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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활동가/풀꽃나무자료모음

돌나물과 > 돌나물 바위채송화 땅채송화 기린초 가는기린초 와송 꿩의비름 칼랑코에

by hwanghoo1004 님의 블로그 2025. 10.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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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늘꽃과 -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바늘꽃과(---科, 학명: Onagraceae 오나그라케아이[*])는 도금양목의 과이다.[1] 20~24개 속과 640~650개 종으로 구성되어 있다. 온대 및 열대 지역에 널리 분포하며, 한

ko.wikipedia.org


돌나물

🌟 땅을 기는 황금빛 봄나물, 돌나물 (돈나물) 🌿

이름 돌나물 (돈나물, 돗나물, 석지갑)
가족 👨‍👩‍👧‍👦 돌나물과 (Crassulaceae), 돌나물속 (Sedum)
서식지 🏞️ 전국 각지 돌 틈, 바위 겉, 묵은 밭, 습기가 약간 있는 양지바른 곳
키/성상 🌱 높이 15cm 내외의 여러해살이풀 (가지는 땅 위를 기어가며 마디에서 뿌리를 내림)
꽃 피는 때 🌸 봄 ~ 초여름 (5월 ~ 6월)
꽃 색깔 💛 노란색 (황색)
열매 색깔 🟤 갈색
열매 이름 🌾 골돌 (꽃받침이 5개, 씨방이 5개로 갈라짐)
어디에 쓰일까? 🛠️ 식용: 어린순을 물김치, 초무침, 샐러드, 겉절이 등 생채로 주로 먹습니다. (가열하면 식감이 물러져 부적합)
약용: 전초(온포기)는 해열, 해독, 간 건강, 염증 치료 등의 약재로 쓰입니다.
원예: 정원이나 화단에서 지피식물로 활용됩니다.
키워드 🔑 다육질, 석지갑, 새콤한 맛, 갱년기/골다공증, 사르멘토신, 지피식물, 노란 꽃
비고  돌나물은 성질이 차가워 과다 섭취 시 배탈이 날 수 있으니 하루 70g (두 줌) 이하로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별한 점 1. 이름의 유래: 돌 틈이나 바위 위에서 잘 자라는 다육질의 나물이라 하여 '돌나물'이라 불리며, '돈나물'은 정식 명칭이 아닙니다. 한방에서는 **석지갑(石指甲)**이라고 합니다.
2. 다육질의 잎: 잎이 **다육질(수분을 많이 머금음)**로 통통하며, 잎자루 없이 세 개씩 돌려나는 것이 특징입니다.
3. 봄철 입맛 돋움: 독특한 산뜻한 풍미새콤한 신맛이 있어 봄철에 식욕을 돋우는 대표적인 나물입니다.
4. 갱년기/뼈 건강: 콩에 많은 이소플라본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여성 갱년기 증상 완화에 도움을 주며, 우유보다 2배 이상 많은 칼슘을 함유하여 골다공증 예방에도 효과적입니다.
5. 간 건강: **사르멘토신(sarmentosin)**이라는 플라보노이드 화합물이 풍부하여 간염, 간경변증 등 간장 질환 개선 및 숙취 해소에 도움을 줍니다.
6. 번식력: 줄기를 잘라 땅에 심거나, 마디에서 난 뿌리로 번식이 매우 잘 되어 **그라운드 커버(지피식물)**로도 활용됩니다.
7. 약용 효능: 한방에서 해열, 해독, 소염(消炎), 타박상, 뱀/독충에 물린 상처 등에 사용되어 왔으며, 최근에는 항암 보조 작용도 연구되고 있습니다.

 


