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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박과(-科, 학명: Cucurbitaceae 쿠쿠르비타케아이[*])는 박목의 과이다.[1] 주로 열대와 아열대에 분포하고 있으며 세계적으로 약 100속의 860여 종이 알려져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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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
| 목 | 과 | 속 | 개화시기 | 꽃 색깔 | 열매 색깔 |
| 박목 | 박과 | 오이속 | 5월~7월 (늦봄부터 여름) | 노란색 | 녹색 (익으면 노란색~황갈색) |
🥒 오이 🥒 (아삭아삭 초록 채소 요정!)
| ✨ 이름 | 오이 (Cucumis sativus) |
| 🌳 가족 | 박과 (Cucurbitaceae) |
| 🗓️ 꽃 피는 때 | 5월 ~ 8월 (노란색 꽃이 핌) |
| 💚 열매 익는 때 | 6월 ~ 9월 (길쭉한 원통형 초록색 열매) |
| ⭐ 특별한 점 | - 90% 이상이 수분으로 이루어져 있어 갈증 해소에 탁월 💧 - 덩굴식물로 지지대가 필요함 🌿 - 피부 미용과 다이어트에 도움을 줌 ✨ |
| 💬 꽃말 | 아름다운 재능, 번영 |
| 🏡 어디에 쓰일까? | 텃밭 재배, 샐러드, 피클, 냉국, 마스크팩 🥗 |
| 🔑 키워드 | 채소, 수분, 아삭함, 시원함, 다이어트, 여름 ☀️ |
| 구조적 특징 |
| 줄기는 덩굴처럼 길게 뻗어요. 줄기와 잎에 작은 가시털이 있어요. 덩굴손이 있어서 다른 물체를 감고 올라가요. 노란색 암꽃과 수꽃이 따로 피는데, 암꽃에만 열매가 열려요. 열매는 길쭉한 원통 모양이에요. |
| 주요 특징 5가지 |
| 물 폭탄 채소! 💦: 오이는 몸의 95% 정도가 물로 되어 있어서 먹으면 시원하고 갈증이 해소돼요. 시원한 팩 재료! 🧊: 뜨거운 햇볕에 탄 피부나 지친 피부에 오이를 얇게 썰어 붙이면 시원하고 촉촉해져요. 성장 속도 챔피언! 🚀: 오이 열매는 아주 빨리 자라서 "비 온 뒤에 오이 굵듯 한다"는 속담도 있어요. 다양한 변신 가능! 🥗: 생으로 먹거나 샐러드, 오이지, 오이냉국 등 여러 가지 맛있는 요리로 변신할 수 있어요. 건강 지킴이! 💪: 오이에는 우리 몸에 좋은 비타민과 항산화 성분이 많이 들어있어서 건강에 도움을 줘요. |
| 오이 이야기 거리 |
| 🥒 오이 이름의 유래 오이는 옛날에 '황과(黃瓜)'라고 불렸대요. 열매가 노랗게 익기 때문이거나 노란색 꽃이 피기 때문에 붙여진 이름이라고 해요. 지금의 '오이'라는 이름은 중국에서 '오이'를 뜻하는 '오아(烏瓜)'에서 왔다는 이야기도 있어요! 신기하죠? 🤔 🌱 오이의 특징과 이야기거리 오이는 아주 옛날부터 사람들이 길러 먹던 채소예요. 무려 3천 년도 더 전에 인도에서부터 재배되었다고 해요! 성경에도 건강에 좋은 음식으로 오이가 기록되어 있답니다. 📜 옛날 사람들은 오이가 힘을 솟아나게 하고 아기를 많이 낳게 해준다고 믿기도 했대요. 신기한 이야기가 많죠? 😮 또, 오이는 물이 많아서 아주 시원한 채소인데, 영어에는 'cool as a cucumber'라는 재미있는 표현도 있어요. '오이처럼 시원하다'는 뜻인데, 아주 침착하고 태연하다는 의미로 쓰인답니다. 오이가 얼마나 시원한지 알 수 있겠죠? 😌 🌿 오이와 비슷한 식물 비교: 오이 vs 참외 오이랑 참외는 아주 가까운 친척 사이예요! 👨👩👧👦 둘 다 박과 식물이고, 노란색 꽃이 피며 꽃 밑에 어린 열매가 달리는 모습이 비슷해요. 그래서 꽃만 보면 오이꽃인지 참외꽃인지 헷갈리기도 한대요. 하지만 열매를 보면 바로 알 수 있죠? 오이는 길쭉하고 초록색이지만, 참외는 동글동글하고 노란색에 줄무늬가 있잖아요! 🍈 참외는 진짜 오이라는 뜻으로 '참오이'라고 불리다가 '참외'가 되었다고도 해요. 맛도 오이는 시원하고 아삭한 맛이지만, 참외는 달콤하고 부드러운 맛이 나죠! |
참외
🍈 참외 🍈 (여름을 대표하는 달콤하고 시원한 과일!)
