흰색을 띠고 보송보송한 털이 나 있어요. 바람이 불면 잎이 뒤집어져 하얀색이 보여서 더 예쁘답니다. 오래오래 피는 꽃! 🗓️ 미국수국은 여름부터 가을까지 오랫동안 꽃을 피워줘요. 덕분에 예쁜 꽃을 실컷 볼 수 있답니다. 정원을 환하게 밝혀줘요! ✨ 하얀색 꽃이 밤에도 밝게 빛나는 것 같아서 정원을 환하게 만들어주는 역할을 해요. |
| 이야기 거리 |
| 이름의 유래는? 🌐 '미국수국'은 수국과 비슷한데, 원산지가 북아메리카라서 '미국'이라는 이름이 붙었어요. 어디에서 볼 수 있을까요? 🏞️ 미국수국은 원래 북아메리카의 숲이나 강가에서 자라던 식물인데, 우리나라에서는 정원이나 공원, 아파트 화단 등에서 관상용으로 아주 많이 심어요. 흔히 볼 수 있답니다. 아나벨 수국은 미국수국일까요? 🌸 우리가 흔히 '아나벨 수국'이라고 부르는 예쁜 수국이 바로 이 미국수국의 품종 중 하나랍니다! '아나벨(Annabelle)'은 미국수국 중에서 꽃이 특히 크고 풍성하게 피는 품종의 이름이에요. 그래서 아나벨 수국은 흰색 솜사탕처럼 동그랗고 큰 꽃을 피우는 특징이 있답니다. 다른 수국들과 어떻게 다를까요? 🧐 꽃 모양: 🤍 미국수국은 대부분의 꽃이 흰색의 커다란 장식 꽃으로 이루어져 솜사탕처럼 보인다는 것이 특징이에요. 수국은 둥글지만 색깔이 다양하고, 산수국은 평평하고 장식 꽃이 드문드문 있어요. 나무수국은 길쭉한 원뿔 모양이에요. 꽃 색깔 변화: 🎨 미국수국은 처음 연녹색에서 흰색으로, 다시 연녹색으로 변하는 경우가 많고, 다른 수국들처럼 흙의 산성도에 따라 파란색이나 분홍색으로 변하지 않아요. (품종에 따라 분홍색 꽃이 피는 것도 있긴 해요.) 잎 뒷면: 🌿 미국수국 잎의 뒷면은 흰색을 띠고 털이 많은 것이 다른 수국들과 구별되는 점이에요. 강한 추위에도 잘 견뎌요! 💪 미국수국은 다른 수국들에 비해 추위에 강해서 우리나라의 추운 지방에서도 잘 자란답니다. |
| 수국의 가장 큰 차이점 |
| 수국, 산수국, 나무수국, 그리고 미국수국은 모두 '수국과'에 속하는 아름다운 식물들이지만, 각기 다른 매력과 특징을 가지고 있어요. 핵심적인 차이점을 중심으로 설명해 드릴게요. 🌸 수국 (Hydrangea macrophylla) 🌸 수국은 우리가 흔히 '수국' 하면 떠올리는, 크고 둥근 공 모양의 꽃을 피우는 식물이에요. 꽃 모양: 꽃차례가 둥근 공 모양으로 탐스럽게 피어나요. 이 꽃들은 사실 꽃잎이 아닌 무성화(장식화)의 꽃받침이 발달한 것이랍니다. 꽃 색깔: 토양의 산도에 따라 꽃 색이 변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에요. 산성 토양에서는 푸른색, 알칼리성 토양에서는 붉은색 꽃을 볼 수 있어요. 자생지 및 내한성: 따뜻한 일본이 원산지로, 추위에 약한 편이에요. 우리나라 중부지방에서는 노지 월동이 쉽지 않아 따뜻한 남부지방이나 화분에서 주로 키워요. 🌿 산수국 (Hydrangea serrata) 🌿 산수국은 우리나라 산에서 자생하는 토종 수국이에요. 꽃 모양: 꽃차례가 **'레이스캡(Lacecap)형'**으로, 꽃차례의 가장자리에는 크고 화려한 무성화가, **가운데에는 작고 동그란 유성화(진짜 꽃)**가 모여 있어요. 마치 레이스 모자 같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에요. 꽃 색깔: 수국처럼 토양 산도에 따라 꽃 색이 변해요. 푸른색 꽃이 가장 흔하게 보여요. 자생지 및 내한성: 내한성이 강해 전국 어디서든 노지 월동이 가능해요. 