바위채송화

🪨 바위틈을 밝히는 다육질의 꽃, 바위채송화 🌿

이름 바위채송화
가족 👨‍👩‍👧‍👦 돌나물과 (Crassulaceae), 돌나물속 (Sedum)
서식지 🏞️ 산지의 바위 겉, 돌 틈, 햇볕이 잘 드는 곳
키/성상 🌱 높이 10~15cm의 여러해살이풀 (줄기가 옆으로 벋으면서 자라 매트처럼 됨)
꽃 피는 때 🌸 여름 (7월 ~ 9월)
꽃 색깔 💛 노란색 (황색), 별 모양
열매 색깔 🟤 갈색
열매 이름 🌾 골돌
어디에 쓰일까? 🛠️ 원예/조경: 옥상 정원, 암석원, 건조한 화단 등 지피식물로 활용됩니다.
약용: 전초를 외상, 인후염, 습진 등에 외용으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키워드 🔑 바위틈, 채송화 모양 잎, 다육질, 지피식물, 척박지 적응, 노란 꽃, 여러해살이풀
특별한 점 1. 이름의 유래: 바위틈에서 자라며, 잎이 **채송화의 잎 모양(가늘고 뾰족)**과 비슷하여 '바위채송화'라는 이름이 붙었습니다.
2. 다육질의 잎: 잎이 다육질로 물을 머금고 있어 건조한 환경에 강하며, **선형(바늘 모양)**으로 끝이 뾰족합니다. (돌나물은 잎이 더 넓고 끝이 둥근 편)
3. 돌나물과의 구분: 돌나물은 잎이 3장씩 돌려나고 폭이 더 넓지만, 바위채송화는 잎이 어긋나게 촘촘히 달리며 잎이 가늘고 뾰족한 것이 특징입니다.
4. 강한 생명력: 척박한 바위틈이나 건조한 환경에서도 잘 자라며, 추위와 가뭄에 강하여 관리가 매우 쉽습니다.
5. 잎의 색 변화: 계절이나 환경에 따라 잎 색깔이 생동감 있는 녹색에서 청동색이나 붉은색으로 변하기도 합니다.
6. 지피식물: 땅 위를 기어가며 잘 번식하여 옥상 녹화경사면 녹화 등 **지피식물(Ground Cover)**로 유용하게 쓰일 수 있습니다.
7. 약용 활용: 돌나물속 식물들이 공통적으로 해열, 해독, 소염 등의 효능을 가지며, 민간에서는 인후염, 피부 습진, 외상 등에 외용약으로 활용된 기록이 있습니다.

땅채송화

🏖️ 바닷가를 덮는 강인한 다육, 땅채송화 🌿

이름 땅채송화 (갯채송화, 제주기린초)
가족 👨‍👩‍👧‍👦 돌나물과 (Crassulaceae), 돌나물속 (Sedum)
서식지 🏝️ 주로 중부 이남 바닷가, 갯바위, 돌 틈, 해안 경사면
키/성상 🌱 높이 5~15cm의 여러해살이풀 (옆으로 기어가며 자라 땅을 촘촘히 덮음)
꽃 피는 때 🌸 봄 ~ 여름 (5월 ~ 7월)
꽃 색깔 💛 노란색 (황색), 별 모양
열매 색깔 🟤 갈색 또는 흑색
열매 이름 🌾 골돌
어디에 쓰일까? 🛠️ 조경/원예: 해안가 정원, 옥상 녹화, 암석원 등 지피식물로 가장 많이 사용됩니다.
식용/약용: 어린 순을 나물로 이용하거나, 해열, 소염 등에 약용으로 활용됩니다.
키워드 🔑 갯바위, 염분에 강함, 지피식물, 다육질, 노란 꽃, 여러해살이풀, 뭉뚝한 잎
비고  땅채송화는 채송화(쇠비름과)와 이름이 비슷하지만, 전혀 다른 돌나물과 식물입니다.
특별한 점 1. 이름의 유래: 바닷가 땅 위의 척박한 돌 틈에서도 잘 자라며, 잎 모양이 채송화와 비슷하여 붙여진 이름입니다.
2. 강인한 생명력: 염분(소금기)과 건조함에 매우 강하며, 바닷가의 갯바위나 척박한 경사면에서도 촘촘하게 자라 강인함이 돋보입니다.
3. 다육질 잎: 잎이 다육질로 통통하며, 모양은 길고 뭉뚝한 타원형입니다. (유사종인 바위채송화 잎은 소나무 잎처럼 가늘고 뾰족함)
4. 우수한 지피식물: 옆으로 뻗어 자라면서 마디에서 뿌리를 내려 땅을 촘촘히 덮는 능력이 뛰어나 옥상 녹화나 해안가 경사면 녹화에 매우 유용합니다.
5. 번식력: 꽃이 진 후 씨앗으로도 번식하지만, 줄기를 잘라 심는 **꺾꽂이(삽목)**나 뿌리나누기로 번식이 매우 잘 됩니다. (번식력이 매우 좋음)
6. 관상 가치: 촘촘한 녹색 잎과 늦은 봄에 피는 선명한 노란색 꽃이 대비를 이루어 해안정원, 암석원, 드라이가든 등에 인기가 높습니다.
7. 약용 (돌나물류 효능): 돌나물속 식물과 유사하게 해열, 해독, 소염 등의 효능이 있으며, 민간에서는 어린 순을 나물로 먹거나 외용약으로 활용되기도 했습니다.

