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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목 > 가지과 > 구기자나무 까마중 미국까마중 꽈리 도깨비가지 배풍등 독말풀 천사의나팔꽃 가지 감자 토마토 고추 겹칼리브라코아

by 별꽃74 2025. 7. 27.

가지목 > 가지과 > 구기자나무 까마중 미국까마중 꽈리 도깨비가지 배풍등 독말풀 천사의나팔꽃 가지 감자 토마토 고추

가지과 -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가지과(--科, 학명: Solanaceae 솔라나케아이[*])는 가지목의 과이다.[1] 가지과의 상당수는 먹을 수 있으나 어떤 것들은 독을 지니고 있다(먹을 수 있는 부분과 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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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기자나무 

개화시기 꽃색깔 열매색깔
가지목 가지과 구기자나무속 6~9월 옅은 보라색 붉은색


🌳 구기자나무 🌳 (붉은 열매가 주렁주렁, 몸에 좋은 나무!)

 이름 구기자나무
🌳 가족 가지과 (가지, 토마토와 친구들이 있는 가족이에요)
🗓️ 꽃 피는 때 여름 (6월에서 9월, 자주색 꽃이 피어요)
🔴 열매 익는 때 가을 (8월에서 10월, 빨간색 열매가 익어요)
 특별한 점 - 🌿 구기자나무는 줄기가 비스듬히 자라며, 키는 1~2m 정도 되는 나무예요. 가지에 작은 가시가 있거나 없는 경우가 있답니다.
- 🍃 잎은 길쭉한 타원 모양이고, 잎 가장자리가 밋밋해요.
- 💜 여름이 되면 잎겨드랑이에서 아주 작은 자주색 꽃이 피어나는데, 꽃잎 끝이 뾰족하게 갈라져 있어요.
- 🍅 가을이 되면 빨갛게 익는 열매가 주렁주렁 열리는데, 이 열매를 **'구기자'**라고 불러요! 처음에는 달콤하지만 끝에는 살짝 쓴맛이 난답니다.
- 💪 구기자는 옛날부터 약으로 많이 사용되었어요. 특히 오래 먹으면 오래 살 수 있다고 해서 **'불로장생의 열매'**라고 불리기도 했답니다.
- 🏡 주로 마을 근처 둑이나 냇가, 길가 등에서 잘 자라는 모습을 볼 수 있어요.
- 💡 열매를 말려 차로 끓여 마시거나 음식에 넣어 먹는답니다.
💬 꽃말 희생
🏡 어디에 쓰일까? 밭, 길가, 냇가 (자연에서 자라요), 열매 (약용, 식용), 구기자차 🌳
🔑 키워드 빨간 열매, 자주색 꽃, 가지과, 약용, 불로장생

 

구조적 특징
키는 1~2m 정도까지 자라는 떨기나무(키가 작은 나무)예요.
가지는 가늘고 길며, 아래로 늘어지는 특징이 있고, 가시가 있거나 없어요.
잎은 달걀 모양이거나 길쭉한 타원 모양으로, 가지에 여러 개가 모여서 달려요.
열매는 작고 긴 타원 모양으로, 익으면 주황색에서 붉은색으로 변해요.
주요 특징 5가지
붉은색 보석 같은 열매 : 열매가 익으면 아주 예쁜 붉은색 보석처럼 보여요. 💎
잎이 많이 모여 달려요 : 잎이 한 곳에 2~4개씩 모여서 달려서 풍성한 느낌을 준답니다.
옅은 보라색의 귀여운 꽃 : 여름부터 가을까지 옅은 보라색의 작고 예쁜 꽃이 피어나요. 💜
몸에 좋은 열매 : 구기자 열매는 예전부터 몸에 좋은 약재로 사용되었고, 차로 마시거나 음식에 넣어 먹기도 해요. 🍵
줄기에 가시가 있어요 : 구기자나무는 줄기에 뾰족한 가시가 있어서 조심해야 해요.
🍁 구기자나무 이야기
구기자나무 이름의 비밀을 알려줄게! 🤫 구기자나무는 줄기가 아래로 축 처지는 모습이 마치 '구(狗)'라는 글자를 닮았다고 해서 '구(狗)'가 포함된 이름이 붙었다는 이야기가 있어요. 또 다른 이야기로는, 중국에서 이 나무를 '고'라고 불렀는데, 우리나라로 오면서 '구기'로 바뀌었다는 이야기도 있답니다. (출처: 나무위키, https://namu.wiki/w/구기자나무)

