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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활동가/풀꽃나무자료모음

국화목 > 국화과 > 엉겅퀴아과 > 산비장이 수레국화 뻐꾹채 수리취 엉겅퀴 고려엉겅퀴(곤드레) 지칭개 조뱅이 우엉

by hwanghoo1004 님의 블로그 2025. 10. 20.

국화목 > 국화과 > 엉겅퀴아과 > 산비장이 수레국화 뻐꾹채 수리취 엉겅퀴 지칭개 조뱅이  우엉

엉겅퀴아과 -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엉겅퀴아과(---亞科, 학명: Carduoideae 카르두오이데아이[*])는 국화과의 아과이다.[1] 리빌(Reveal)에 따르면, 타흐따잔 분류는 엉겅퀴아과를 키나라족(Cynareae)을 포

ko.wikipedia.org


산비장이

🌿 산비장이 🌿 (산에서 만나는 키 큰 보라색 꽃!)

 이름 산비장이
🌳 가족 국화과
🗓️ 꽃 피는 때 여름 ~ 가을 (7월에서 9월, 자주색이나 보라색 꽃이 피어요)
🔴 열매 익는 때 가을 (꽃이 지고 나면 솜털 같은 씨앗들이 날아가요)
 특별한 점 - ⛰️ 산비장이는 이름처럼 산이나 들판에서 키 크게 자라는 풀이에요.
- 🌿 잎은 길쭉하고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어요.
- 💜 여름부터 가을까지 줄기 끝에 자주색이나 보라색의 꽃이 피는데, 엉겅퀴 꽃과 비슷하게 생겼어요.
- 💪 어릴 때는 나물로 먹기도 하는데, 쓴맛이 조금 나서 데쳐서 물에 우려낸 다음 먹는답니다.
- 🏡 산비장이는 햇볕이 잘 드는 곳에서 잘 자라요.
- 💡 '비장이'라는 이름은 '빗장'처럼 튼튼하다는 뜻에서 왔다는 이야기도 있어요.
💬 꽃말 (별도 명확한 꽃말 없음)
🏡 어디에 쓰일까? 산, 들판 (자연에서 자라요), 어린순은 나물 🌿
🔑 키워드 키 큰 풀, 자주색/보라색 꽃, 국화과, 나물

수레국화


뻐꾹채

https://naver.me/F4LJhKNG

수리취


엉겅퀴

🌼 엉겅퀴 🌼 (보라색 꽃, 뾰족한 가시가 특징인 풀!)

 이름 엉겅퀴 (어떤 곳에서는 '가시나물'이라고도 불러요)
🌳 가족 국화과
🗓️ 꽃 피는 때 여름 (6월에서 8월, 자주색이나 보라색 꽃이 피어요)
🔴 열매 익는 때 여름 ~ 가을 (꽃이 지고 나면 솜털 같은 씨앗들이 날아가요)
 특별한 점 - 🌿 엉겅퀴는 줄기와 잎에 뾰족뾰족한 가시가 많아요. 만질 때는 조심해야 해요!
- 💜 여름이 되면 줄기 끝에 자주색이나 보라색의 예쁜 꽃이 피어나요. 꽃잎이 엉겨 붙은 것처럼 보인답니다.
- 💪 엉겅퀴는 옛날부터 약으로 많이 쓰인 풀이에요. 특히 간 건강에 좋다고 알려져 있답니다.
- 🏡 길가나 밭 주변, 산기슭 등 어디에서나 잘 자라는 흔한 풀이에요.
- 💡 어린 엉겅퀴는 가시가 억세지 않을 때 나물로 먹기도 해요.
💬 꽃말 엄격, 독립, 고독한 사랑
🏡 어디에 쓰일까? 길가, 밭 주변, 산기슭 (자연에서 자라요), 약용, 어린순은 나물 🌿
🔑 키워드 가시, 자주색/보라색 꽃, 국화과, 약용, 흔한 풀

고려엉겅퀴(곤드레)

https://naver.me/F4LJhKNG

지칭개

🌿 지칭개 🌿 (길가에서 흔히 보는, 잎이 예쁜 풀!)

 이름 지칭개
🌳 가족 국화과
🗓️ 꽃 피는 때 봄 ~ 여름 (4월에서 7월, 연한 자주색 또는 연한 보라색 꽃이 피어요)
🔴 열매 익는 때 여름 (꽃이 지고 나면 솜털 같은 씨앗들이 날아가요)
 특별한 점 - 🌱 지칭개는 밭이나 논둑, 길가, 빈터 등 우리 주변에서 아주 흔하게 볼 수 있는 풀이에요.
- 🌿 잎이 땅에 납작하게 퍼져 자라거나 줄기에 달리는데, 잎 가장자리가 깊게 갈라져 있는 것이 특징이에요.
- 💜 봄부터 여름까지 줄기 끝에 연한 자주색이나 보라색의 작은 꽃이 피어나요. 민들레 꽃과 비슷하게 생겼지만, 색깔이 다르답니다.
- 💪 어릴 때는 나물로 먹기도 하는데, 쌉쌀한 맛이 나서 데쳐서 물에 우려내서 먹어요.
- 💡 '지칭'이라는 이름은 땅바닥을 '지친다(기어가다)'는 뜻에서 왔다는 설이 있어요.
💬 꽃말 (별도 명확한 꽃말 없음)
🏡 어디에 쓰일까? 밭, 논둑, 길가, 빈터 (자연에서 흔히 자라요), 어린순은 나물 🌿
🔑 키워드 흔한 풀, 연한 자주색 꽃, 국화과, 나물

조뱅이

🌸 조뱅이 🌸 (엉겅퀴와 비슷, 작은 가시가 귀여운 풀!)

 이름 조뱅이
🌳 가족 국화과
🗓️ 꽃 피는 때 봄 ~ 가을 (4월에서 8월, 자주색이나 보라색 꽃이 피어요)
🔴 열매 익는 때 여름 ~ 가을 (꽃이 지고 나면 솜털 같은 씨앗들이 날아가요)
 특별한 점 - 🌱 조뱅이는 엉겅퀴와 비슷하게 생겼지만, 키가 작고 가시가 더 부드러운 풀이에요.
- 🌿 잎은 길쭉하고 가장자리에 작은 가시가 나 있어요.
- 💜 봄부터 가을까지 줄기 끝에 자주색이나 보라색의 귀여운 꽃이 피어나요. 엉겅퀴보다 꽃도 작답니다.
- 💪 어린순은 나물로 먹기도 하는데, 살짝 쓴맛이 나지만 건강에 좋다고 알려져 있어요.
- 🏡 밭둑, 논둑, 길가 등 습기가 있는 곳에서 잘 자라요.
- 💡 '조뱅이'라는 이름은 작다는 뜻의 '조'와 '뱅이'가 합쳐진 말이라는 설이 있어요.
💬 꽃말 (별도 명확한 꽃말 없음)
🏡 어디에 쓰일까? 밭둑, 논둑, 길가 (자연에서 자라요), 어린순은 나물 🌿
🔑 키워드 작은 가시, 자주색/보라색 꽃, 국화과, 어린순 나물

우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