기린초

🦒 전설 속 동물처럼 곧게 선 꽃, 기린초 🌟

이름 기린초 (麒麟草, 비채)
가족 👨‍👩‍👧‍👦 돌나물과 (Crassulaceae), 기린초속 (Phedimus)
서식지 🏞️ 전국 산지의 햇볕이 잘 드는 바위 겉, 돌밭, 암벽
키/성상 🌱 높이 5~30cm의 여러해살이풀 (줄기가 곧게 서는 숙근성 다년초)
꽃 피는 때 🌸 여름 (6월 ~ 8월)
꽃 색깔 💛 노란색 (황색), 별 모양
열매 색깔 🟤 갈색
열매 이름 🌾 골돌 (5개로 갈라져 끝이 뾰족함)
어디에 쓰일까? 🛠️ 약용: 전초(비채)는 심혈관 질환, 혈압, 출혈 증상(혈변, 코피), 관절염, 종양 등의 치료 보조제로 사용됩니다.
식용: 연한 잎과 줄기를 나물로 무쳐 먹습니다.
조경: 옥상정원, 암석원의 대표적인 식물로 활용됩니다.
키워드 🔑 곧게 선 줄기, 비채, 강장 효과, 혈압 강하, 다육질, 옥상 녹화, 노란 꽃
비고  섬기린초(울릉도, 독도 고유종)는 기린초와 매우 유사하나 줄기 기부가 목질화되고 아래로 처지며 잎의 톱니가 끝까지 잘 발달하는 특징이 있습니다.
특별한 점 1. 이름의 유래: 전설 속 상상의 동물 **기린(麒麟)**의 뿔이나 목처럼 줄기가 곧게 위로 뻗는다 하여 기린초라는 이름이 붙여졌다고 전해집니다.
2. 돌나물과의 차이: 돌나물, 바위채송화, 땅채송화 등은 줄기가 땅을 기거나 옆으로 뻗는 데 반해, 기린초는 줄기가 곧게 위로 서는 것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3. 다육질의 잎: 잎은 어긋나게 달리고 다육질이며, 가장자리에 둔한 톱니가 있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4. 강한 내건성: 돌 틈이나 바위 겉 등 극히 척박하고 건조한 환경에서도 잘 자라며, 가뭄에 매우 강합니다.
5. 약용 (비채, 費菜): 어린순은 나물로 식용하고, 전초를 약재로 비채라고 부릅니다.
6. 주요 효능: 강장(强壯, 기력 보강) 효과가 있으며,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고 지혈, 이뇨, 해독 등의 효능이 있습니다. 특히 심혈관 질환 치료혈압 강하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7. 연구 분야: 최근에는 항산화, 항암, 치매 예방, 피부 미백 등 다양한 방면에서 유효 성분(폴리페놀류, 갈로일 알부틴 등)에 대한 연구가 활발합니다.
8. 원예 활용: 내건성, 내한성이 강하고 관상 가치가 높아 옥상 녹화, 암석원, 건조한 화단의 지피식물로 폭넓게 활용됩니다.

