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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위취
| 목(目) | 과(科) | 속(屬) | 개화시기 | 꽃 색깔 | 열매 색깔 |
🌿 바위취 🌿 (바위 틈새에서 피는 대자(大) 모양 꽃!)
| ✨ 이름 | 바위취 (다른 이름: 호이초(虎耳草), 범의귀) |
| 🌳 가족 | 범의귀목 범의귀과 바위떡풀속 (상록 다년초) |
| 🗓️ 꽃 피는 때 | 늦봄 ~ 초여름 (5월 ~ 6월) |
| 🌈 꽃 색깔 | 흰색 (윗 꽃잎 3장은 붉은 반점이 있음) |
| ⭐ 특별한 점 | - ⛰️ 이름 유래: 바위틈이나 습한 땅에서 잘 자라며 잎이 먹을 수 있는 취나물처럼 생겼다고 하여 붙은 이름이에요. - 🌸 독특한 꽃: 다섯 장의 꽃잎 중 위쪽 3장은 짧고 붉은 반점이 있고, 아래쪽 2장은 길쭉한 흰색으로 나란히 늘어져 있어 마치 '큰 대(大)자' 모양을 이루는 것이 특징입니다. - 🍃 잎 모양: 잎은 둥근 신장(콩팥) 모양으로, 표면은 녹색 바탕에 흰색 줄무늬가 있고 뒷면은 자줏빛이 돌아 매우 아름다워요. - 🌿 짧은 뿌리줄기에서 **기는줄기(포복지)**가 나와 그 끝에서 새싹이 돋아나며 번식합니다. - 💊 약용: 전초를 '호이초(虎耳草)'라 하여 해열, 해독, 지혈, 중이염, 치통 등 민간에서 약재로 사용됩니다. |
| 💬 꽃말 | 절실한 사랑 |
| 🏡 어디에 쓰일까? | 관상용(정원, 분화, 지피식물), 약용 |
| 🔑 키워드 | 바위틈 생육, 큰 대자 꽃, 흰 줄무늬 잎, 범의귀과 |
| 구조적 특징 |
| 잎은 뿌리에서 하트 모양으로 모여나요. (신장 모양) 잎의 앞면은 초록색 바탕에 하얀 무늬가 있어요. 잎의 뒷면은 자줏빛이 도는 빨간색이에요. 잎과 줄기 전체에 붉은빛이 도는 갈색의 긴 털이 나 있어요. **긴 줄기(포복지)**를 옆으로 뻗어 새끼를 만들어 번식해요. 마치 땅을 기어다니는 '딸기'처럼요! |
| 주요 특징 5가지 |
| ⭐ 바위 틈에서도 잘 자라요! : 이름처럼 바위나 돌 틈, 축축하고 그늘진 곳에서 튼튼하게 잘 자라는 강한 식물이에요. ⭐ 꽃 모양이 아주 독특해요! : 꽃잎이 5장인데, 위쪽 3장은 작고 빨간 점이 있고, 아래쪽 2장은 길고 하얀색이라 마치 '큰 대(大)자' 모양이나 요정의 날개처럼 보여요. ⭐ 사계절 푸른 잎을 가지고 있어요! : 추운 겨울에도 잎이 얼어 죽지 않고 푸르게 남아 있는 늘푸른 여러해살이풀이에요. ⭐ 나물로도 먹고 약으로도 써요! : 예전부터 잎을 나물로 먹거나, 잎의 즙을 내어 화상, 동상, 벌레 물린 곳 등에 약으로 사용했어요. ⭐ 줄기를 뻗어 번식해요! : 땅 위로 긴 줄기(기는줄기)를 뻗어서 끝에 새싹을 틔워요. 이 새싹이 땅에 뿌리를 내리면 새로운 바위취가 되는 신기한 방법으로 번식해요. |
| 👀 바위취와 관련된 재미있는 이야기 |
| 🌿 식물 이름의 유래 **'바위취'**는 바위 틈에서 잘 자라는 식물인데, 잎을 나물로 먹을 수 있는 '취(菜)' 종류와 비슷하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랍니다. (바위에서 나는 나물이라는 뜻이에요!) 다른 이름으로는 잎 모양이 호랑이 귀를 닮았다고 해서 **호이초(虎耳草)**라고도 불려요! 🐅 ✨ 바위취의 전설 이야기 하늘나라의 별들이 땅으로 내려와 요정들과 신나는 생일 파티를 했대요. 그런데 장난꾸러기 요정이 별들에게 마법을 걸어 다시 하늘로 돌아가지 못하게 했어요! 🧚♀️ 별들은 결국 돌 틈에 뿌리를 내리고 꽃으로 살기로 했는데, 이때 하늘로 다시 날아가고 싶은 마음에 아래로 긴 두 개의 꽃잎을 날개처럼 펼치고 피어난 것이 바로 바위취 꽃이 되었다는 아름다운 이야기가 전해져요. 🌟 |