구기자와 관련된 재미있는 이야기! ✨ 옛날에 한 할아버지가 구기자 열매를 매일 먹고 튼튼하게 오래 살았다는 이야기가 있어요. 이웃 사람들이 할아버지에게 젊음의 비결을 물었더니, 할아버지는 바로 구기자 열매를 먹었다고 대답했대요. 그래서 구기자는 오래 사는 것을 상징하는 식물로 알려져 있답니다. 👴

까마중과 구기자나무, 어떻게 다를까? 🤔 구기자나무는 까마중처럼 가지과 식물이지만, 모습이 아주 달라요.
🍇 까마중은 풀이고 열매가 까만색이에요.
🔴 구기자나무는 키가 작은 나무(떨기나무)이고, 열매가 붉은색이에요. 구기자나무의 열매는 까마중 열매보다 길쭉한 모양이랍니다. 다음번에 길을 가다가 빨간 열매가 달린 작은 나무를 보게 된다면, 구기자나무인지 한번 살펴보세요! 👀

 


까마중

개화시기 꽃색깔 열매색깔
가지목 가지과 가지속 6~10월 흰색 검은색


🌿 까마중 🌿 (까만 열매가 열리는, 신기한 풀!)

 이름 까마중 (어떤 곳에서는 '까마종이', '깜뚜라지'라고도 불러요)
🌳 가족 가지과 (가지, 토마토와 친구들이 있는 가족이에요)
🗓️ 꽃 피는 때 여름 (5월에서 7월, 하얀색 꽃이 피어요)
🔴 열매 익는 때 여름 ~ 가을 (7월에서 10월, 까만색 열매가 익어요)
 특별한 점 - 🌱 까마중은 밭이나 길가, 빈터 등 우리 주변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한해살이풀이에요.
- 🌿 잎은 달걀 모양이나 타원 모양이고, 가장자리가 밋밋하거나 물결 모양의 톱니가 있어요.
- 🌼 여름에 잎겨드랑이에서 작고 하얀색 꽃이 아래를 보고 피어나요.
- ⚫ 꽃이 지고 나면 작고 둥근 열매가 열리는데, 처음에는 초록색이었다가 익으면 새까만색으로 변한답니다.
- ⚠️ 주의할 점: 완전히 익은 까만 열매는 소량 먹을 수 있지만, 덜 익은 초록색 열매는 독성분(솔라닌)이 있으니 절대 먹으면 안 돼요! 반려동물에게도 아주 위험하답니다.
- 💪 옛날에는 먹을 것이 부족할 때 까맣게 익은 열매를 먹기도 했고, 약으로도 사용했어요.
💬 꽃말 동심, 단 하나의 진실
🏡 어디에 쓰일까? 길가, 밭, 빈터 (자연에서 자라요), 완전히 익은 열매 (소량 식용), 약용 🌿
🔑 키워드 까만 열매, 하얀 꽃, 독성 주의, 가지과, 흔한 풀

 

