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쐐기풀목 > 쐐기풀과 > 쐐기풀 가는잎쐐기풀 모시풀 개모시풀 왜모시풀 {환삼덩굴} 거북꼬리 풀거북꼬리⛔️

by 별꽃74 2025. 7. 31.

쐐기풀목 > 쐐기풀과 > 쐐기풀 가는잎쐐기풀 모시풀 개모시풀 거북꼬리 풀거북꼬리

 

쐐기풀과 -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쐐기풀속 식물의 암꽃과 수꽃 쐐기풀과(---科, 학명: Urticaceae 우르티카케아이[*])는 장미목의 과이다.[1] 잘 알려진 쐐기풀과의 식물은 쐐기풀, 모시풀, 좀깨잎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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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목 > 삼과 > 환삼덩굴

 

환삼덩굴 -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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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꼬리, 개모시풀, 풀거북꼬리, 왜모시풀, 좀깨잎나무 비교

 

거북꼬리, 개모시풀, 풀거북꼬리, 왜모시풀, 좀깨잎나무 비교

대한민국 모임의 시작,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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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방풀 거북꼬리 개모시풀 비교

 

오리방풀 거북꼬리 개모시풀 비교

    [오리방풀/꿀풀과/다년초]  비교적 깊은 산에서 산다. 네모진 줄기는 곧고 능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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쐐기풀

 

쐐기풀 (Urtica thunbergiana) - PictureThis

여름부터 가을에 걸쳐 녹색 흰색 수꽃과 옅은 녹색의 암꽃이 핀다. 줄기와 잎의 표면에 머리와 같은 가시가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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쐐기풀


가는잎쐐기풀

 

가는잎쐐기풀 (Urtica angustifolia) - PictureThis

가는잎쐐기풀은 일년생 또는 다년생 식물이며, 다년생 종은 뿌리 줄기를 가지고 있다. 줄기는 사각형 모양이며, 가시가 있거나 없을 수도 있다. 가시 때문에 초식 동물은 먹을 수 없으며, 진딧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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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모시풀 

개모시풀


모시풀

 

모시풀 (분류, 특징, 분포, 이미지)

모시풀은 옷감을 얻는 용도로 오래전부터 사용되었으며, 이집트에서는 미라천을 만드는데 사용되었다. 잎은 하트 모양처럼 생겼으며, 아랫부분은 흰색을 띠고 털이 나 있다. 목화가 들어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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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시풀

 


왜모시풀

 

왜모시풀 (분류, 특징, 분포, 이미지)

왜모시풀는 줄기 윗부분에 암술이, 줄기 아랫부분에 수술이 시간을 두고 핀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잎 뒷면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잎자루가 돋아나는 잎 시작점과 맞닿은 줄기 부분이 붉은빛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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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모시풀

 


거북꼬리

거북꼬리

 


식물 비교

개모시풀 잎과 줄기는 전체적으로 더 크다. 거북꼬리풀은 잎이 더 작고 잎끝에 꼬리처럼 길게 나와있다. 출처 : https://blog.naver.com/namu4ra/223509236575

 

거북꼬리, 개모시풀 비교 출처 : https://cafe.naver.com/ecolle/662

 


 


쐐기풀 

개화시기 꽃색깔 열매색깔 (씨앗)
장미목 쐐기풀과 쐐기풀속 7~9월 녹색 황갈색 (작은 씨앗)


💚 쐐기풀 💚 (만지면 따끔! 자연의 경고등!)

