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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욱아과 -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아욱아과(--亞科, 학명: Malvoideae 말보이데아이[*])는 아욱과의 아과이다.[1][2] 최소한 아욱속을 포함하고 있다. 1835년 버넷(Burnett)이 처음 명명했지만, 최근까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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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궁화
| 목 | 과 | 속 | 개화시기 | 꽃색깔 | 열매색깔 (씨앗) |
| 아욱목 | 아욱과 | 무궁화속 | 7~10월 | 분홍색, 자주색, 흰색 등 | 갈색 (삭과) |
🌸 무궁화 🌸 (대한민국의 꽃, 매일매일 피는 아름다운 꽃!)
| ✨ 이름 | 무궁화 (우리나라의 나라 꽃이에요!) |
| 🌳 가족 | 아욱과 (아욱처럼 꽃잎이 부드러운 식물들) |
| 🗓️ 꽃 피는 때 | 여름 ~ 가을 (7월에서 10월, 분홍색, 빨간색, 흰색 등 다양한 색깔의 꽃이 피어요) |
| 🔴 열매 익는 때 | 가을 (꽃이 진 후 작은 열매가 맺혀요) |
| ⭐ 특별한 점 | - 🇰🇷 무궁화는 대한민국의 나라 꽃이에요! '무궁화'라는 이름은 **'피고 또 피어 끝없이 이어진다'**는 뜻을 가지고 있답니다. - 🌺 여름부터 가을까지 매일 아침 새 꽃이 피고, 저녁에는 시들어 떨어져요. 하지만 다음 날 또 새로운 꽃이 피어나서 오랫동안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준답니다. - 🌈 꽃 색깔은 연한 분홍색, 진한 빨간색, 깨끗한 흰색 등 다양해요. 꽃잎은 5개이고, 꽃 중앙에는 붉은색 무늬가 있는 경우가 많아요. - 💪 추위에도 강하고 병에도 잘 걸리지 않아서 튼튼하게 잘 자라요. - 🏡 학교, 공원, 길가 등 다양한 곳에 심어져 우리나라의 여름을 아름답게 장식한답니다. - 💡 무궁화는 옛날부터 우리나라를 상징하는 꽃으로 사랑받았어요. |
| 💬 꽃말 | 섬세한 아름다움, 일편단심, 끈기 |
| 🏡 어디에 쓰일까? | 학교, 공원, 길가 (관상용), 나라 꽃 🌸 |
| 🔑 키워드 | 나라 꽃, 매일 피는 꽃, 분홍/빨강/흰 꽃, 아욱과, 여름 꽃 |
| 구조적 특징 |
| 키는 2~4m까지 자라는 낙엽 활엽 관목이에요. 줄기는 곧게 서고 가지가 많이 갈라지며, 회갈색을 띠어요. 잎은 어긋나게 달리며, 달걀 모양으로 끝이 3갈래로 얕게 갈라지기도 해요.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어요. 꽃은 잎겨드랑이에서 한 송이씩 피고, 나팔꽃 모양으로 지름 6~10cm 정도예요. 꽃잎은 5장이고, 중앙에 암술과 수술이 합쳐진 긴 꽃술대가 있어요. 열매는 타원형의 삭과(익으면 쪼개져 씨앗이 나오는 열매)이며, 안에 작은 씨앗이 들어 있어요. |
| 주요 특징 5가지 |
| 우리나라 꽃 🇰🇷: 무궁화는 대한민국의 나라꽃이에요! 우리나라를 상징하는 아주 소중한 꽃이랍니다. 오랫동안 피는 꽃 🌸: 여름부터 가을까지 매일 새로운 꽃이 피고 지기를 반복해서 '끝없이 피는 꽃'이라는 뜻의 이름처럼 오랫동안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줘요. 다양한 색깔 🌈: 무궁화는 분홍색, 보라색, 흰색 등 여러 가지 색깔의 꽃이 있어요. 한 나무에 여러 색깔이 피는 것처럼 보이기도 해요. 꿀벌들의 놀이터 🐝: 무궁화 꽃에는 꿀이 많아서 꿀벌이나 나비들이 많이 찾아와요. 벌들이 윙윙거리는 소리를 들을 수 있답니다. 강하고 씩씩한 꽃 💪: 무궁화는 병충해에도 강하고, 더위나 추위에도 잘 견뎌요. 끈기 있고 강인한 우리나라 사람들의 모습을 닮았다고 해요. |