가는기린초

🦒 잎이 가늘고 긴 산지의 기린초, 가는기린초 🌿

이름 가는기린초 (경천삼칠, 마삼칠, 백삼칠)
가족 👨‍👩‍👧‍👦 돌나물과 (Crassulaceae), 기린초속 (Phedimus)
서식지 🏞️ 전국 산지 숲속이나 풀밭, 바위틈 등 햇볕이 잘 드는 곳
키/성상 🌱 높이 20~50cm의 여러해살이풀 (줄기가 곧게 서는 숙근성 다년초)
꽃 피는 때 🌸 여름 (7월 ~ 8월)
꽃 색깔 💛 노란색 (황색), 산방상 취산꽃차례로 빽빽하게 달림
열매 색깔 🟤 갈색 또는 흑색
열매 이름 🌾 골돌과 (달걀 모양)
어디에 쓰일까? 🛠️ 약용: 전초(비채)는 강장보호, 지혈, 이뇨, 해독 등의 약재로 사용됩니다.
식용: 연한 어린 줄기와 잎은 나물로 무쳐 먹습니다.
조경: 암석원, 옥상 정원 등 건조하고 척박한 환경에 적합한 관상용 식물로 활용됩니다.
키워드 🔑 좁은 잎, 비채, 경천삼칠, 지혈 작용, 혈액순환, 옥상 녹화, 노란 꽃
특별한 점 1. 기린초와의 차이: 일반 기린초에 비해 잎의 폭이 더 좁고 길며 끝이 뾰족한 긴 타원형 또는 좁은 피침형을 띠어 '가는'이라는 이름이 붙었습니다.
2. 강한 생명력: 가뭄에 매우 강하고 척박한 바위틈에서도 잘 자라며, 추위에 강해 노지 월동이 가능합니다.
3. 약재 (비채, 경천삼칠): 기린초와 함께 개화기에 채취하여 말린 것을 **비채(費菜)**라고 하며, 뿌리를 **경천삼칠(景天三七)**이라고 부릅니다.
4. 주요 효능: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고 정신을 안정시키는 작용을 합니다.
5. 출혈 완화: 강력한 지혈 작용을 가지고 있어 코피, 혈변, 토혈 등의 각종 출혈 증상을 완화하는 데 사용됩니다.
6. 적용 질환: 위장 질환, 허약증, 관절염, 다양한 염증, 종양 등에 대한 개선 효과가 보고되었으며, 타박상 치료에도 효능이 있습니다.
7. 재배 활용: 가뭄에 강하고 바위에 붙어 자라는 특성 덕분에 옥상 정원, 수직 정원, 벽면 녹화 등 도시 정원 조성에 유용하게 쓰입니다.

 


와송

🏠 지붕 위의 소나무, 신비의 항암초 와송 (바위솔) 🌿

이름 와송 (瓦松, 바위솔, 지붕지기)
가족 👨‍👩‍👧‍👦 돌나물과 (Crassulaceae), 바위솔속 (Orostachys)
서식지 🏞️ 기와지붕, 바위, 담벼락 등 건조하고 햇볕이 잘 드는 척박한 곳
키/성상 🌱 높이 20~30cm의 두해살이풀 (첫해 로제트 모양으로 월동 후 이듬해 꽃대 올리고 시듦)
꽃 피는 때 🌸 늦여름 ~ 초가을 (8월 ~ 9월)
꽃 색깔 🤍💖 흰색 또는 연한 붉은색 (총상꽃차례로 줄기 끝에 빽빽하게 달림)
열매 색깔 🟤 갈색
열매 이름 🌾 골돌 (씨앗을 맺은 후 식물체는 죽음)
어디에 쓰일까? 🛠️ 약용: 전초(온포기)는 항암, 해독, 간 기능 개선, 지혈, 소염, 면역력 강화 등의 목적으로 사용됩니다. (주로 생즙, 엑기스, 차, 환 등으로 복용)
활용: 피부 질환(아토피, 습진, 종기) 치료를 위해 생즙을 바르거나 화장품 원료로 사용됩니다.
원예: 잎 모양과 꽃차례가 아름다워 분경(盆景), 분재용, 암석원 조경용으로 활용됩니다.
키워드 🔑 항암초, 瓦松, 바위솔, 베타카로틴, 면역력 강화, 해독 작용, 두해살이풀, 흰/붉은 꽃
비고  와송은 성질이 서늘하고 독성이 있으므로, 평소 몸이 냉하거나 허한(虛寒)한 사람은 섭취에 주의해야 하며, 복용 전 전문가와 상담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별한 점 1. 이름의 유래: 기와(瓦, 와) 위에서 소나무(松, 송) 잎처럼 자란다 하여 **와송(瓦松)**이라 불립니다.
2. 강력한 항암 작용: 5대 항암초 중 하나로 불릴 만큼 항암 효능이 뛰어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연구를 통해 암세포의 증식 억제사멸 유도 효과가 입증되었습니다. (특히 소화기 계통 암에 효과가 좋다고 알려짐)
3. 면역력 강화: 인체의 DNA 면역 항체를 증가시켜 면역력 강화에 도움을 주며, 암 예방 및 재발 방지에 활용됩니다.
4. 해독 및 간 건강: 올리고당트리페르펜 성분이 간 기능 강화 및 체내 독소와 노폐물을 제거하는 해독 작용을 하며, 간염, 간경화 등 손상된 간 기능 회복에 효과적입니다.
5. 혈관 건강: 베타카로틴 등의 항산화 성분이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을 낮춰 고혈압, 동맥경화 등 혈관 질환 예방에 도움을 줍니다.
6. 지혈 및 소염: 지혈 성분이 있어 각혈, 위궤양, 대장 종양으로 인한 혈변, 자궁 하혈 등에 쓰이며, 피부 염증 진정 및 상처 회복에도 효과가 좋습니다.
7. 복용 시기: 보통 3년 정도 자라며, 꽃이 피기 전이나 꽃이 피는 시기에 채취해야 영양분이 가장 풍부합니다. (꽃이 지면 식물체가 죽기 시작함)