 이름 쐐기풀 (Urtica dioica)
🌳 가족 쐐기풀과 (Urticaceae)
🗓️ 꽃 피는 때 6월 ~ 8월 (연한 녹색의 작은 꽃이 핌)
 특별한 점 - 🧤 줄기와 잎에 쐐기처럼 박힌 가시털이 있어 닿으면 따끔거리는 통증과 가려움을 유발해요 😖.
- 🌿 어린순은 독성을 제거하고 나물로 먹기도 하며, 약용으로도 쓰여요 (관절염, 혈액순환 등).
- 💨 북반구 온대 지방에 널리 분포하며, 주로 습하고 비옥한 땅에서 군락을 이뤄 자라요.
- 🌱 '쐐기풀'이라는 이름은 피부를 쏘는 듯한 느낌에서 유래했어요.
💬 꽃말 치유, 보호
🏡 어디에 쓰일까? 들판, 숲 가장자리, 습지 (자생지), 약용, 일부 식용 (어린순) 🌲
🔑 키워드 가시털, 따가움, 약용, 식용, 습지, 녹색 꽃, 독성
구조적 특징
키는 50~150cm까지 자라는 여러해살이풀이에요.
줄기는 곧게 서고 네모지며, 털과 쐐기털(독성 있는 가시털)이 빽빽하게 나 있어요.
잎은 마주나게 달리고, 길고 뾰족한 달걀 모양이며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어요. 잎에도 쐐기털이 많아요.
꽃은 작고 녹색이며, 잎겨드랑이에서 이삭처럼 모여 피어요. 암꽃과 수꽃이 다른 식물에 피는 경우가 많아요.
열매는 작고 납작한 달걀 모양의 수과(하나의 씨앗이 들어있는 열매)에요.
주요 특징 5가지
따끔따끔 쐐기털 💥: 쐐기풀은 줄기와 잎에 아주 작은 털들이 많이 나 있는데, 이 털을 만지면 따끔따끔 아프고 간지러워요. 쐐기풀이 자신을 보호하려고 만든 가시랍니다.
약으로 쓰이는 풀 🌿: 따끔하지만 쐐기풀은 옛날부터 약초로도 사용되었어요. 몸을 튼튼하게 해주는 데 도움이 된다고 해요.
숲 속의 친구 🌳: 쐐기풀은 주로 숲 속이나 그늘진 곳에서 자라요. 습하고 영양분이 많은 땅을 좋아한답니다.
작은 녹색 꽃 💚: 쐐기풀 꽃은 아주 작고 초록색이라서 눈에 잘 띄지 않아요. 자세히 보면 작은 꽃들이 다닥다닥 붙어 있답니다.
환경을 알려주는 풀 🌍: 쐐기풀은 영양분이 풍부한 땅에서 잘 자라기 때문에, 쐐기풀이 많이 자라는 곳은 땅이 비옥하다는 것을 알려주기도 해요.
쐐기풀 이야기 거리
쐐기풀은 만지면 따끔하지만, 알고 보면 우리에게 도움이 되는 신기한 풀이에요! 🦔

이름의 유래: 쐐기풀은 '쐐기'처럼 쏘는 듯한 아픔을 주기 때문에 붙여진 이름이에요. 쐐기털 속에는 개미산이라는 물질이 들어있어서 피부에 닿으면 따끔하고 가렵게 만든답니다.
어떻게 만져야 할까? 🧤: 쐐기풀을 맨손으로 만지면 따끔하지만, 장갑을 끼고 만지거나 뜨거운 물에 살짝 데치면 쐐기털의 독성이 없어져서 안전하게 만질 수 있어요. 심지어 나물로 먹거나 차로 마시기도 한답니다! (하지만 꼭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야 해요!) 🍵
옛날에는 옷도 만들었어요! 👕: 아주 옛날에는 쐐기풀 줄기에서 섬유를 뽑아 옷감이나 밧줄을 만들기도 했대요. 따끔한 풀이 멋진 옷으로 변신했다니 정말 놀랍죠?
비슷한 식물은? 🤔: 쐐기풀과 비슷한 식물들은 모두 **'쐐기풀과'**에 속해요. 잎 모양이나 자라는 곳은 조금씩 다르지만, 쐐기풀처럼 따끔한 털을 가지고 있거나 비슷한 특징을 가진 친척들이 많답니다.

쐐기풀과의 다른 친구들 👨‍👩‍👧‍👦:

모시풀 (Boehmeria nivea): 쐐기풀과에 속하지만, 쐐기풀처럼 따끔한 털은 없어요. 주로 섬유를 얻기 위해 재배하며, 모시옷을 만드는 데 사용돼요. 잎 뒷면이 하얀색 솜털로 덮여 있어요. 👕
개모시풀 (Boehmeria tricuspis): 모시풀과 비슷하지만 잎이 더 뾰족하고 갈라진 모양이에요. 역시 쐐기털은 없고, 주로 산이나 들에서 자라요.
환삼덩굴 (Humulus japonicus): 덩굴처럼 다른 식물을 감고 올라가는 특징이 있어요. 줄기에 갈고리 같은 털이 있어서 만지면 까칠하고, 잎은 손바닥처럼 5~7갈래로 갈라져요. 🌿 쌉쌀한 맛이 나서 나물로 먹기도 해요.
거북꼬리 (Boehmeria longispica): 잎 모양이 거북이 꼬리처럼 길쭉하고 뾰족하게 생겨서 붙여진 이름이에요. 쐐기털은 없지만 잎에 털이 많아서 까칠한 느낌을 줘요. 주로 습한 계곡 주변에서 자라요. 🐢
자연의 지혜: 쐐기풀은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쐐기털을 가졌지만, 그 털 때문에 다른 동물들에게는 귀찮은 존재가 되기도 해요. 하지만 동시에 인간에게는 약이나 섬유를 제공하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우리에게 도움을 주는 신비로운 식물이랍니다. 🌍