| 무궁화 이야기 거리 |
| 무궁화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아주 자랑스러운 꽃이에요! 학교나 공원, 길가에서 쉽게 만날 수 있답니다. 💖 이름의 유래: 무궁화(無窮花)는 '끝없이 피고 지는 꽃'이라는 뜻이에요. 매일 아침 새로운 꽃이 피고 저녁에는 지지만, 다음 날 또 새로운 꽃이 피어나서 계속해서 아름다움을 보여준답니다. 🔄 나라꽃이 된 이유: 무궁화는 오랫동안 우리 민족과 함께 해왔어요. 일제 강점기에는 우리 민족의 끈기와 강인함을 상징하며 독립운동의 구호로도 쓰였답니다. 이러한 역사적 의미와 함께 아름다움, 끈기 있는 생명력 때문에 대한민국의 나라꽃이 되었어요. 🇰🇷✨ 무궁화는 아침에 피고 저녁에 져요: 무궁화 꽃은 보통 아침 일찍 피어나서 저녁 무렵에 시들어요. 하지만 걱정 마세요! 다음 날 아침이면 또 새로운 꽃봉오리들이 활짝 피어난답니다. 비슷한 식물은? 🤔: 무궁화는 **'아욱과'**에 속하는 식물이에요. 같은 아욱과에는 접시꽃과 아욱도 있답니다. 모두 꽃이나 잎의 모양에서 비슷한 특징을 찾을 수 있어요. 무궁화와 접시꽃, 아욱 비교 🧐: 무궁화: 나무(관목)이고, 꽃이 비교적 작고 잎겨드랑이에 하나씩 피어요. 나라꽃으로 상징성이 커요. 접시꽃: 풀(여러해살이풀)이고, 키가 무궁화보다 훨씬 크게 자라며, 줄기에 꽃이 층층이 많이 피어요. 꽃잎이 겹겹이 풍성한 품종이 많아요. 🍽️🌸 아욱: 풀(한해살이풀)이고, 잎을 나물로 주로 먹어요. 꽃은 작고 연한 보라색이나 흰색으로 잎겨드랑이에 피고, 열매는 치즈 모양처럼 생겼어요. 🥬 무궁화에 대한 오해: 가끔 무궁화에 벌레가 많다고 생각하는 친구들도 있는데, 무궁화는 진딧물이 잘 생기기는 하지만 다른 나무들처럼 잘 관리해주면 건강하게 자란답니다. |
| 무궁화, 접시꽃, 아욱 차이점 |
|||
| 특징 | 무궁화 | 접시꽃 | 아욱 |
| 식물 종류 | 나무 (관목) 🌳 | 풀 (두해살이 또는 여러해살이풀) 🌱 | 풀 (한해살이풀) 🌱 |
| 키 | 2~4m (보통 사람 키보다 훨씬 큼) 📏 | 1~3m (사람 키보다 훨씬 크게 자람) 🦒 | 30~90cm (보통 어른 허리 높이) 🤏 |
| 꽃 피는 시기 | 7월 ~ 10월 ☀️ | 6월 ~ 8월 🌸 | 6월 ~ 9월 💚 |
| 꽃 크기 | 지름 6~10cm (비교적 보통 크기) 🌼 | 지름 5~10cm (매우 크고 화려함) 🍽️ | 작고 눈에 잘 띄지 않음 (약 1cm) 🤏 |
| 꽃 색깔 | 분홍, 자주, 흰색 등 다양 💖 | 흰색, 분홍, 빨강, 자주 등 매우 다양 🌈 | 연한 자주색, 흰색 💜 |
| 꽃 모양 | 나팔꽃처럼 피며, 암술수술대가 중앙에 길게 돌출 🎺 | 크고 납작하며, 홑꽃 또는 겹꽃 겹겹이 풍성 🎀 | 작고 잎겨드랑이에 모여 핌 🌿 |
| 주요 용도 | 대한민국 나라꽃 🇰🇷, 관상용 🏞️ | 관상용 🏡 (아름다운 정원 꾸미기) | 식용 나물 🥣 (아욱국, 아욱나물) |
| 잎 모양 | 달걀 모양, 끝이 3갈래 얕게 갈라짐 🍃 | 둥글거나 손바닥 모양으로 3~7개 얕게 갈라짐 👋 | 둥근 모양, 5~7개로 얕게 갈라짐 🥬 |
| 열매 모양 | 타원형의 삭과 (갈색) 🌰 | 납작한 원반 모양 (갈색) 🍪 | 납작한 원반 모양, 치즈 조각처럼 씨앗 배열 🧀 |
| 특징 | 매일 새로운 꽃이 피고 짐 🔄 | 키가 크고 화려한 꽃 🌟 | 어린 잎을 나물로 먹음, 미끈한 식감 👍 |





아욱
| 목 | 과 | 속 | 개화시기 | 꽃색깔 | 열매색깔 (씨앗) |
| 아욱목 | 아욱과 | 아욱속 | 6~9월 | 연한 자주색, 흰색 | 갈색 (편평한 원반형) |
🌿 아욱 🌿 (맛있는 국 재료, 부드러운 초록 잎!)