구조적 특징
키는 60~90cm 정도까지 자라는 작은 풀이에요.
줄기는 녹색이고 가지가 많이 갈라져서 덤불처럼 보여요.
잎은 달걀 모양으로 끝이 뾰족하고, 가장자리가 밋밋하거나 물결 모양이에요.
열매는 작은 공 모양으로, 처음에는 녹색이었다가 익으면서 검은색으로 변해요
주요 특징 5가지
까만 열매를 가진 친구 : 처음에는 초록색이었던 열매가 익으면 마치 포도처럼 반짝이는 까만색으로 변해요. 🍇
밤송이처럼 생긴 꽃 : 작고 하얀 꽃이 여러 개 모여서 피는데, 꽃잎이 뒤로 살짝 젖혀진 모양이 밤송이처럼 보여요.
풀이 나지 않는 곳에서도 씩씩하게 자라요 : 밭이나 길가, 풀이 없는 빈터에서도 잘 자라는 아주 튼튼한 풀이랍니다. 💪
먹을 수 있는 열매 : 까맣게 익은 열매는 달콤하면서도 약간 씁쓸한 맛이 나는데, 예전에는 아이들이 따서 먹기도 했어요. 😋
다양한 곳에 사용되었어요 : 옛날에는 몸에 좋은 약초로 사용되기도 하고, 열매의 즙으로 염색을 하거나 잉크를 만들기도 했어요.
🍁 까마중 이야기
까마중 이름의 비밀을 알려줄게! 🤫 까마중은 열매가 까맣고 동그란 모양이 스님들이 머리를 깎은 모습과 비슷하다고 해서 '까마중'이라는 재미있는 이름이 붙었어요. 정말 신기하죠? 🧒🏻 (출처: 나무위키, https://namu.wiki/w/까마중)

포도, 블루베리와 비슷한 점이 있어요! 🍇 까마중 열매는 까만색에 동그란 모양이라서 포도나 블루베리처럼 보이기도 해요. 까맣게 익은 열매는 먹을 수 있는데, 달콤하면서도 약간 씁쓸한 맛이 난답니다. 하지만 길가에 있는 열매는 함부로 먹으면 안 돼요. 🙅‍♀️

까마중과 비슷한 친구들, 독말풀을 조심해요! ☠️ 까마중은 우리 주변에서 볼 수 있는 귀여운 풀이지만, 까마중과 비슷하게 생긴 '독말풀'이라는 아주 위험한 식물도 있어요. 독말풀은 열매가 밤처럼 가시가 돋아 있고, 꽃이 나팔처럼 크고 예뻐서 헷갈릴 수 있답니다. 절대로 함부로 만지거나 먹으면 안 돼요. ⚠️
까마중은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지만, 자세히 보면 귀여운 꽃과 까만 열매를 가진 아주 특별한 식물이랍니다. 다음번에 길을 가다가 까마중을 보게 된다면, 꽃과 열매를 자세히 살펴보세요! 👀
까마중
까마중은 5월에서 7월 사이에 흰 꽃이 피어요. 까마중은 꽃이 작고 화려하지 않아 잘 눈에 띄지 않아요. 하지만 7월쯤 까맣게 익는 열매는 쓸모가 많아 유명한데요. ‘까마중’이라는 이름도 이 까만 열매가 스님의 머리를 닮았다고 하여 붙여진 것이랍니다. 이 열매는 단맛이 있어 과거에는 어린아이들이 간식으로도 먹었고, 그늘에 말려서 약으로도 사용이 가능해요. 다만, 독성이 있어 현재는 식용 금지 식물로 지정되었으니 섭취하는 것은 삼가세요!

미국까마중

개화시기 꽃색깔 열매색깔
가지목 가지과 가지속 7~9월 흰색 검은색


🌿 미국까마중 🌿 (열매는 달콤, 잎은 독성! 검은 보석 같은 열매의 귀화식물!)