모시풀

개화 시기 꽃 색깔 열매 색깔 (씨앗)
장미목 쐐기풀과 모시풀속 7~8월 연한 녹색 갈색 (작은 씨앗)


💚 모시풀 💚 (여름을 시원하게, 고급 섬유의 재료!)

 이름 모시풀 (Boehmeria nivea)
🌳 가족 쐐기풀과 (Urticaceae)
🗓️ 꽃 피는 때 7월 ~ 8월 (연한 녹색의 작은 꽃이 핌)
 특별한 점 - 👗 모시옷을 만드는 고급 섬유의 원료로 사용되는 귀한 식물이에요 ✨.
- 🌿 잎 뒷면에 흰색 솜털이 빽빽하게 나 있어 은백색을 띠는 것이 특징이에요.
- 🍜 어린잎은 떡이나 나물 등으로 식용하며, 특히 모시떡의 재료로 많이 쓰여요.
- 💨 줄기는 곧게 자라며, 높이 1~2m에 달하고 줄기 껍질에서 섬유를 얻어요.
- ☀️ 따뜻한 기후에서 잘 자라며, 주로 남부 지방에서 재배돼요.
💬 꽃말 (별도 명확한 꽃말 없음)
🏡 어디에 쓰일까? 섬유 작물 (재배), 식용 (떡, 나물), 정원 (관상용) 🧺
🔑 키워드 모시옷, 섬유, 식용, 흰 솜털, 여름꽃, 쐐기풀과, 재배

 

구조적 특징
키는 1~2m까지 자라는 여러해살이풀이에요.
줄기는 곧게 서고 가지가 갈라지며, 털이 나 있어요.
잎은 어긋나게 달리거나 마주나게 달리고, 넓은 달걀 모양 또는 둥근 삼각형 모양이에요. 잎 앞면은 녹색이고 뒷면은 하얀색 솜털이 빽빽하게 덮여 있어요.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어요.
꽃은 작고 연한 녹색이며, 잎겨드랑이에서 이삭처럼 길게 모여 피어요.
열매는 작고 둥근 수과예요.
주요 특징 5가지
하얀 잎 뒷면 ⚪: 모시풀 잎 뒷면은 하얀색 솜털로 덮여 있어서 마치 하얀 눈이 내려앉은 것 같아요. 만져보면 부드럽답니다.
시원한 모시옷 👕: 모시풀 줄기에서 아주 튼튼한 실을 뽑아 '모시옷'을 만들어요. 모시옷은 여름에 입으면 정말 시원하고 편하답니다.
나물로도 먹어요 🥗: 모시풀의 어린순은 나물로도 먹을 수 있어요. 부드럽고 향긋한 맛이 좋아요.
따끔거리지 않아요 👍: 쐐기풀과 친척이지만 모시풀은 따끔거리는 쐐기털이 없어요. 맨손으로 만져도 괜찮답니다.
옛날부터 키웠던 풀 🧑‍🌾: 모시풀은 아주 오래전부터 사람들이 옷을 만들기 위해 밭에서 직접 키웠던 식물이에요.
이야기 거리
모시풀은 우리에게 시원한 옷을 선물해주는 고마운 식물이에요! 특히 여름에 입는 모시옷은 최고죠. ☀️

이름의 유래: 모시풀은 '모시'라는 옷감을 만드는 풀이라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에요. 모시는 삼베와 함께 우리나라의 전통적인 여름 옷감으로 아주 유명하답니다.
모시옷은 어떻게 만들까? 🪡: 모시풀 줄기를 물에 불려서 겉껍질을 벗겨내면 얇고 질긴 실 같은 섬유가 나와요. 이 섬유를 여러 번 손질하고 실을 이어서 모시 천을 만든답니다. 아주 정성이 많이 들어가는 작업이에요.
모시떡도 있어요! 🍡: 모시풀 잎을 쌀가루와 섞어 만든 '모시떡'도 있어요. 초록색에 쫄깃하고 향긋한 맛이 일품이랍니다.

