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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주목과(朱木科, 학명: Taxaceae 탁사케아이[*])는 구과목의 과이다.[1] 3개 속, 7~12개 종의 구과식물을 포함한다. 북반구의 온대 지역과 뉴칼레도니아에 분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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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목나무
👑 주목나무 (살아 천년, 죽어 천년! 붉은 빛의 장엄한 나무)
| ✨ 이름 | 주목 (朱木) (나무 속이 붉은색을 띠고 있어 '붉을 주(朱)'자를 사용함) |
| 👨👩👧👦 가족 | 주목과(Taxaceae), 주목속(Taxus) |
| 🗓️ 꽃 피는 때 | 3~4월 (이른 봄, 암수 딴그루로 작은 꽃이 핌) |
| 🌸 꽃 색깔 | 연한 노란색 또는 녹색을 띤 황색 (매우 작아 눈에 잘 띄지 않음) |
| 🍎 열매 색깔 | 붉은색 (8~9월에 익음, 종자가 컵 모양의 붉은 열매살(가종피)에 싸여 있음) |
| 💊 어디에 쓰일까? | 🌲 조경/관상: 정원수, 공원수, 생울타리, 토피어리 수목 (늘 푸른 잎과 붉은 열매가 관상 가치가 높음) 💉 약용: 잎과 가지에서 추출된 성분(택솔)을 항암제 원료로 사용. 민간에서는 잎을 달여 약용으로 쓰기도 함 (독성 주의!) 🔨 목재: 건축재, 고급 가구재, 조각재, 바둑판 등 (붉고 단단하며 내구성이 매우 우수함) |
| 🏷️ 키워드 | 상록침엽수, 살아천년죽어천년, 朱木, 택솔(Taxol), 붉은 열매, 고산지대, 독성주의, 장수목, 3~4월 개화 |
| 참고 | 주목의 열매는 씨앗을 둘러싼 가종피(헛씨껍질)가 붉게 변한 것으로, 엄밀히 말해 '진짜 열매'는 아니지만 흔히 열매라고 부릅니다. 이 가종피는 달콤하나, 안에 있는 씨앗은 강한 독성이 있습니다. |
| ⭐ 특별한 점 | 1. 생명의 상징: '살아 천년, 죽어 천년'이라는 별명을 가진 장수목으로 유명합니다. 목재가 단단하고 잘 썩지 않습니다. 2. 나무 속의 붉은색: 나무껍질과 목재의 심재(속살)가 유달리 붉은빛을 띠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며, 이름의 유래가 되었습니다. 3. 항암 물질 '택솔(Taxol)': 잎과 줄기에서 항암 효과가 있는 천연 물질인 택솔을 추출하여 의약품 원료로 사용됩니다. 4. 독성: 붉은색의 열매살(과육)은 달고 식용 가능하나, 열매의 씨앗에는 독성(택세인 계열 알칼로이드)이 있어 섭취에 주의해야 합니다. 5. 고산 지대 자생: 주로 태백산, 덕유산 등 우리나라 높은 산에서 자생하며, 추위에 강한 상록 침엽 교목입니다. 6. 목재의 쓰임새: 붉고 단단하며 질 좋은 목재는 고급 가구재, 조각재, 건축재, 그리고 바둑판 등으로 귀하게 쓰입니다. 7. 관상 및 조경: 사계절 푸른 잎과 붉은 열매가 아름다워 정원수, 공원수, 토피어리(모양 다듬기) 수목으로 많이 이용됩니다. 8. 고대 나무: 약 3억 년 전부터 지구상에 존재해 온 가장 오래된 나무 중 하나로 '살아있는 화석'으로 불리기도 합니다. |
| 구조적 특징 |
| 늘푸른 큰키나무 (상록 교목). 높이 10~18m까지 자랍니다. 나무껍질과 속살이 붉은색을 띠는 것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잎은 바늘 모양이지만 비자나무 잎보다는 부드러운 편입니다. 높은 산에서 주로 자라며, 바람에 강합니다. |
| 주요 특징 5가지 |