꿩의비름

💜 가을 들판을 수놓는 다육질의 꽃, 꿩의비름 🌿

이름 꿩의비름 (景天, 경천)
가족 👨‍👩‍👧‍👦 돌나물과 (Crassulaceae), 꿩의비름속 (Hylotelephium)
서식지 🏞️ 전국 산과 들의 바위 겉, 햇볕이 잘 드는 건조한 곳
키/성상 🌱 높이 30~80cm의 여러해살이풀 (줄기가 곧게 서는 숙근성 다년초)
꽃 피는 때 🌸 늦여름 ~ 가을 (8월 ~ 9월)
꽃 색깔 💖 분홍색 또는 연한 붉은 자주색 (홍자색)
열매 색깔 🟤 검은색 (10월경)
열매 이름 🌾 골돌과 (끝이 뾰족함)
어디에 쓰일까? 🛠️ 관상용: 암석원, 건조한 화단, 야생화원 등에서 군락 식재하여 가을 정원을 장식합니다.
약용: 전초(경천)는 지혈, 통증 완화, 해열, 해독 등의 약재로 사용됩니다.
키워드 🔑 경천, 활혈지통, 분홍색 꽃, 다육질, 돌려나는 잎, 노지 월동, 여러해살이풀
비고  꿩의비름은 유사종이 많으며, 큰꿩의비름(꽃이 홍자색), 세잎꿩의비름(잎 3장씩 돌려남, 살눈 없음), 둥근잎꿩의비름(잎이 넓고 둥글며 마주남) 등으로 구분되기도 합니다.
특별한 점 1. 이름의 유래: 꿩이 사는 산 속에서 자란다고 하여 '꿩의비름'이라고 불렸다는 설과, 꽃이 꿩의 날개처럼 화사하여 붙여졌다는 설이 있습니다. 잎은 나물로 먹는 비름을 닮았다고 합니다.
2. 돌나물과의 차이: 돌나물과 기린초속은 잎이 통통한 다육질이지만, 꿩의비름은 줄기가 더 굵고 곧게 서는 것이 특징이며, 잎이 3~5개씩 돌려나거나 마주나는 경향이 있습니다.
3. 가을의 꽃: 늦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갈 무렵 화려하고 풍성한 분홍색 꽃을 피워 관상 가치가 매우 높습니다.
4. 강한 생명력: 건조한 환경에 매우 강하고 추위에도 잘 견뎌 관리가 쉬운 대표적인 숙근초입니다.
5. 약용 (경천, 景天): 뿌리를 제외한 식물체 전체를 경천이라 하여 약용합니다.
6. 주요 효능: 활혈화어(活血化瘀, 혈액 순환을 돕고 어혈을 풀어줌), **지혈지통(止血止痛, 피를 멎게 하고 통증을 멈춤)**의 효능이 있어 한방에서 중요한 약재로 쓰입니다.
7. 적용 질환: 타박상, 토혈(피를 토함), 뱀에 물린 상처, 부스럼, 피부 염증 등 외상이나 출혈성 질환에 사용합니다. 잎을 짓찧어 상처에 붙이기도 합니다.
8. 식용 가능: 어린순은 채취하여 데친 후 초고추장에 찍어 먹거나 나물로 무쳐 먹습니다.