모시풀과 다른 쐐기풀과 식물들 🧐: 모시풀은 쐐기풀, 개모시풀, 거북꼬리, 환삼덩굴과 같은 '쐐기풀과' 친구들이에요. 모두 비슷하게 보이지만 자세히 보면 각자의 특징이 있답니다.

모시풀은 잎 뒷면이 하얗고 섬유를 얻는 데 주로 쓰여요.
쐐기풀은 따끔한 쐐기털이 있어요.
개모시풀은 잎이 더 뾰족하고 갈라져 있어요.
거북꼬리는 잎 모양이 거북이 꼬리 같아요.
환삼덩굴은 덩굴처럼 뻗어가고 줄기에 까칠한 털이 있어요.

개모시풀

개화 시기 꽃 색깔 열매 색깔 (씨앗)
장미목 쐐기풀과 모시풀속 7~9월 연한 녹색 갈색 (작은 씨앗)


💚 개모시풀 💚 (모시풀 닮은 흔한 풀, 독특한 냄새!)

 이름 개모시풀 (Boehmeria tricuspis)
🌳 가족 쐐기풀과 (Urticaceae)
🗓️ 꽃 피는 때 8월 ~ 9월 (연한 녹색의 작은 꽃이 핌)
 특별한 점 - 👃 모시풀과 비슷하지만, 잎을 만지면 특유의 냄새가 나는 것이 특징이에요.
- 🌿 잎은 모시풀보다 얇고 가장자리가 3개로 갈라지기도 하며, 뒷면에 털이 적어요.
- 💨 주로 산과 들의 양지바른 곳이나 길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풀이에요.
- 🚫 모시풀처럼 섬유로 이용되지는 않아요.
- 🌱 여름에서 가을까지 꽃을 피우고 씨앗을 맺어요.
💬 꽃말 (별도 명확한 꽃말 없음)
🏡 어디에 쓰일까? 들판, 산지, 길가 (흔한 풀), 관상용 🏞️
🔑 키워드 쐐기풀과, 흔한 풀, 냄새, 가을꽃, 산지, 양지
구조적 특징
키는 50~100cm 정도 자라는 여러해살이풀이에요.
줄기는 곧게 서고 가지가 갈라지며, 잔털이 나 있어요.
잎은 마주나게 달리거나 어긋나게 달리며, 달걀 모양으로 끝이 3개로 갈라지기도 해요 (그래서 'tricuspis'라는 이름이 붙음).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어요. 잎 앞면은 녹색이고 뒷면은 모시풀처럼 하얗지는 않지만 연한 색을 띠어요.
꽃은 작고 연한 녹색이며, 잎겨드랑이에서 이삭처럼 모여 피어요.
열매는 작고 둥근 수과예요.
주요 특징 5가지
잎 끝이 갈라져요 🍃: 개모시풀 잎은 끝이 세 갈래로 갈라지는 경우가 많아요. 마치 손가락 세 개를 편 것 같아요.
모시풀과 비슷해 🧐: 이름처럼 모시풀과 아주 비슷하게 생겼어요. 하지만 모시풀처럼 잎 뒷면이 아주 하얗지는 않아요.
따끔거리지 않아요 👍: 쐐기풀과 달리 개모시풀도 쐐기털이 없어서 만져도 따끔거리지 않는답니다.
산에서 만나요 🏞️: 개모시풀은 주로 산이나 들의 숲 가장자리, 습한 곳에서 자라는 것을 볼 수 있어요.
작은 초록 꽃 💚: 개모시풀의 꽃은 작고 초록색이라서 눈에 잘 띄지 않아요. 자세히 보면 작은 꽃들이 옹기종기 모여 피어있답니다.
개모시풀 이야기 거리
개모시풀은 모시풀과 비슷하게 생겨서 이름에 '개'가 붙었지만, 나름대로의 특별한 특징을 가진 식물이에요. 🌲