| 나무껍질이 붉어서 '붉을 주(朱)'자를 써서 **주목(朱木)**이라는 이름이 붙었어요! ❤️ '살아서 천년, 죽어서 천년'이라는 멋진 별명이 있어요. 그만큼 아주 오래 살고, 죽어서도 잘 썩지 않고 그 자리에 서 있답니다. 👑 열매는 앵두처럼 동그랗고 빨간색으로 익는데, 씨앗이 열매 밖으로 살짝 보이는 아주 특이한 모양이에요! 🍒 차가운 곳을 좋아해서 우리나라 높은 산(태백산, 소백산 등)에서 볼 수 있어요. 🏔️ 열매 겉껍질은 달콤해서 먹을 수 있지만, 씨앗에는 독성 물질이 있어서 먹으면 안 돼요! ⚠️ |
| 이야기 거리 |
| 이름의 유래: 나무의 붉은색 때문에 '주목'이라는 이름이 되었어요. 재미있는 열매: 주목 열매의 빨간 껍질은 '헛씨껍질'이라고 불려요. 붉게 익으면 새들의 눈에 잘 띄어서, 새들이 먹고 씨앗을 멀리멀리 퍼뜨려 준답니다. 🐦 느린 성장: 주목은 아주 천천히 자라요. 그래서 단단하고 끈기 있는 나무가 된답니다. 끈질긴 생명력의 상징이에요! 💪 항암 물질: 주목나무 씨앗에는 아주 중요한 **항암 물질(텍솔)**이 들어있어서, 옛날부터 약으로 연구되었어요. 🧪 (하지만 지금은 부작용 때문에 잘 쓰지 않아요!) |
식물비교 (비자나무, 주목나무, 개비자나무)
| 구 분 | 목 | 과 | 속 | 개화시기 | 꽃 색깔 | 열매 색깔 |
| 비자나무 | 구과목 | 주목과 | 비자나무속 | 4~5월 | 노란색(수꽃), 초록색(암꽃) | 녹색(다음 해 9~10월) |
| 주목나무 | 구과목 | 주목과 | 주목속 | 4월 | 노란색(수꽃), 연한 녹색(암꽃) | 붉은색(8~10월) |
| 개비자나무 | 구과목 | 개비자나무과 (또는 주목과) | 개비자나무속 | 3~5월 | 연한 갈색 또는 녹색 | 붉은색(다음 해 9~10월) |
🔎 비자나무, 주목나무, 개비자나무의 주요 차이점 요약 (비교)
| 구분 | 비자나무 | 주목나무 | 개비자나무 |
| 나무 크기 | 큰키나무 (교목), 25m까지 | 큰키나무 (교목), 18m까지 | 떨기나무/작은키나무 (관목/소교목), 3~6m |
| 잎의 특징 | 2~3cm, 끝이 뾰족하고 딱딱함 | 1~3cm, 끝이 약간 뾰족, 비교적 부드러움 | 4~8cm, 길고 끝이 부드러움 (찔려도 안 아픔) |
| 열매 색깔 | 녹색으로 익음 (다음 해) | 붉은색으로 익음 (당 해) | 붉은색으로 익음 (다음 해) |
| 줄기 색깔 | 붉은빛 도는 갈색 | 붉은색 (주목이라는 이름의 유래) | 암갈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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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자나무
🌲 비자나무 (바둑판의 최고 재료, 구충 효과가 뛰어난 열매)
| ✨ 이름 | 비자나무 (榧子木) (잎의 배열 모양이 한자 **非(아닐 비)**자와 닮아 붙여진 이름이라는 설이 있음) |
| 👨👩👧👦 가족 | 주목과(Taxaceae), 비자나무속(Torreya) |
| 🗓️ 꽃 피는 때 | 4 ~ 5월 (암수 딴그루) |
| 🌸 꽃 색깔 | 수꽃은 노란색, 암꽃은 초록색 |
| 🌰 열매 색깔 | 녹색으로 달리며, 다음 해 가을(9~10월)에 자줏빛 도는 갈색으로 익음 (열매살에 싸여 있는 씨앗은 갈색) |
| 💊 어디에 쓰일까? | ♟️ 목재: 최고급 바둑판/장기판, 가구재, 조각재, 건축재, 소의 코뚜레 재료 등 🌰 식용/약용: 열매(씨앗)는 볶아서 먹거나 기름을 짜서 약용(구충제, 지혈, 강장 등)으로 사용 🦟 기타: 잎과 가지를 모기향으로 쓰기도 함 |
| 🏷️ 키워드 | 상록침엽수, 바둑판재, 구충제, 비자림, 非자 잎, 느린 성장, 남부지방 자생, 항염 |