칼랑코에

💖 겨울 실내를 밝히는 다육식물, 칼랑코에 (카랑코에) 🌿

이름 칼랑코에 (Kalanchoe, 카랑코에, 불로화)
가족 👨‍👩‍👧‍👦 돌나물과 (Crassulaceae), 칼랑코에속 (Kalanchoe)
서식지 🌍 마다가스카르, 아프리카, 아시아 등 열대 지방 (실내 원예용)
키/성상 🌱 높이 20~50cm 내외의 다육성 여러해살이풀 또는 관목
꽃 피는 때 🌸 가을 ~ 봄 (11월 ~ 5월) (단일 식물이라 해가 짧아지면 개화)
꽃 색깔 🌈 붉은색, 주황색, 노란색, 분홍색, 흰색 등 다양함
열매 색깔 🟤 갈색 또는 흑색
열매 이름 🌾 골돌과
어디에 쓰일까? 🛠️ 관상용: 겨울철 실내 관상용 화분으로 가장 많이 이용됩니다. (책상, 창가, 거실 등)
공기 정화: 실내 유해 물질 제거 목적으로도 배치됩니다.
활용: 화려한 색상 덕분에 선물용 꽃 화분으로 인기가 높습니다.
키워드 🔑 다육식물, 단일 식물, 겨울 꽃, 불로화, 칼란디바, 꺾꽂이, 톨루엔 제거, 유독 식물
특별한 점 1. 이름의 유래: '꽃이 피어도 시들지 않는 꽃'이라는 의미로 **불로화(不老花)**라는 별칭이 있습니다.
2. 다육질의 잎: 잎이 두껍고 다육질로 수분을 많이 저장하여 건조에 강하고 관리가 쉽습니다.
3. 단일 식물: **해가 짧아지는 조건(단일 조건)**에서 꽃눈이 형성되어 주로 겨울철에 실내에서 꽃을 피웁니다. (인위적인 '단일 처리'로 개화 시기 조절 가능)
4. 칼란디바: 칼랑코에 블로스펠디아나(K. blossfeldiana)의 품종 중 겹꽃이 피는 품종을 **칼란디바(Calandiva)**라고 따로 부르기도 합니다.
5. 공기 정화: 톨루엔 등 유해 물질을 제거하는 능력이 있어 공기 정화 식물로도 활용됩니다.
6. 약용 및 독성: 특정 종(K. pinnata 등)은 전통적으로 염증, 류마티즘, 고혈압 등에 약용되었으나, 많은 품종이 고양이와 개에게 독성이 있으므로 섭취에 주의해야 합니다. (특히 꽃에 독성이 있음)
7. 키우기 쉬움: 병충해에 강하고 건조에 잘 견디며, 꺾꽂이(삽목)와 잎꽂이로 번식이 매우 잘 되어 초보자도 키우기 쉽습니다.

 

💡 칼랑코에 키우기 팁 (Kalanchoe Management Tip)
구분 관리 요령
물 주기 💧 다육식물이므로 과습에 매우 취약합니다. 흙 표면이 완전히 마르고 2~3일 뒤에 흠뻑 주는 것이 안전합니다. 겨울에는 흙의 대부분이 말랐을 때 물을 줍니다.
햇빛 ☀️ 밝은 간접광 또는 햇빛이 잘 드는 양지를 좋아합니다. 빛이 부족하면 꽃이 피지 않거나 잎이 노랗게 변하고 웃자랄 수 있습니다.
온도 🌡️ 16~20°C가 생육 적온입니다. 겨울철에는 최저 13°C 이상을 유지해야 꽃이 얼지 않고 잘 자랍니다. (10°C 이하에서는 성장이 멈추고 꽃이 잘 피지 않음)
꽃 피우기 🌸 단일 처리가 필수입니다. 꽃이 진 후 다시 꽃을 보려면 10월~12월 중 약 한 달간 오후 4~5시부터 다음 날 아침 6~7시까지 빛이 전혀 들지 않는 곳에 두어 밤의 길이를 길게 만들어 주어야 꽃눈이 형성됩니다.
분갈이 🪴 1년에 한 번 정도 분갈이를 해주는 것이 좋으며, 배수가 잘되는 마사토와 배양토를 섞은 다육식물 전용 흙을 사용합니다.
가지치기 ✂️ 시든 꽃은 바로바로 잘라주어 영양분이 다른 꽃으로 갈 수 있도록 합니다. 웃자란 가지는 잘라주어 모양을 잡고 **삽목(꺾꽂이)**에 이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