| 🔄 비슷한 식물과의 비교: 바위취 vs 바위떡풀 바위취와 바위떡풀은 둘 다 바위 틈에서 자라지만, 자세히 보면 달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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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바위취 | 바위떡풀 |
| 꽃 피는 시기 | 5월~6월 (봄꽃) | 8월쯤 (여름~가을꽃) 늦게 펴요! |
| 꽃 모양 특징 | 아래쪽 2개 꽃잎이 길고 흰색이며, 위쪽 3개 꽃잎에는 빨간 반점이 있어요. | 꽃잎 5장이 크기가 비슷하고, 보통 붉은빛이 약간 도는 순수한 흰색이에요. (반점이 없거나 적어요.) |
| 잎 모양 특징 | 잎 표면에 하얀색 무늬가 있고, 뒷면이 붉은색이에요. | 잎이 무늬 없이 맑은 녹색이에요. (떡처럼 넓고 동그란 잎!) |


바위떡풀
바위떡풀 (바위에 붙어 피는 앙증맞은 큰 大자 꽃!)
| 🌿 이름 | 바위떡풀 (대문자초, Serrate-petal Rockfoil) |
| 👨👩👧👦 가족 | 범의귀과(Saxifragaceae) 바위떡풀속(Saxifraga) |
| 🗓️ 꽃 피는 때 | 7월 ~ 8월 (늦여름 ~ 가을에 피는 야생화) |
| 🌸 꽃 색깔 | 흰색 또는 붉은빛이 도는 흰색 (원예종은 분홍, 빨강 등 다양) |
| 🍎 열매 색깔 | 익으면 갈색 (열매는 난형의 삭과이며, 9월~11월에 익음) |
| 💚 어디에 쓰일까? | 관상용: 정원, 분경, 음지정원 식재 소재 (다양한 원예종 개발) 식용: 어린순을 나물로 이용 약용: 민간에서 식물체를 중이염 등에 약용 |
| 🔑 키워드 | 대문자초, 바위틈, 습한 환경, 다년생, 흰색 꽃, 앙증, 분경 소재 |
| ✨ 특별한 점 (7가지 이상) | 1. 이름의 유래: 이름처럼 산속 습한 바위 겉에 떡처럼 붙어 자라는 특징이 있어요. 2. 꽃 모양: 5장의 꽃잎 중 아래쪽 2장이 길어 전체 꽃 모양이 한자 '大(대)'자를 닮았다고 하여 '대문자초(大文子草)'라고도 불려요. 3. 생육 환경: 높은 산의 습한 바위 겉이나 바위틈에서 잘 자라며, 추위에 강해요. 4. 잎 모양: 잎은 뿌리에서 나며, 둥글거나 신장 모양이고 가장자리가 얕게 갈라져요. 5. 다년생 초본: 한 번 심으면 여러 해 동안 사는 풀이에요. 6. 분포지: 우리나라 전역 산지의 습한 바위 겉에 자생하며, 중국, 일본 등에도 분포해요. 7. 원예적 가치: 키가 작고 잎이나 꽃이 독특하여 분경을 만들거나 음지정원의 지피식물로 훌륭해요. 8. 꽃말: 앙증, 진실한 사랑, 변치 않는 우정 9. 꽃차례: 꽃줄기 끝에 원추상 취산꽃차례로 꽃이 달려요. |

꽃의 모양이 큰 대자를 닮은 '바위떡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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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단풍
🌿 돌단풍 🌿 (바위틈에 핀 단풍잎, 봄꽃과 가을 단풍의 조화!)