이름 미국까마중 (다른 이름: 털까마중)
🌳 가족 가지과 (한해살이풀)
🗓️ 꽃 피는 때 여름 ~ 가을 (6월에서 9월)
열매 익는 때 가을 (8월에서 10월)
🌈 꽃 색깔 흰색 또는 연한 보라색
특별한 점 - 🇺🇸 미국까마중은 이름처럼 북미가 원산지인 귀화식물로, 우리나라 곳곳에서 흔하게 볼 수 있어요. 원래 까마중과 비슷하게 생겼지만, 식물 전체에 털이 더 많고 열매가 좀 더 크다는 특징이 있어요.
- 🌿 줄기는 곧게 서거나 비스듬히 눕듯이 자라며, 높이 30~90cm 정도예요. 잎은 달걀 모양으로 가장자리에 물결 모양의 톱니가 있거나 밋밋해요.
- 🌼 여름철에 잎겨드랑이에서 흰색 또는 연한 보라색의 작은 별 모양 꽃이 2~5개씩 모여 피어나요. 꽃잎은 5갈래로 갈라지고 노란색 수술 5개가 가운데에 모여 있어요.
- ⚫ 꽃이 지고 나면 작고 둥근 열매가 열리는데, 처음에는 녹색이었다가 익으면 **검은색(흑자색)**으로 변해요. 마치 작은 보석처럼 영롱한 빛깔을 띤답니다.
- 💪 번식력이 매우 강해 밭둑, 길가, 빈터, 황무지 등 다양한 곳에서 잘 자라며, 때로는 잡초처럼 여겨지기도 해요.
- 🏡 열매: 잘 익은 열매는 달콤한 맛이 나며 식용이 가능해요. 생으로 먹거나 잼, 주스 등으로 만들어 먹기도 해요. 블루베리와 비슷한 느낌을 주기도 해요. 
- ⚠️ 주의사항: 미국까마중은 **열매를 제외한 줄기, 잎 등 식물 전체에 독성 물질(솔라닌 등)**을 함유하고 있어요. 특히 덜 익은 열매에도 독성이 있을 수 있으니 반드시 완전히 익은 검은색 열매만 소량 섭취해야 해요. 독성 물질은 가열해도 완전히 사라지지 않으므로 생으로 많은 양을 먹는 것은 피해야 합니다.
- 💡 까마중과의 차이: 국내 토종인 '까마중'과 매우 유사하지만, 미국까마중은 식물 전체에 털이 훨씬 많다는 점에서 구별할 수 있어요. 까마중 열매는 미국까마중 열매보다 좀 더 작고 윤기가 적은 편이에요.
💬 꽃말 (별도 명확한 꽃말 없음)
🏡 어디에 쓰일까? 밭, 길가, 빈터 (자연 서식), 식용 (완전히 익은 열매) 🌿
🔑 키워드 귀화식물, 검은 열매, 식물 전체 독성 (열매 제외), 털 많음, 가지과, 식용/주의

 

구조적 특징
키는 30~100cm 정도로 자라는 한해살이풀이에요.
줄기는 비스듬히 자라거나 땅에 붙어 기는 경우가 많고, 잔털이 빽빽하게 나 있어요. 종종 줄기가 자줏빛을 띠기도 해요.
잎은 어긋나게 달리고, 가장자리가 밋밋하거나 약간 물결 모양이에요. 잎 끝은 둔한 편이에요.
꽃은 잎겨드랑이에서 몇 개씩 모여 피며, 아래로 굽은 꽃자루에 달려 있어요. 꽃은 흰색을 띠어요.
열매는 둥근 모양으로 익으면 검은색이 되며, 까마중보다 광택이 적거나 없어요.
열매를 감싸는 꽃받침이 크고 열매를 거의 감싸는 것이 특징이에요.
씨앗은 어두운 갈색에서 검은색을 띠어요.
주요 특징 5가지
미국에서 온 까마중 친구! 🇺🇸 미국까마중은 이름처럼 멀리 미국에서 우리나라에 놀러 온 풀이에요.
털이 보송보송해요! 👋 줄기나 잎에 작은 털들이 보송보송 많이 나 있어서 만져보면 부드럽답니다.
열매가 까만 구슬 같아요! ⚫ 익으면 동그랗고 까만 열매가 달리는데, 진짜 구슬처럼 생겼어요. (하지만 독성이 있으니 절대 먹으면 안 돼요!)
꽃받침 모자를 썼어요! 👒 미국까마중 열매는 열매를 감싸는 초록색 '모자' (꽃받침)가 커서 열매를 거의 다 가리고 있는 게 특징이에요.
새들의 맛있는 간식! 🐦 미국까마중 열매는 사람에게는 독성이 있지만, 새들에게는 맛있는 간식이 된대요. 새들이 열매를 먹고 씨앗을 멀리멀리 퍼뜨려준답니다!
이야기 거리
이름의 유래는? 🌐 '미국까마중'은 까마중과 비슷하게 생겼지만, 원산지가 북아메리카라서 '미국'이라는 이름이 붙었어요. '까마중'은 열매가 까맣게 익어서 붙은 이름이라고 해요.
어디에서 볼 수 있을까요? 🏞️ 미국까마중은 주로 밭둑, 길가, 빈터 등 햇볕이 잘 드는 곳에서 흔하게 볼 수 있어요. 사람의 활동이 많은 곳에서 잘 자라는 경향이 있답니다.
까마중과 미국까마중, 헷갈리지 마세요! 🔍 미국까마중은 우리나라 원래 식물인 까마중과 아주 비슷하게 생겨서 자주 헷갈려요. 하지만 위에서 배운 것처럼 줄기의 털, 열매의 꽃받침 모양, 그리고 씨앗 색깔을 자세히 보면 구별할 수 있답니다.
미국까마중: 줄기에 털이 많고, 열매를 감싸는 꽃받침이 크고, 씨앗이 어두운 색이에요.
까마중: 줄기에 털이 적고, 열매를 감싸는 꽃받침이 작고, 씨앗이 노란색이에요.
열매는 절대로 먹으면 안 돼요! 🚨 까마중과 미국까마중 모두 익은 열매는 먹을 수 있다고 알려져 있기도 하지만, 특히 미국까마중은 독성이 더 강할 수 있으니 절대로 함부로 먹지 않는 것이 중요해요! 어린잎 등은 식용하는 경우도 있으나, 야생 식물은 전문가의 도움 없이 섭취하지 않는 것이 안전합니다.