| 🏷️ 분류 | 📝 내용 |
| ✨ 이름 | 아욱 |
| 🌳 가족 | 아욱과 (아욱처럼 꽃잎이 부드러운 식물들) |
| 🗓️ 꽃 피는 때 | 여름 (7월에서 9월, 연한 분홍색이나 보라색 꽃이 피어요) |
| 🔴 열매 익는 때 | 가을 (꽃이 진 후 작고 납작한 열매가 맺혀요) |
| ⭐ 특별한 점 | - 🍽️ 아욱은 우리 식탁에 자주 올라오는 맛있는 채소예요. 특히 구수하고 부드러운 아욱국으로 많이 먹는답니다. - 🌿 잎은 동그랗거나 하트 모양처럼 생겼고, 부드러우며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어요. - 🌼 여름에 잎겨드랑이에서 연한 분홍색이나 보라색의 작은 꽃이 피어나요. - 💪 몸에 좋은 영양분이 많아서 '밭에서 나는 보약'이라고 불리기도 해요. 특히 변비에도 좋다고 알려져 있어요. - 🏡 밭이나 텃밭에서 쉽게 키울 수 있는 풀이랍니다. - 💡 아욱은 성장이 빠르고 잎이 많아서 옛날부터 중요한 채소로 재배되었어요. |
| 💬 꽃말 | 어머니의 사랑, 은혜 |
| 🏡 어디에 쓰일까? | 밭, 텃밭 (재배), 국, 나물 (맛있게 먹어요) 🌿 |
| 🔑 키워드 | 아욱국, 부드러운 잎, 연한 분홍/보라 꽃, 아욱과, 채소 |
| 구조적 특징 |
| 키는 30~90cm 정도로 자라는 한해살이풀이에요. 줄기는 곧게 서거나 비스듬히 자라며, 털이 나 있어요. 잎은 어긋나게 달리며, 둥근 모양으로 5~7개로 얕게 갈라져 있고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어요. 꽃은 작고 연한 자주색 또는 흰색으로, 잎겨드랑이에 여러 송이가 모여 피어요. 열매는 납작한 원반 모양으로, 둥근 씨앗이 치즈 조각처럼 배열되어 있어요. |
| 주요 특징 5가지 |
| 국민 나물 아욱 🥣: 아욱은 우리가 즐겨 먹는 '아욱국'의 주인공이에요! 된장과 함께 끓이면 정말 맛있고 몸에도 좋답니다. 치즈 같은 열매 🧀: 아욱 열매는 납작하고 둥근데, 씨앗들이 마치 둥근 치즈 조각처럼 예쁘게 배열되어 있어요. '치즈풀'이라고 불리기도 해요. 부드러운 잎 💚: 아욱 잎은 부드럽고 미끈미끈한 느낌이 나요. 이 부드러운 느낌 덕분에 국을 끓이면 더욱 맛이 좋아져요. 작지만 예쁜 꽃 🌸: 아욱 꽃은 작고 연한 자주색이나 흰색으로 피는데, 자세히 보면 아주 예쁘답니다. 영양 가득 풀 💪: 아욱은 비타민과 칼슘이 풍부해서 우리 몸을 튼튼하게 해주고 뼈를 튼튼하게 만들어줘요. |
| 아욱 이야기 |