수국보다 키가 작고 잎이 얇은 편이랍니다. 🌳 나무수국 (Hydrangea paniculata) 🌳 나무수국은 이름처럼 키가 나무처럼 크게 자라는 수국이에요. 꽃 모양: 꽃차례가 **길쭉한 '원뿔형'**으로, 위로 솟아오르는 형태예요. 꽃차례가 크고 풍성해 화려한 느낌을 줍니다. 꽃 색깔: 토양 산도에 관계없이 흰색으로 피기 시작해 점차 분홍색, 붉은색으로 변해요. 다른 수국보다 꽃이 늦게까지 피어 가을까지 꽃을 감상할 수 있어요. 자생지 및 내한성: 내한성이 가장 강해 전국 어디서든 키울 수 있고, 햇볕과 가뭄에도 강해 키우기 쉬운 편이에요. 🇺🇸 미국수국 (Hydrangea arborescens) 🇺🇸 미국수국은 북미 동부 지역이 원산지로, '아나벨 수국'이라는 이름으로도 유명해요. 꽃 모양: 꽃차례는 수국과 비슷하게 둥근 공 모양이지만, 꽃송이가 더 크고 잎이 얇아요. 꽃 색깔: 토양 산도와 관계없이 주로 흰색 꽃을 피워요. 시간이 지나면 연한 녹색을 띠게 됩니다. 자생지 및 내한성: 이름처럼 미국이 원산지이며, 내한성이 강한 편이라 우리나라에서도 노지 월동이 가능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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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하게 구분하는 방법
수국: 크고 둥근 공 모양의 꽃, 토양 산도에 따라 색이 변하며 남부 지방에 적합.산수국: 레이스캡형 꽃(가장자리에 무성화, 가운데 유성화), 토종이며 내한성이 강하고 잎이 얇고 뾰족함. 나무수국: 길쭉한 원뿔형 꽃, 키가 크게 자라며 내한성이 매우 강하고 토양 산도에 상관없이 흰색에서 분홍색으로 변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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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국 | 산수국 | 나무수국 | 미국수국 | |
| 목 | 범의귀목 | 범의귀목 | 범의귀목 | 범의귀목 |
| 과 | 수국과 | 수국과 | 수국과 | 수국과 |
| 속 | 수국속 | 수국속 | 수국속 | 수국속 |
| 개화 시기 | 6월 ~ 7월 | 6월 ~ 7월 | 6월 ~ 9월 | 6월 ~ 9월 |
| 꽃 색깔 | 흰색, 분홍색, 보라색, 파란색 (토양의 pH에 따라 달라짐) | 흰색, 분홍색, 보라색, 파란색 (토양의 pH에 따라 달라짐) | 흰색 (시간이 지나면서 연분홍 또는 붉은색으로 변함) | 흰색, 분홍색 (시간이 지나면서 연분홍으로 변함) |
| 열매 색깔 | 갈색 | 갈색, 붉은색 | 갈색 | 갈색 |
식물비교


















참고자료
모야모 - 여름숙녀 나무수국 이야기: https://go.moyamo.co.kr/ePmcnAVULw6junxj9 (폰전용)
PictureThis: https://www.picturethisai.com/ko/wiki/Hydrangea_paniculata.html
나무위키: https://namu.wiki/w/%EC%88%98%EA%B5%AD
[김민철의 꽃이야기] 불두화·백당나무를 나란히 심은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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