 

구분 까마중 미국까마중
원산지 유럽, 아시아 북아메리카
줄기 주로 곧게 서거나 비스듬히 자람 비스듬히 자라거나 땅에 붙어 기는 경우 많음
줄기색 주로 연한 녹색 종종 자줏빛을 띠거나 진한 색
줄기털 털이 거의 없거나 드물게 있음 털이 많거나 잔털이 빽빽하게 있음
잎 모양 잎 끝이 뾰족하고 가장자리는 물결 모양이거나 밋밋함 잎 끝이 둔하고 가장자리가 밋밋하거나 약간의 물결 모양
꽃차례 꽃자루가 아래로 굽으면서 꽃이 몇 송이씩 모여 핌 꽃자루가 아래로 굽으면서 꽃이 몇 송이씩 모여 핌
꽃색깔 흰색 흰색
열매색깔 익으면 검은색 익으면 검은색 (까마중보다 윤택이 덜하고 종종 탁한 느낌)
열매광택 광택이 있음 광택이 없거나 적음
열매 꽃받침 열매를 감싸는 꽃받침이 작고 열매에 딱 붙지 않음 열매를 감싸는 꽃받침이 크고 열매를 거의 감쌈
씨앗색깔 노란색~황갈색 어두운 갈색~검은색
특징 비교적 키가 작고 아담한 편, 열매가 동글동글 예쁘다. 까마중보다 전체적으로 크고 잎과 줄기가 억세다. 열매의 광택이 적다.
까마중과 미국까마중은 어떻게 다를까요? 🧐
까마중과 미국까마중은 둘 다 검은색 열매를 맺는 친구들이라 많이 헷갈려요. 하지만 자세히 살펴보면 다른 점들이 있답니다!
👨‍👩‍👧‍👦 어디서 왔을까?
까마중 유럽이나 아시아에서 온 친구예요. 우리 주변에서 원래부터 자주 볼 수 있었던 풀이랍니다.
미국까마중은 이름처럼 **미국(북아메리카)**에서 온 친구예요. 나중에 우리나라에 놀러 와서 살게 되었답니다. 🌎
📏 키와 생김새는?
까마중 키가 아담하고 몸에 털이 별로 없어서 매끈해 보여요. 잎 모양도 좀 더 뾰족뾰족해요.
미국까마중 까마중보다 키도 크고 덩치도 더 커요. 줄기나 잎에 잔털이 보송보송 많이 나 있어서 만져보면 부드러울 거예요. 줄기가 약간 보라색을 띠는 경우도 있어요! 🌱
🍇 열매를 잘 봐!
둘 다 까맣게 익는 열매를 맺지만, 까마중 열매는 반짝반짝 윤기가 나요. 마치 작은 포도알 같아요! ✨
미국까마중 열매는 윤기가 별로 없고, 열매를 받치고 있는 꽃받침이 열매를 거의 다 감싸고 있어서 열매가 숨어있는 것처럼 보인답니다. 🕵️‍♀️
🌱 씨앗 색깔은?
열매를 갈라보면 까마중 씨앗 노란색이나 연한 갈색이에요.
미국까마중 씨앗 어두운 갈색이나 검은색에 가까워서 더 어둡답니다.
이처럼 까마중과 미국까마중은 자세히 보면 여러 가지 다른 점들이 있어요. 다음에 길을 가다 까마중을 만나면 어떤 종류인지 한번 자세히 살펴보세요! 👀
미국까마중
미국까마중
미국까마중