이름의 유래: '개모시풀'이라는 이름은 모시풀과 비슷하게 생겼지만, 섬유로의 활용 가치가 모시풀보다 떨어진다는 의미에서 '개-'라는 접두사가 붙었다고 추정돼요. 하지만 자연에서는 모시풀과 마찬가지로 중요한 역할을 한답니다.
잎의 변신: 개모시풀은 잎 끝이 뾰족하게 갈라지기도 하고, 톱니 모양도 조금씩 달라서 잎을 자세히 관찰해보면 다양한 모습을 볼 수 있어요.
습한 곳을 좋아해요: 개모시풀은 물을 좋아해서 주로 계곡 근처나 습한 숲 속에서 잘 자란답니다. 여름철 숲 속을 걷다가 만나볼 수 있을 거예요.
쐐기풀과 친구들: 개모시풀은 모시풀, 쐐기풀, 환삼덩굴, 거북꼬리와 함께 '쐐기풀과'에 속하는 식물들이에요. 모두 잎 모양과 줄기 특징이 조금씩 다르니 비교해보는 재미가 있겠죠?

환삼덩굴

개화 시기 꽃 색깔 열매 색깔 (씨앗)
장미목 삼과 환삼덩굴속 8~9월 연한 녹색 황갈색 (작은 씨앗)


🌿 환삼덩굴 🌿 (덩굴의 제왕, 농부의 골칫거리!)

 이름 환삼덩굴 (Humulus japonicus)
🌳 가족 삼과 (Cannabaceae)
🗓️ 꽃 피는 때 8월 ~ 9월 (연한 녹색의 작은 꽃이 핌)
 특별한 점 - 🔗 강력한 덩굴성 식물로, 다른 식물을 뒤덮으며 자라 농작물에 피해를 줘요 😫.
- 🍃 잎은 손바닥 모양으로 5~7갈래로 깊게 갈라져 있고, 가장자리에 잔톱니가 있어요.
- 💨 줄기와 잎에 갈고리 모양의 잔가시가 있어 닿으면 거칠고 까칠한 느낌을 줘요.
- 🌿 어린순은 나물로 먹기도 하며, 한방에서는 약용으로 사용되기도 해요.
- ⚠️ 꽃가루는 알레르기를 유발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해요.
💬 꽃말 (별도 명확한 꽃말 없음)
🏡 어디에 쓰일까? 밭, 논둑, 길가, 황무지 (주로 잡초), 약용 (한방) 🌾
🔑 키워드 덩굴, 잡초, 갈고리 가시, 한방 약재, 알레르기, 농업 피해
구조적 특징
키는 다른 식물이나 물체를 감고 2m 이상 길게 뻗어 자라는 한해살이 덩굴식물이에요.
줄기 전체와 잎자루, 잎맥에 갈고리 모양의 거친 털이 나 있어서 만지면 까칠해요.
잎은 마주나게 달리며, 손바닥 모양으로 5~7갈래로 깊게 갈라져 있어요. 잎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어요.
꽃은 작고 연한 녹색이며, 암꽃과 수꽃이 다른 그루에 피어요. 수꽃은 줄기 끝에 원뿔 모양으로, 암꽃은 잎겨드랑이에 둥글게 모여 피어요.
열매는 작고 납작한 수과이며, 암꽃이 모여 있던 자리에 열려요
주요 특징 5가지
덩굴손처럼 엉켜요 🕸️: 환삼덩굴은 줄기가 다른 나무나 풀을 칭칭 감고 올라가는 덩굴식물이에요. 옆에 있는 친구들을 잡고 쭉쭉 뻗어 올라간답니다.
까칠까칠 줄기 🌵: 환삼덩굴 줄기와 잎에는 갈고리처럼 생긴 거친 털이 많이 나 있어요. 만지면 따끔거리거나 까칠한 느낌이 들어요.
손바닥 잎 🖐️: 환삼덩굴 잎은 우리 손바닥처럼 여러 갈래로 갈라져 있어서 아주 특이하게 생겼어요.
쌉쌀한 나물 🥗: 어린 환삼덩굴은 살짝 쌉쌀한 맛이 나지만, 나물로 먹기도 해요. 약으로도 쓰인답니다.
어디서나 잘 자라요 🏙️: 환삼덩굴은 길가, 밭둑, 강가 등 햇볕이 잘 드는 곳이라면 어디든 씩씩하게 잘 자라요.
환삼덩굴 이야기 거리
환삼덩굴은 다른 식물들을 감고 올라가는 덩굴 식물이에요. 가을이 되면 온통 환삼덩굴로 뒤덮인 곳을 볼 수 있답니다. 🏞️

이름의 유래: '환삼덩굴'이라는 이름은 줄기가 덩굴처럼 뻗어가고, '삼(麻)'처럼 잎이 갈라진 모양이 비슷하다고 해서 붙여진 것으로 추정돼요.