| 아욱은 우리 식탁에서 자주 만나는 건강한 채소예요. 특히 아욱국은 구수하고 영양 가득해서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죠! 🍲 이름의 유래: 아욱은 우리말 고유의 이름이에요. 한자로는 '규(葵)'라고도 쓰는데, 예로부터 귀하게 여겨 먹던 채소라는 뜻을 담고 있어요. 아욱국은 보약! 🍚: 옛날부터 아욱은 몸에 좋아서 '밭에서 나는 보약'이라고 불렸대요. 특히 아욱국은 소화를 돕고, 변비에도 좋아서 우리 몸을 건강하게 지켜주는 착한 식물이에요. 어린 잎은 나물로 최고! 👍: 아욱은 잎이 부드러워서 어린 잎을 따서 나물로 무쳐 먹거나 된장국에 넣어 끓여 먹어요. 아욱 특유의 미끈거리는 성분은 소화를 돕고 장을 튼튼하게 해준답니다. 아욱과 무궁화, 접시꽃은 가족! 👨👩👧👦: 아욱은 무궁화, 접시꽃과 함께 **'아욱과'**에 속하는 가족이에요. 모두 잎 모양이 손바닥처럼 갈라지거나 둥근 모양을 띠고, 꽃의 형태도 비슷하답니다. 아욱 열매의 비밀: 아욱 열매가 익으면 씨앗들이 둥근 모양으로 배열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어요. 이 모양이 마치 치즈를 잘라 놓은 것 같아서 아이들이 '치즈풀'이라고 부르기도 한답니다. 정말 재미있죠? 아욱과 비슷한 식물은? 🤔: 당아욱 (Malva sylvestris var. mauritiana): 아욱과 비슷하게 생겼지만, 꽃이 아욱보다 훨씬 크고 진한 자주색이나 보라색이에요. 관상용으로 많이 심어요. 접시꽃: 아욱과 같은 아욱과지만, 키가 훨씬 크고 꽃이 훨씬 크고 화려해요. 무궁화: 아욱과지만 나무이고, 우리나라의 나라꽃이에요. |


당아욱



접시꽃
| 목 | 과 | 속 | 개화시기 | 꽃색깔 | 열매색깔 (씨앗) |
| 아욱목 | 아욱과 | 접시꽃속 | 6~8월 | 흰색, 분홍색, 빨간색, 자주색 등 | 갈색 (열편과) |
🌸 접시꽃 🌸 (키다리 꽃, 담장 옆을 아름답게!)
| ✨ 이름 | 접시꽃 |
| 🌳 가족 | 아욱과 (아욱처럼 꽃잎이 부드러운 식물들) |
| 🗓️ 꽃 피는 때 | 여름 (6월에서 8월, 분홍색, 빨간색, 흰색, 노란색 등 다양한 색깔의 꽃이 피어요) |
| 🔴 열매 익는 때 | 가을 (꽃이 진 후 작고 둥근 열매가 맺혀요) |
| ⭐ 특별한 점 | - 📏 접시꽃은 키가 아주 크게 자라는 풀이에요. 사람 키보다 훨씬 더 크게 자라서 담장 옆이나 벽에 기대어 심는 경우가 많아요. - 🌺 꽃은 크고 납작한 접시 모양으로 생겼어요. 꽃 색깔도 분홍색, 빨간색, 흰색, 노란색 등 아주 다양하고 화려하답니다. - 🌿 잎은 넓고 둥근 모양이며,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어요. - 💪 햇볕을 좋아하고 튼튼해서 정원이나 마당에 많이 심어요. - 🏡 주로 담장이나 벽을 따라 심어 아름다운 꽃길을 만들거나, 키가 큰 배경 식물로 활용된답니다. - 💡 옛날에는 약으로도 쓰였고, 뿌리나 씨앗을 사용했다고 해요. |
| 💬 꽃말 | 단순, 평화, 풍요 |
| 🏡 어디에 쓰일까? | 정원, 마당, 담장 옆 (관상용), 꽃밭 꾸미기 🌸 |
| 🔑 키워드 | 키 큰 꽃, 접시 모양 꽃, 다양한 색깔, 아욱과, 여름 꽃, 담장 |
| 구조적 특징 |