꽈리 

개화시기 꽃색깔 열매색깔
가지목 가지과 꽈리속 6~9월 흰색 빨간색(주머니)


🌿 꽈리 🌿 (주머니 속 빨간 열매, 소리 나는 재미있는 풀!)

 이름 꽈리 (어떤 곳에서는 '꼬아리', '때꽐이'라고도 불러요)
🌳 가족 가지과 (가지, 토마토와 친구들이 있는 가족이에요)
🗓️ 꽃 피는 때 여름 (6월에서 7월, 연한 노란색이나 흰색 꽃이 피어요)
🔴 열매 익는 때 가을 (7월에서 9월, 빨간색 주머니 속 열매가 익어요)
 특별한 점 - 🍂 꽈리는 밭이나 집 주변, 산이나 들에서 자라는 여러해살이풀이에요.
- 🌿 잎은 둥근 달걀 모양이고, 가장자리에 고르지 않은 톱니가 있어요.
- 🌼 여름에 잎겨드랑이에서 연한 노란색이나 흰색의 종 모양 꽃이 피어요.
- 🎈 가장 큰 특징은 꽃이 진 후에 꽃받침이 주머니처럼 커져서 열매를 완전히 감싸는 것이에요. 이 주머니가 마치 빨간색 풍선처럼 보인답니다!
- 🍎 이 주머니 속에는 작고 동그란 빨간색 열매가 들어 있어요. 이 열매는 새콤달콤한 맛이 나고, 옛날에는 아이들이 씨앗을 빼고 입에 물고 불면 '삑삑' 소리가 난다고 해서 '꽈리 불기' 놀이를 하며 놀았답니다.
- 💪 꽈리 뿌리와 열매는 옛날부터 약으로도 사용되었어요.
- 🏡 주로 담장 옆이나 장독대 옆에 많이 심었답니다.
💬 꽃말 약속, 자연미
🏡 어디에 쓰일까? 밭, 집 주변, 산, 들 (자연에서 자라요), 열매 (식용, 약용, 놀이 도구) 🌿
🔑 키워드 빨간 주머니 열매, 소리 나는 놀이, 가지과, 약용, 여름 꽃

 

구조적 특징
키는 40~90cm 정도까지 자라는 여러해살이풀이에요.
줄기는 곧게 서고 가지가 많이 갈라져요.
잎은 달걀 모양으로 끝이 뾰족하고, 가장자리가 밋밋하거나 물결 모양이에요.
열매는 동그랗지만, 열매를 감싸고 있는 주머니 모양의 껍질(꽃받침)이 점점 커지고 붉은색으로 변하는 것이 특징이에요.
주요 특징 5가지
빨간색 등불 주머니 : 열매를 감싸고 있는 주머니가 마치 종이등처럼 예쁜 빨간색으로 변해요.🏮
귀여운 하얀색 꽃 : 여름에 작고 귀여운 하얀색 꽃이 피는데, 꽃잎이 뒤로 살짝 젖혀진 모양이에요.
불면증과 열을 내리는 데 좋아요 : 옛날에는 꽈리 열매가 몸에 좋은 약재로 사용되기도 했어요. 💊
재미있는 장난감 : 빨갛게 익은 열매를 따서 주머니 속의 씨앗을 빼낸 후, 입으로 불면 꽈르륵 소리가 나서 아이들의 재미있는 장난감이 되었어요. 🎈
다양한 곳에서 자라요 : 밭이나 길가, 풀이 있는 곳에서도 씩씩하게 잘 자라는 튼튼한 풀이랍니다. 💪
🍁 꽈리 이야기
꽈리 이름의 비밀을 알려줄게! 🤫 꽈리라는 이름은 꽈리의 열매 주머니로 입김을 불어 넣으면 '꽈르르'하는 소리가 난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에요. 어릴 적 이 소리로 장난치며 놀았다고 해서 붙여진 아주 재미있는 이름이랍니다. 😄