덩굴 식물의 힘!: 환삼덩굴은 아주 빠르게 자라면서 주변의 식물들을 덮어버릴 수 있어요. 때로는 다른 식물들의 햇빛을 가려 성장을 방해하기도 한답니다. 그래서 농사를 짓는 분들에게는 '골치 아픈 잡초'로 여겨지기도 해요. 😔

어린순은 나물로: 환삼덩굴의 어린순은 쌉쌀한 맛이 나지만, 데쳐서 나물로 무쳐 먹기도 해요. 옛날에는 구황식물(먹을 것이 부족할 때 먹는 식물)로도 이용되었답니다.

환삼덩굴과 쐐기풀과의 차이: 환삼덩굴은 예전에는 쐐기풀과에 속한다고 분류했지만, 요즘에는 **'삼과(Cannabaceae)'**로 따로 분류해요. 하지만 쐐기풀과 식물들처럼 줄기나 잎에 털이 많고 비슷한 환경에서 자라는 특징이 있어서 같이 묶어 설명하는 경우가 많아요.

거북꼬리

개화 시기 꽃 색깔 열매 색깔 (씨앗)
장미목 쐐기풀과 모시풀속 8~9월 연한 녹색 갈색 (작은 씨앗)


💚 거북꼬리 💚 (거북이 꼬리 닮은 독특한 잎!)

 이름 거북꼬리 (Boehmeria platanifolia)
🌳 가족 쐐기풀과 (Urticaceae)
🗓️ 꽃 피는 때 8월 ~ 9월 (연한 녹색의 작은 꽃이 핌)
 특별한 점 - 🐢 잎의 끝이 거북이 꼬리처럼 뾰족하게 길어지는 것이 특징이에요.
- 🌿 잎은 크게 3갈래로 갈라지며,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고 잎 뒷면에는 잔털이 있어요.
- 💨 습하고 그늘진 숲 속에서 주로 자라며, 키는 1m 내외로 자라는 여러해살이풀이에요.
- 🌱 꽃은 암수한그루로, 작은 꽃들이 이삭처럼 모여 피어요.
💬 꽃말 (별도 명확한 꽃말 없음)
🏡 어디에 쓰일까? 숲 속, 계곡 (자생지), 관상용 🌲
🔑 키워드 거북꼬리 잎, 쐐기풀과, 숲 속, 여름꽃, 희귀, 여러해살이풀
구조적 특징
키는 50~100cm 정도 자라는 여러해살이풀이에요.
줄기는 곧게 서고 가지가 갈라지며, 잔털이 나 있어요.
잎은 마주나게 달리거나 어긋나게 달리며, 길쭉한 달걀 모양이고 끝이 길고 뾰족하게 늘어져 있어요 (마치 거북이 꼬리처럼).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어요.
꽃은 작고 연한 녹색이며, 잎겨드랑이에서 이삭처럼 길게 모여 피어요. 암꽃과 수꽃이 한 그루에 피어요.
열매는 작고 둥근 수과예요.
주요 특징 5가지
거북이 꼬리 잎 🐢: 거북꼬리 풀은 잎 끝이 거북이 꼬리처럼 길쭉하고 뾰족하게 생겼어요. 그래서 이름도 '거북꼬리'랍니다.
습한 곳을 좋아해 💧: 거북꼬리는 물기가 많은 습한 곳이나 계곡 주변에서 잘 자라요. 물가에서 찾아보면 만날 수 있어요.
따끔거리지 않아요 👍: 쐐기풀과 달리 거북꼬리도 쐐기털이 없어서 만져도 따끔거리지 않아요.
작은 초록 꽃 💚: 거북꼬리 꽃은 아주 작고 초록색이라서 눈에 잘 띄지 않지만, 자세히 보면 예쁜 꽃들이 길게 모여 피어있답니다.
약으로도 쓰여요 💊: 거북꼬리도 옛날부터 약초로도 사용되었다고 해요. 몸에 좋은 성분들이 들어있답니다.
거북꼬리 이야기 보따리
거북꼬리는 이름처럼 신기한 잎 모양을 가진 식물이에요. 숲 속 습한 곳에 숨어 있답니다. 🌳