| 참고 | 비자나무의 열매는 다음 해에 익는 특징이 있어, 꽃이 핀 후 수확하기까지 약 1년 반 이상이 걸립니다. |
| ⭐ 특별한 점 | 1. 바둑판 최고 재료: 목재의 재질이 단단하고 무늬가 고우며, 습기에 강하고 잘 썩지 않아 최고급 바둑판이나 장기판 재료로 손꼽힙니다. 2. 느린 성장: 매우 느리게 자라는 나무로, 오랜 세월을 견뎌야만 목재로 사용할 수 있어 희귀하고 귀하게 여겨집니다. 3. 구충제로 사용: 열매(씨앗)는 예로부터 구충제로 널리 사용되었으며, 독성 없이 기생충을 없애는 데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4. 남부 지방 자생: 주로 우리나라의 따뜻한 남부 지방(전남, 경남, 제주도 등)과 섬 지방에 자생하는 난대성 상록 침엽수입니다. 5. 뾰족하고 단단한 잎: 잎 끝이 침처럼 매우 뾰족하고 단단하여 찔리면 아플 정도입니다. (비슷한 개비자나무 잎은 부드러움) 6. 천연기념물 숲: 제주 비자림 등 **비자나무 단순림(숲)**은 생태적 가치가 높아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어 보호받고 있습니다. 7. 약용 및 항염: 열매에서 얻은 기름은 약용으로 사용되었으며, 최근 연구에서 항염 및 항바이러스(SARS-CoV-2 포함) 효과에 대한 가능성이 연구되고 있습니다. 8. 특유의 향: 목재와 열매에서 특유의 감귤류 비슷한 스파이시한 향이 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
| 구조적 특징 |
| 늘푸른 큰키나무 (상록 교목). 높이 25m까지 자랄 수 있어요. 나무껍질은 붉은빛이 도는 갈색이며 세로로 얇게 벗겨집니다. 잎은 길쭉하고 끝이 바늘처럼 뾰족해서 찔리면 아플 수 있어요. 암나무와 수나무가 따로 있는 암수딴그루입니다. |
| 주요 특징 5가지 |
| 비자 열매는 옛날부터 배 속 벌레(기생충)를 없애는 약으로 썼대요! 💊 잎의 모양이 한자 '아닐 비(非)'자와 비슷하다고 해서 비자나무라는 이름이 붙었어요. ✏️ 아주 단단하고 아름다운 향이 나는 나무여서, 가장 좋은 바둑판을 만들 때 썼답니다! ♟️ 주로 우리나라 남쪽 지방 (전북 내장산 이남)과 제주도의 따뜻한 곳에서 자라요. 🏝️ 자라는 속도가 아주 느려서, 오래오래 사는 나무예요! (100년에 지름 20cm 정도) 🐌 |
| 이야기 거리 |
| 이름의 유래: 잎이 한자 '非'자 모양을 닮았대요. 열매가 씨앗이라는 뜻에서 '비자(榧子)'라는 한자를 써요. 향기로운 나무: 비자나무 목재와 열매에서는 특유의 스파이시하고 감귤류 같은 좋은 향기가 나요. 👃 맡아보고 싶죠? 신기한 열매: 열매는 다음 해 가을에 녹색으로 익는데, 그 안에 땅콩처럼 단단한 씨앗이 들어 있어요. 이 씨앗을 까서 먹기도 했답니다. 🥜 비자림 숲: 제주도에는 비자나무가 아주 많이 모여 사는 '비자림'이라는 숲이 있어요. 천연기념물로 지정될 만큼 귀하고 멋진 숲이에요! 🌳 |


칙칙! 천연 모기 퇴치제 비자나무
나뭇잎이 뾰족하게 뻗은 모양이 한자 비(非)와 닮아 이름 붙여진 비자(榧子)나무. 비자나무 가득한 비자림을 걷고 있노라면 마음이 편안해지고 기분도 상쾌해집니다.따뜻한 지역을 좋아하는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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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비자나무
🌲 개비자나무 (비자나무를 닮았지만 더 부드러운 잎을 가진 약용 관목)
| ✨ 이름 | 개비자나무 (개-비자나무: '개'는 야생 또는 비자나무에 비해 품질이 떨어진다는 의미가 있지만, 실제로는 잎이 더 부드러움) |