| 키는 1~3m까지 자라는 두해살이 또는 여러해살이풀이에요. 줄기는 곧게 서고 위쪽에서 가지가 갈라지며, 털이 나 있어요. 잎은 어긋나게 달리며, 둥글거나 손바닥 모양으로 3~7개로 얕게 갈라지고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어요. 꽃은 줄기 윗부분 잎겨드랑이에 한 송이씩 또는 여러 송이가 모여 길게 피어요. 꽃 지름은 5~10cm 정도로 크고, 꽃잎은 5장이며 홑꽃 또는 겹꽃이 있어요. 열매는 납작한 원반 모양으로 여러 개의 씨앗이 둘러싸여 있어요. |
| 주요 특징 5가지 |
| 커다란 접시 같은 꽃 🍽️: 접시꽃은 이름처럼 꽃이 크고 납작해서 마치 예쁜 접시 같아요. 그래서 '접시꽃'이라는 이름이 붙었답니다. 키다리 꽃 🦒: 접시꽃은 키가 아주 크게 자라요. 우리 키보다 훨씬 크게 자라서 하늘을 향해 쭉쭉 뻗어 올라간답니다. 알록달록 무지개 꽃 🌈: 흰색, 분홍색, 빨간색, 자주색 등 정말 다양한 색깔의 꽃이 있어요. 여러 색깔의 접시꽃이 함께 피면 무지개처럼 아름다워요. 여름을 알리는 꽃 ☀️: 여름이 시작될 무렵부터 아름다운 꽃을 피워서 여름이 왔다는 것을 알려줘요. 겹겹이 쌓인 꽃잎 💖: 접시꽃 중에는 꽃잎이 여러 겹으로 풍성하게 피는 '겹꽃' 종류도 있어요. 정말 아름답고 화려하답니다. |
| 접시꽃 이야기 |
| 접시꽃은 여름날 길가나 정원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키다리 꽃이에요. 🌻 이름의 유래: 접시꽃은 꽃의 모양이 '접시'처럼 크고 둥글넓적하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에요. 한자로는 '촉규화(蜀葵花)'라고도 부르는데, '촉(蜀)'은 옛 중국 땅을 의미하고 '규(葵)'는 아욱을 뜻한답니다. 시인이 사랑한 꽃: 접시꽃은 그 아름다움 때문에 옛날부터 많은 시인들에게 사랑받았어요. 우리나라의 유명한 시인인 도종환 시인도 '접시꽃 당신'이라는 아름다운 시를 쓰기도 했답니다. 📝 어디서든 쑥쑥 자라요: 접시꽃은 햇볕이 잘 드는 곳이라면 어디든 잘 자라요. 그래서 정원이나 공원뿐만 아니라 길가에서도 흔히 볼 수 있답니다. 키가 커서 멀리서도 눈에 잘 띄어요. 접시꽃의 변신: 접시꽃은 꽃이 아름다워서 관상용으로 많이 심지만, 어린 잎은 나물로 먹기도 하고, 꽃과 뿌리는 약으로도 사용되었다고 해요. 정말 다양한 쓰임새를 가진 식물이죠! 접시꽃과 무궁화, 아욱 비교 🧐 접시꽃: 키가 크고 줄기에 꽃이 층층이 피는 풀이에요. 꽃이 크고 접시처럼 생겼어요. 무궁화: 나무(관목)이고, 꽃이 비교적 작고 잎겨드랑이에 하나씩 피어요. 우리나라의 나라꽃이에요. 아욱: 주로 잎을 먹는 채소로 쓰이는 풀이에요. 꽃은 작고 열매가 치즈처럼 생겼어요. |



부용
🌸 부용 (芙蓉) 🌸 (하루 만에 색이 변하는 신비로운 꽃!)