꽈리 열매를 이용한 재미있는 놀이! 🎈 꽈리가 빨갛게 익으면, 열매를 감싸고 있는 주머니를 따서 안에 있는 동그란 열매를 빼내요. 그런 다음 남은 주머니에 입김을 불어 넣으면 '꽈르르'하는 재미있는 소리가 나요. 🎶 이 소리 때문에 '꽈리'라는 이름이 붙었다고 해요. 예전에는 아이들이 이 놀이를 정말 좋아했답니다.

꽈리와 비슷한 친구들, 독성 식물을 조심해요! ⚠️ 꽈리는 우리 주변에서 볼 수 있는 식물이지만, 독성이 있는 다른 식물들과 헷갈릴 수 있어요. 특히 꽈리 열매는 절대 함부로 먹으면 안 돼요. 🙅‍♀️ 까마중과 구기자나무처럼 가지과에 속하지만, 꽈리는 빨간색 주머니가 가장 큰 특징이랍니다. 다음번에 붉은색 주머니가 달려 있는 식물을 보게 된다면, 꽈리인지 한번 자세히 살펴보세요! 👀

 

꽈리
꽈리

도깨비가지 

개화 시기 꽃 색깔 열매 색깔
가지목 가지과 가지속 6~8월 흰색, 연한 자주색 노란색, 주황색


😈 도깨비가지 😈 (가시로 무장한, 노란 꽃의 유해 식물!)

이름 도깨비가지 (다른 이름: 가시가지, 가시도깨비가지)
🌳 가족 가지과 (여러해살이풀)
🗓️ 꽃 피는 때 여름 (7월에서 9월)
🟡 열매 익는 때 가을 (9월에서 10월)
🌈 꽃 색깔 노란색
특별한 점 - 😈 도깨비가지는 이름처럼 줄기, 잎, 꽃받침, 심지어 열매에까지 날카로운 가시가 빽빽하게 돋아나 있어 '도깨비'처럼 위협적인 모습을 하고 있어요.
- 🌿 높이 30~90cm 정도 자라는 여러해살이풀이에요. 줄기는 곧게 서거나 비스듬히 자라며, 전체적으로 성모(별 모양 털)와 함께 날카로운 가시가 많아요.
- 🍃 잎은 달걀 모양으로 깊게 갈라지거나 깃털처럼 여러 갈래로 갈라지는 것이 특징인데, 잎맥을 따라 가시가 돋아 있어요.
- 🌼 여름에 줄기 끝에 노란색의 별 모양 꽃이 2~3개씩 모여 피어나요. 꽃의 가운데 부분은 진한 노란색을 띠고, 5갈래로 갈라진 꽃잎은 뒤로 젖혀지는 경향이 있어요.
- 🟢 가을에 익는 열매는 둥근 모양으로 처음에는 녹색이었다가 익으면 노란색 또는 주황색으로 변해요. 이 열매에도 작은 가시들이 나 있어요.
- 💪 번식력이 매우 강하고 환경 적응력이 뛰어나 밭둑, 길가, 강가, 빈터 등 햇볕이 잘 드는 곳이라면 어디에서든 빠르게 퍼져나갑니다. 땅속줄기(뿌리줄기)를 통해서도 번식해요.
- ⚠️ 유해 식물: 농작물 재배지에서는 농작물의 생장을 방해하는 유해 잡초로 분류돼요. 또한, 식물 전체에 독성 물질을 함유하고 있어 가축이나 사람이 섭취할 경우 중독 증상을 일으킬 수 있으니 각별한 주의가 필요해요. 접촉 시 가시 때문에 피부에 상처가 날 수도 있어요.
- 💡 북미 원산의 귀화식물: 우리나라에는 일제강점기 때 유입된 것으로 추정되며, 현재 전국적으로 확산되어 골칫거리가 되고 있어요.
💬 꽃말 (별도 명확한 꽃말 없음)
🏡 어디에 쓰일까? 밭, 길가, 강가, 빈터 (유해 잡초로 분류) 😈
🔑 키워드 날카로운 가시, 노란색 꽃, 독성 식물, 유해 잡초, 가지과, 귀화식물