| ✨ 이름 | 돌단풍 (다른 이름: 돌나리, 바위나리) |
| 🌳 가족 | 범의귀목 범의귀과 돌단풍속 (여러해살이풀) |
| 🗓️ 꽃 피는 때 | 봄 (4월 ~ 5월) |
| 🌈 꽃 색깔 | 흰색 바탕에 연한 붉은색을 띰 |
| ⭐ 특별한 점 | - 🏞️ 이름 유래: 깊은 계곡이나 물가 바위틈에서 자라며, 잎 모양이 단풍나무 잎처럼 5~7갈래로 갈라져 '돌단풍'이라 불립니다. - 🌸 꽃: 잎이 나오기 전이나 나올 무렵, 굵은 꽃줄기 끝에 하얗고 작은 꽃들이 원뿔 모양으로 모여 피어납니다. - 🍁 단풍: 잎은 봄에 붉은빛이 돌다가 여름에 초록색이 되고, 가을에는 다시 고혹적으로 붉게 단풍이 들어 아름다워요. - 🥗 식용/약용: 이른 봄에 돋아나는 어린잎은 데쳐서 나물로 먹기도 합니다. 뿌리줄기는 약재로 쓰이기도 하며, 항암 물질(트리테르펜)이 함유되어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 🏡 활용: 그늘진 정원이나 습한 돌틈 조경에 매우 적합하며, 지피식물로 인기가 많아요. |
| 🏡 어디에 쓰일까? | 조경용(정원, 돌틈, 분재), 식용(나물), 약용 |
| 🔑 키워드 | 바위틈 식물, 단풍잎 모양, 봄꽃, 범의귀과 |
| 구조적 특징 |
| 뿌리 근처에서 굵고 짧은 뿌리줄기가 옆으로 기면서 자라요. 잎은 뿌리에서 모여나고 잎자루가 아주 길어요. 잎 모양은 마치 손바닥을 활짝 편 것처럼 5~7개로 갈라져요. (단풍나무 잎을 닮았어요!) 줄기가 곧게 서서 올라와서 끝에 꽃이 펴요. 꽃이 피는 동안에는 잎이 아직 작거나 없을 때도 있어요. |
| 주요 특징 5가지 |
| ⭐ 바위 틈에서 살아요! : 이름처럼 계곡이나 강가 주변의 바위 틈이나 물기가 많은 절벽에 뿌리를 내리고 튼튼하게 살아요. 🏞️ ⭐ 진짜 단풍이 들어요! : 단풍나무는 아니지만, 잎이 단풍잎을 닮았고 가을이 되면 예쁘게 붉은색으로 물들어요. ⭐ 봄을 알리는 꽃이에요! : 4월~5월, 잎이 나오기도 전에 먼저 하얗거나 연한 분홍색의 작은 꽃들이 뭉쳐서 피어나요. ⭐ 질긴 생명력을 가졌어요! : 바위라는 척박한 환경에서도 꿋꿋하게 살아남는 강한 생명력이 특징이에요. 꽃말도 '미덕'과 '생명력'이랍니다. 💪 ⭐ 나물로도 먹고 약으로도 써요! : 돌단풍의 어린잎과 줄기는 쓴맛을 우려낸 후 나물로 먹기도 하고, 옛날부터 약으로도 사용되었어요. |
| 👀 돌단풍과 관련된 재미있는 이야기 |
| 🌿 식물 이름의 유래 **'돌단풍'**이라는 이름은 정말 쉽고 정확하게 특징을 알려줘요! '돌(石)' 위에서 자라는데, 그 **'잎 모양이 단풍잎을 닮았다'**고 해서 붙여졌답니다. 🍂 ⚠️ 잠깐! 돌단풍은 🍁단풍나무과 식물이 아니라 🌿범의귀과 식물이니 헷갈리지 마세요! ✨ 강인한 생명력 이야기 돌단풍은 햇볕이 잘 들지 않는 그늘진 계곡의 바위 틈에 굵은 뿌리를 박고 살아요. 바위 위에서 물도 잘 마르고 영양분도 적을 텐데, 어떻게 살아남을까요? 바로 돌단풍의 굵고 짧은 뿌리줄기 덕분이에요! 이 뿌리줄기가 양분과 수분을 저장하고, 바위를 꽉 붙잡아 주면서 험한 환경에서도 끄떡없이 살아갈 수 있답니다. **'희망'**이라는 꽃말처럼 끈기가 대단한 식물이에요. 💡 |
| 🔄 비슷한 식물과의 비교: 돌단풍 vs 돌부채 돌단풍과 돌부채는 모두 바위 틈에서 자라지만, 잎 모양이 가장 큰 차이점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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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돌단풍 | 돌부채 |
| 잎 모양 | 손바닥 모양으로 5~7개 깊게 갈라져 단풍잎과 비슷해요. | 타원형 또는 주걱 모양으로, 잎이 갈라지지 않고 마치 부채를 펼친 것처럼 보여요. 🤚 |
| 자생지 | 주로 충청북도 이북의 계곡 바위 틈에서 자라요. | 함경남도, 평안북도의 높은 산 바위지대에서 자라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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