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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박덩굴
🟡 노박덩굴 (남사등, 노방덩굴) 🌿
| ✨ 이름 | 노박덩굴 (Celastrus orbiculatus), 노방덩굴, 남사등(南蛇藤) |
| 👨👩👧👦 가족 | 노박덩굴과 (Celastraceae) / 낙엽 활엽 덩굴나무 (만목) |
| 🌸 꽃 피는 때 | 5월 ~ 6월 |
| 🎨 꽃 색깔 | 황록색 (노란 초록색). 잎겨드랑이에 1~10여 개의 작은 꽃이 모여 핌. |
| 🍎 열매 색깔 | 겉껍질은 황색(노란색), 속 씨앗은 붉은색 가종피에 싸여 있음. 10월에 익음. |
| ⭐ 특별한 점 | 1. 이름의 유래: '늘 흔하게 볼 수 있는 덩굴'이라는 뜻에서 유래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2. 겨울의 보석: 가을에 노란색 껍질이 터져 붉은 씨앗이 나오는 모습이 매우 아름다워, 겨울철 관상용으로 인기가 높습니다. 3. 성장 형태: 다른 나무나 바위를 감고 올라가는 덩굴성 나무로, 줄기는 10m 이상 길게 자랍니다. 4. 약용 가치: 줄기(남사등), 뿌리, 열매, 잎 등 모든 부분을 약재로 사용합니다. 특히 열매는 여성의 생리통, 냉증에 민간요법으로 사용됩니다. 5. 식용: 어린잎은 데쳐서 나물로 먹습니다. 6. 재료 활용: 나무껍질에는 질긴 섬유질이 많아 옷감이나 실을 꼬는 데 사용되었습니다. 7. 야생동물 먹이: 붉은 열매는 겨울철 새들의 좋은 먹이가 됩니다. 8. 잎 모양: 잎은 타원형 또는 둥근 모양이며 가장자리에 둔한 톱니가 있습니다. |
| 🏡 어디에 쓰일까? | 관상용: 덩굴장식, 겨울철 꽃꽂이 소재 약용: 열매, 줄기, 뿌리 (생리통, 관절통 등 민간요법) 식용: 어린잎 |
| 🔑 키워드 | 노박덩굴과, 덩굴식물, 남사등, 황색 과피, 붉은 씨앗, 생리통 약재, 나뭇가지 섬유질 |
| 비고 | 꽃말은 '진실, 명랑'입니다. |
화살나무
🔴 화살나무 (홑잎나무, 귀전우) 🌿
| ✨ 이름 | 화살나무 (Euonymus alatus), 홑잎나무, 귀전우(鬼箭羽) |
| 👨👩👧👦 가족 | 노박덩굴과 (Celastraceae) / 낙엽 활엽 떨기나무 (관목) |
| 🌸 꽃 피는 때 | 5월 ~ 6월 |
| 🎨 꽃 색깔 | 황록색 (연한 녹색). 잎겨드랑이에 2~5개씩 모여 피며, 크기가 작아 눈에 잘 띄지 않습니다. |
| 🍎 열매 색깔 | 겉껍질(과피)은 붉은색, 익으면 4갈래로 갈라지면서 그 안에 있는 **황적색 종의(가종피)**에 싸인 씨앗(백색 또는 검은색)이 나옵니다. 9월~10월에 익습니다. |
| ⭐ 특별한 점 (7가지 이상) | 1. 줄기의 특징: 줄기에 2~4줄의 코르크질 날개가 돋아나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며, 마치 '화살의 날개' 모양과 같다고 하여 이름이 붙었습니다. 2. 귀전우(鬼箭羽): 줄기의 날개를 귀신이 쓰는 화살의 날개라는 뜻으로 '귀전우'라 부르며, 한방 약재로 쓰입니다. 3. 가을 단풍: 잎이 가을에 선명한 붉은색으로 물들어 매우 아름답습니다. 4. 약용 가치: 줄기의 코르크 날개(귀전우)는 항염 및 항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연구되고 있으며, 여성 질환(생리불순, 자궁출혈) 및 류마티스 관절염 치료에 민간요법으로 사용되었습니다. 5. 식용: 어린 순을 데쳐서 나물로 먹는데, '홑잎나물'이라고 불립니다. 6. 특수 용도: 목재는 치밀하고 강도가 높아 나무 못이나 지팡이로 사용되기도 했습니다. 7. 가시 제거: 민간에서 줄기 날개를 태운 재를 가시 박힌 곳에 바르면 가시가 빠진다는 이야기가 전해집니다. 8. 유사종: 줄기에 날개가 없고 잎이 붉게 물드는 '회잎나무'와 구분됩니다. |