| 👨👩👧👦 가족 | 개비자나무과(Cephalotaxaceae), 개비자나무속(Cephalotaxus) |
| 🗓️ 꽃 피는 때 | 3 ~ 4월 (이른 봄) |
| 🌸 꽃 색깔 | 수꽃은 연한 노란색, 암꽃은 초록색 (모두 작고 눈에 잘 띄지 않음, 암수 딴그루) |
| 🍒 열매 색깔 | 다음 해 8월~9월에 붉은색 또는 주홍색으로 익음 (육질의 씨껍질(가종피)로 완전히 싸여 있음) |
| 💊 어디에 쓰일까? | 🌳 조경/관상: 정원수, 공원수, 울타리, 분재 등 (단정하고 푸른 수형과 붉은 열매) 💊 약용: 열매(토향비)를 구충제, 변비약, 강장제로 사용 🔨 목재: 목재는 가구재, 조각재, 소의 코뚜레 재료 등으로 이용됨 (비자나무보다 작아 활용도가 제한적) |
| 🏷️ 키워드 | 상록관목, 토향비(土香榧), 붉은 열매, 부드러운 잎, 구충제, 관상수, 중부 이남, 4월 개화 |
| ⭐ 특별한 점 | 1. 부드러운 잎: 비자나무와 달리 잎 끝이 뾰족하지만 부드러워서 찔려도 아프지 않습니다. (비자나무와의 가장 큰 구분점) 2. 작은 키의 상록수: 비자나무가 큰 교목인 반면, 개비자나무는 높이 3m 내외의 관목이나 작은 교목으로 자랍니다. 3. 붉은색 식용 열매: 육질의 열매(가종피)는 붉은색으로 익어 관상 가치가 있으며, 식용 가능하고 단맛이 납니다. 4. 약용가치(토향비): 한방에서는 열매를 토향비(土香榧)라 부르며, 구충제, 변비 해소, 강장제 등으로 약용합니다. 5. 특산종/서식지: 우리나라 중부 이남의 산골짜기, 특히 습기가 많고 그늘진 곳에서 잘 자라며, 한반도 특산종이기도 합니다. 6. 항암연구: 만성 골수성 백혈병 치료약 개발 등 항암 물질 연구에 활용될 가능성이 지속적으로 연구되고 있습니다. 7. 조경활용: 사계절 푸른 잎과 붉은 열매가 아름다워 정원수, 울타리, 분재 등의 관상수로 이용됩니다. 8. 번식력: 그늘지고 습한 곳에서도 잘 자라며, 추위에도 강해 전국적으로 재배가 가능합니다. |
| 구조적 특징 |
| 늘푸른 떨기나무 또는 작은키나무 (상록 관목 또는 소교목). 높이 3~6m 정도로 작아요. 잎은 비자나무보다 넓고 길며(4~8cm) 끝이 뾰족하지만 부드러워서 찔려도 아프지 않아요. 👋 비자나무와 마찬가지로 암수딴그루입니다. 줄기가 땅에 붙어 있는 것처럼 둥그스름하게 퍼져 자라는 경우가 많아요. |
| 주요 특징 5가지 |
| 이름에 '개'가 붙은 것은 비자나무와 비슷하지만 쓰임새나 가치가 못하다는 뜻에서 붙여졌대요. 😥 (하지만 개비자나무도 아주 소중한 나무랍니다!) 잎은 비자나무보다 훨씬 길고 부드러워요. 이 점이 비자나무와 가장 큰 차이점이에요! 📏 열매는 비자나무처럼 다음 해 가을에 익지만, 색깔이 붉은색으로 익어요. 🍎 주로 우리나라 중부 이남의 숲 속 그늘지고 습기가 많은 곳에서 자라요. ⛰️ 멋진 모양 때문에 정원을 꾸미는 관상용으로 많이 심는답니다. 🌳 |
| 이야기 거리 |
| 이름의 유래: '비자나무와 닮았지만 그보다 못하다'는 뜻으로 '개'가 붙었는데, 갯가(바닷물 드나드는 물가)에 많이 자라서 '갯비자나무'라고 불리기도 했대요. 그늘을 좋아하는 친구: 햇빛이 많은 곳보다 키 큰 나무 아래 그늘에서 더 잘 자라요. 혼자 무리 지어 살기보다 띄엄띄엄 흩어져 자라는 경우가 많답니다. 🌤️ 비자나무와의 비교: 비자나무는 키가 큰 나무(교목)이고, 열매가 녹색으로 익으며, 잎 끝이 딱딱하고 뾰족해요. 하지만 **개비자나무는 키가 작은 나무(관목)**이고, 열매가 붉게 익으며, 잎 끝이 부드럽답니다. 기억하기 쉽죠? 😉 귀한 나무: 개비자나무는 우리나라에서만 자라는 우리나라 특산종이기도 해요! 소중하게 지켜줘야 할 나무랍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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