 

구조적 특징
키는 30~100cm 정도로 자라는 여러해살이풀이에요.
줄기, 잎자루, 잎맥 등 식물 전체에 날카로운 노란색 가시가 빽빽하게 나 있어요.
잎은 어긋나게 달리고, 가장자리가 물결 모양으로 깊게 갈라져요.
꽃은 줄기나 잎겨드랑이에서 몇 개씩 모여 피며, 별 모양의 흰색 또는 연한 자주색을 띠어요.
열매는 동그랗고 작은 방울토마토처럼 생겼으며, 익으면 노란색에서 주황색으로 변해요.
주요 특징 5가지
가시투성이 도깨비 풀! 👻 도깨비가지는 줄기에도 잎에도 무서운 가시가 잔뜩 돋아나 있어요. 마치 도깨비처럼 뾰족뾰족해서 '도깨비가지'라는 이름이 붙었답니다. 조심해야 해요! ⚠️
작은 방울토마토 열매! 🍅 가시가 있어도 동글동글 귀여운 열매가 열려요. 처음에는 초록색이었다가 노랗게, 주황색으로 변해요. (하지만 먹으면 안 돼요!)
밤송이처럼 변하는 열매! 🌰 익은 열매는 마르면서 겉이 단단하고 갈색으로 변해서 밤송이처럼 보이기도 해요. 안에 씨앗이 가득 들어있답니다.
아름다운 보라색 꽃! 💜 가시투성이지만, 여름에는 예쁜 흰색이나 연한 자주색 꽃이 별처럼 피어나서 의외의 아름다움을 보여줘요.
번식력이 아주 강해요! 💪 도깨비가지는 씨앗으로도 뿌리로도 아주 잘 자라요. 그래서 한번 나타나면 순식간에 퍼져나갈 수 있답니다.
도깨비가지 이야기 거리
이름의 유래는? 👹 도깨비가지는 식물 전체에 뾰족한 가시가 돋아난 모습이 마치 도깨비처럼 무섭게 생겼다고 해서 '도깨비가지'라는 이름이 붙었대요.
어디에서 볼 수 있을까요? 🏞️ 도깨비가지는 원래 우리나라에 없던 외래식물이에요. 북아메리카가 고향인데, 지금은 우리나라의 길가나 밭 주변, 강가 등 햇볕이 잘 드는 곳에서 흔하게 볼 수 있답니다. 주로 버려진 땅이나 새로 만들어진 땅에서 빠르게 퍼져나가요.
외래식물, 왜 중요할까요? 🌾 도깨비가지처럼 다른 나라에서 들어온 식물들은 '외래식물'이라고 불러요. 어떤 외래식물은 너무 잘 자라서 우리나라의 원래 식물들이 살 곳을 빼앗기도 해요. 도깨비가지도 그런 식물 중 하나라서 조심해야 한답니다.
가지랑 비슷한데... 먹으면 안 돼요! 🙅‍♀️ 도깨비가지는 가지나 토마토와 같은 가지과 식물이에요. 열매도 작은 토마토처럼 생겼지만, 도깨비가지의 열매는 독성이 있어서 절대로 먹으면 안 돼요! 🚨 만약 도깨비가지 열매를 발견하면 함부로 만지거나 먹지 말고 어른들에게 알려주세요. 

 

도깨비가지
도깨비가지
도깨비가지 꽃

배풍등


독말풀


천사의나팔꽃


가지


감자


토마토


고추

 
 
 


식물비교 

구기자나무
까마중
미국까마중
꽈리
도깨비가지

겹칼리브라코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