| 🏡 어디에 쓰일까? | 관상용: 정원수, 공원수, 산울타리, 경계 식재 (특히 단풍이 아름다움) 약용: 줄기 날개(귀전우), 잎 (관절염, 여성 질환 등) 식용: 어린 순(홑잎나물) |
| 🔑 키워드 | 노박덩굴과, 낙엽관목, 코르크 날개, 귀전우, 붉은 단풍, 홑잎나물, 관절염 |
| 비고 | 꽃말은 '위험한 장난', '냉정'입니다 |
사철나무
🟢 사철나무 (사계절 푸른 잎, 생울타리, 붉은 열매) 🌿
| ✨ 이름 | 사철나무, 겨우살이나무, 동청목(冬靑木) |
| 👨👩👧👦 가족 | 노박덩굴과 / 상록 활엽 관목 |
| 🌸 꽃 피는 때 | 6월 ~ 7월 |
| 🎨 꽃 색깔 | 연한 황록색 또는 황백색의 작은 꽃이 잎겨드랑이에 모여 핍니다. |
| 🍎 열매 색깔 | 겉껍질은 진한 붉은색 또는 진한 주황색이며, 익으면 껍질이 갈라지면서 붉은색 씨앗이 나옵니다. 10월~12월에 익습니다. |
| ⭐ 특별한 점 | 1. 이름의 유래: 일 년 사계절 내내 푸른 잎을 유지하는 상록성이 특징입니다. 2. 높은 적응력: **추위, 공해, 바닷바람(염해)**에 매우 강하여 도심지나 해안가에서 잘 자랍니다. 3. 주요 용도: 맹아력(새싹이 돋아나는 힘)이 강하고 잎이 빽빽하여 생울타리나 경계 식재용으로 가장 많이 사용됩니다. 4. 잎의 질감: 잎이 두꺼운 가죽질이며 광택이 있어 조경용으로 선호됩니다. 5. 겨울의 관상: 겨울철에도 푸른 잎과 함께 붉은색 열매가 달려 있어 아름답습니다. 6. 다양한 품종: 잎에 무늬가 있는 금사철, 은사철 등 원예 품종이 많습니다. 7. 약용 및 기타: 줄기와 잎은 민간에서 지혈이나 풍습 등에 약재로 쓰였습니다. 8. 새들의 먹이: 겨울철 붉은 열매는 새들의 좋은 먹이가 됩니다. |
| 🏡 어디에 쓰일까? | 조경용: 생울타리, 차폐 식재, 경계 식재, 가로수, 정원수 약용: 줄기와 잎 (민간 요법) |
| 🔑 키워드 | 노박덩굴과, 상록활엽, 생울타리, 내공해성, 내염성, 가죽질 잎, 붉은 열매, 황록색 꽃 |
| 비고 | 꽃말은 '변함없다', '변화 없다'입니다. |

줄사철나무
🟢 줄사철나무 (덩굴성, 공기 뿌리, 지피 식물) 🌿
| ✨ 이름 | 줄사철나무, 덩굴사철나무, 부방등(扶芳藤) |
| 👨👩👧👦 가족 | 노박덩굴과 / 상록 활엽 포복 관목 또는 덩굴나무 |
| 🌸 꽃 피는 때 | 5월 ~ 7월 |
| 🎨 꽃 색깔 | 연한 녹색 또는 담록색의 작은 꽃이 잎겨드랑이에 15개 내외로 모여 핍니다. |
| 🍎 열매 색깔 | 붉은색 또는 황홍색으로 익으며, 4갈래로 벌어지면서 황적색 가종피에 싸인 씨앗이 나옵니다. 10월~12월에 결실합니다. |
| ⭐ 특별한 점 | 1. 줄기의 특징: 줄기가 덩굴성으로 길게 뻗으며, 줄기에서 **공기 뿌리(기근)**를 내어 바위, 나무, 벽 등을 흡착하여 기어올라 자랍니다. 2. 이름의 유래: 덩굴처럼 자라는 사철나무라는 의미에서 '줄'이 붙었습니다. 3. 생육 환경: 내한성, 내음성, 내공해성이 모두 강해 황폐지나 도심지에서도 잘 자랍니다. 4. 주요 용도: 지면을 덮는 지피 식물이나, 벽면을 녹화하는 벽면 녹화 소재로 활용도가 높습니다. 5. 천연기념물: 전북 진안 마이산에는 줄사철나무 군락지가 천연기념물 제380호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6. 약용 가치: 한방에서는 줄기와 잎을 '부방등(扶芳藤)'이라 하여 지혈과 관절염, 여성 질환(생리불순, 자궁출혈) 등에 사용했습니다. 7. 잎의 변이: 잎의 모양이 거꿀달걀 모양 타원형으로 변이가 많으며, 사철나무와 같이 상록성으로 겨울에도 푸릅니다. |
| 🏡 어디에 쓰일까? | 조경용: 벽면 녹화, 지피 식물(땅 덮기), 생울타리, 공원수 약용: 줄기와 잎 (민간 요법 및 한방 약재) |
| 🔑 키워드 | 노박덩굴과, 덩굴성, 상록활엽, 공기뿌리(기근), 벽면 녹화, 지피 식물, 부방등, 붉은 열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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