이름의 유래: '거북꼬리'라는 이름은 잎의 모양이 거북이의 꼬리처럼 길쭉하고 끝이 뾰족하게 늘어진 데서 유래했어요. 정말 귀여운 이름이죠? 😊
숲 속의 보물: 거북꼬리는 주로 그늘지고 습한 숲 속이나 계곡 주변에서 자라요. 다른 식물들 사이에 숨어 있어서 잘 보이지 않을 수도 있지만, 잎 모양을 잘 살펴보면 금방 찾을 수 있을 거예요.
모시풀의 사촌: 거북꼬리는 모시풀, 개모시풀과 같은 '모시풀속'에 속해요. 모두 쐐기풀과의 식물들이랍니다. 잎 모양과 꽃 피는 모습이 조금씩 다르니 비교해서 관찰해보는 것도 재미있을 거예요.

 

왜모시풀과 거북꼬리 차이점
구분 왜모시풀  거북꼬리
잎 모양 잎이 3개로 깊게 갈라져 마치 갈라진 손가락이나 발자국 같음 (거의 잎이 3개로 갈라진다는 특징이 명확) 잎 끝이 꼬리처럼 길게 늘어져 거북이 꼬리 같음 (갈라지는 정도는 다양하며, 끝이 꼬리처럼 길게 빠지는 특징)
잎 갈라짐 정도 거의 항상 3개로 깊게 갈라짐 잎 끝이 길게 뾰족하며, 갈라지는 경우도 있지만 왜모시풀처럼 깊게 3갈래로 갈라지는 것은 아님. (잎 가장자리 톱니가 크고 불규칙)
잎 가장자리 날카롭고 고른 톱니 크고 불규칙한 톱니
잎 표면 거친 털이 있고 주름이 져 있음 거친 털이 있고 주름이 져 있음 (왜모시풀과 유사)
꽃차례 잎겨드랑이에서 이삭처럼 길게 늘어져 달림 잎겨드랑이에서 이삭처럼 길게 늘어져 달림 (왜모시풀과 유사)
자라는 환경 산지의 계곡이나 습한 곳 산지의 계곡이나 습한 곳 (왜모시풀과 유사)
특징적인 이름 유래 잎이 3개로 깊게 갈라진 특징 때문에 '왜모시풀'이라는 이름이 붙은 것으로 추정 (옛날 식물 분류에서 모시풀과 비슷하지만 작다는 의미에서 '왜'가 붙기도 함) 잎 끝이 거북이 꼬리처럼 길게 늘어져서 '거북꼬리'라는 이름이 붙음
전체적인 느낌 잎이 개성 강하게 3갈래로 갈라져서 독특함 잎 끝이 길게 꼬리처럼 빠

풀거북꼬리

💚 풀거북꼬리 💚 (거북꼬리 닮은 작고 귀여운 풀!)

 이름 풀거북꼬리 (Boehmeria spicata)
🌳 가족 쐐기풀과 (Urticaceae)
🗓️ 꽃 피는 때 8월 ~ 9월 (연한 녹색의 작은 꽃이 핌)
 특별한 점 - 🌿 거북꼬리와 비슷하지만, 더 작고 풀처럼 자라는 것이 특징이에요.
- 🍃 잎은 거북꼬리처럼 3갈래로 얕게 갈라지거나 톱니 모양으로, 끝이 뾰족해요.
- 💨 주로 산기슭이나 숲 속 그늘진 곳에서 자라며, 키는 30~60cm 정도로 자라요.
- 🌱 쐐기풀과에 속하지만 잎이나 줄기에 쐐기털은 없어요.
- 🌾 꽃은 작고 눈에 잘 띄지 않지만, 자세히 보면 옥수수 이삭처럼 달려요.
💬 꽃말 (별도 명확한 꽃말 없음)
🏡 어디에 쓰일까? 산기슭, 숲 속 (자생지), 관상용 🌲
🔑 키워드 거북꼬리 잎, 쐐기풀과, 작은 풀, 숲 속, 여름꽃, 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