| ✨ 이름 | 부용 (다른 이름: 목부용(木芙蓉), 거상화(拒霜花)) |
| 🌳 가족 | 아욱목 아욱과 무궁화속 (낙엽활엽소교목 또는 반관목) |
| 🗓️ 꽃 피는 때 | 늦여름 ~ 가을 (8월 ~ 10월) |
| 🌈 꽃 색깔 | 아침에는 흰색/연분홍색 → 저녁에는 짙은 홍색/붉은색 (하루에 색이 변하는 일일화) |
| ⭐ 특별한 점 | - 🌅 색 변화: 아침에 피어 저녁에 질 때까지 꽃 색깔이 변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학명 mutabilis는 '변하기 쉬운'이라는 뜻) - 🌺 무궁화 유사: 무궁화와 같은 무궁화속에 속하여 꽃 모양이 매우 유사하지만, 꽃이 지름 10~13cm 정도로 훨씬 크고 화려합니다. - 🍃 잎: 둥글고 손바닥 모양으로 3~7개로 얕게 갈라지며, 표면에 별 모양의 털이 있어 거칠어요. - 🏡 생육: 중국 원산이지만, 추위에 강한 편이며 관상용으로 많이 심겨요. 줄기의 아래쪽은 나무(목본성)이지만 위쪽은 풀(초본성)의 성질을 가진 반관목입니다. - 💊 약용: 꽃, 잎, 뿌리 모두 약재로 쓰이며, 특히 꽃은 청열해독(淸熱解毒), **소종배농(消腫排膿)**의 효능이 있어 염증, 종기 치료에 사용되었습니다. |
| 💬 꽃말 | 섬세한 아름다움, 미인의 자태 |
| 🏡 어디에 쓰일까? | 관상용(정원수), 약용(꽃, 잎, 뿌리) |
| 🔑 키워드 | 일일화, 색이 변하는 꽃, 무궁화속, 아욱과 |




미국부용
🌸 미국부용 (美國芙蓉) 🌸 (아주 크고 화려한 여름 꽃!)
| ✨ 이름 | 미국부용 (다른 이름: 습지히비스커스, 노지 히비스커스) |
| 🌳 가족 | 아욱목 아욱과 무궁화속 (Hibiscus moscheutos) (여러해살이풀) |
| 🗓️ 꽃 피는 때 | 늦여름 ~ 가을 (7월 ~ 9월) |
| 🌈 꽃 색깔 | 흰색, 분홍색, 붉은색 등 다양 (품종이 많음) |
| ⭐ 특별한 점 | - 🇺🇸 원산지: 북아메리카가 원산지인 귀화 식물입니다. - 📏 꽃의 크기: 꽃이 지름 15~20cm 정도로 무궁화나 일반 부용보다 훨씬 크고 화려합니다. - 🌿 풀(초본): 일반 부용(H. mutabilis, 목부용)이 겨울에도 줄기가 살아있는 **관목(나무)**인 반면, 미국부용은 겨울에 지상부가 죽고 뿌리만 살아남아 이듬해 봄에 새순이 돋아나는 **여러해살이풀(초본)**입니다. - 🏡 활용: 꽃이 크고 화려하며 비교적 추위에 강하여 중부지방에서도 노지 월동이 가능해 관상용으로 인기가 높습니다. - 🍃 잎 모양: 잎이 갈라지지 않거나 얕게 갈라지는 타원형 또는 심장형이며, 이 점이 손바닥처럼 5~7갈래로 깊게 갈라지는 일반 부용과 구별되는 주요 특징입니다. |
| 🏡 어디에 쓰일까? | 관상용(화단, 정원, 공원) |
| 🔑 키워드 | 초본, 대형 꽃, 노지 월동, 무궁화속 |
| 💡 미국부용 vs 부용 (목부용) 구별 핵심 💡 |
||
| 구분 | 미국부용 | 부용 |
| 생육 형태 | 여러해살이풀 (초본), 겨울에 지상부 말라 죽음 | 관목/반관목 (목본), 겨울에 줄기가 살아있음 |
| 잎 모양 | 타원형 또는 심장형, 잎이 거의 갈라지지 않거나 얕게 갈라짐 | 손바닥 모양으로 5~7갈래 깊게 갈라짐 |
| 꽃 크기 | 매우 크다 (지름 15~20cm) | 크다 (지름 약 10cm) |
| 꽃의 색 변화 | 품종에 따라 다르며, 하루에 색이 변하지 않는 경우가 많음 | 하루 만에 흰색→붉은색으로 변하는 일일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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