| ✨ 이름 | 참외 (다른 이름: 오이과, 멜론) |
| 🌳 가족 | 박목 박과 오이속 |
| 🗓️ 꽃 피는 때 | 봄 ~ 여름 (5월 ~ 6월) |
| 🌈 꽃 색깔 | 노란색 |
| ⭐ 특별한 점 | - 🍈 참외는 한국의 여름을 대표하는 과일로, 특유의 시원하고 달콤한 맛과 아삭한 식감이 특징이에요. - 🟡 열매는 노란색 껍질에 흰색 줄무늬가 있는 타원형이에요. - 🥗 씨가 있는 속 부분은 부드럽고 달콤하며, 껍질과 함께 먹어도 좋아요. - 🏡 주요 활용: 생으로 껍질을 깎아 먹거나 화채, 샐러드 등에 넣어 먹어요. - 💊 주요 효능: 참외는 수분 함량이 매우 높아 여름철 갈증 해소에 좋고, 비타민 C와 칼륨이 풍부해 피로 회복과 고혈압 예방에 도움을 줘요. |
| 🏡 어디에 쓰일까? | 식용(과일), 약용 |
| 🔑 키워드 | 여름 과일, 노란색 줄무늬, 오이속, 박과 |
수박
🍉 수박 🍉 (여름의 상징, 시원하고 달콤한 국민 과일!)
| ✨ 이름 | 수박 (학명: Citrullus lanatus) |
| 🌳 가족 | 박목 박과 수박속 |
| 🗓️ 꽃 피는 때 | 여름 (5월 ~ 7월) |
| 🌈 꽃 색깔 | 노란색 |
| ⭐ 특별한 점 | - 🍉 수박은 한국의 여름을 대표하는 과일이에요 - 💧 수분 함량이 90% 이상으로 매우 높아 더운 여름철 갈증 해소에 탁월합니다. - 🌿 덩굴성 한해살이풀로, 땅에 넓게 퍼져 자라요. - ⚽ 열매는 둥근 모양으로 표면은 짙은 초록색 바탕에 검은 줄무늬가 있는 것이 일반적이에요. - 🏡 주요 활용: 생과일로 먹거나, 화채, 주스 등으로 만들어 먹어요. - 💊 주요 효능: 시트룰린 성분이 풍부해 신장 기능을 강화하고 부종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줘요. |
| 🏡 어디에 쓰일까? | 식용(과일) |
| 🔑 키워드 | 여름 과일, 시원한 맛, 수분 보충, 박과 |
호박
🌿 호박 🌿 (만능 식재료, 건강과 미용에 좋은 열매!)
| ✨ 이름 | 호박 (학명: Cucurbita) |
| 🌳 가족 | 박목 박과 호박속 |
| 🗓️ 꽃 피는 때 | 여름 (6월 ~ 8월) |
| 🌈 꽃 색깔 | 노란색 |
| ⭐ 특별한 점 | - 🎃 호박은 덩굴성 한해살이풀로, 줄기에 덩굴손이 있어 지지대를 타고 올라가며 자라요. - 🎃 종류가 매우 다양해요. 우리가 흔히 먹는 애호박, 둥근호박, 쥬키니호박부터, 단호박, 늙은호박, 서양호박 등 여러 종류가 있답니다. - 🌼 꽃은 암수한그루에 따로 피며, 이른 아침에 노란색 꽃이 활짝 피는 것이 특징이에요. 호박꽃은 쪄서 먹거나 전을 부쳐 먹기도 해요. - 🏡 주요 활용: 늙은 호박은 호박죽이나 찜, 단호박은 샐러드나 스프, 애호박은 찌개나 볶음 요리에 쓰이는 등 다양한 요리의 재료로 활용됩니다. - 💊 주요 효능: 호박은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하고, 특히 베타카로틴이 많아 항산화 효과가 뛰어나요. 부종을 빼는 데 효과가 있어 출산 후 산모의 건강식으로도 많이 이용돼요. |
| 🏡 어디에 쓰일까? | 식용(다양한 요리), 약용 |
| 🔑 키워드 | 늙은호박, 단호박, 애호박, 박과, 덩굴식물 |
박
🌿 박 🌿 (흥부와 놀부 이야기 속, 우리 문화의 상징!)
| ✨ 이름 | 박 (다른 이름: 박과, 조롱박) |
| 🌳 가족 | 박목 박과 박속 |
| 🗓️ 꽃 피는 때 | 여름 (7월 ~ 8월) |
| 🌈 꽃 색깔 | 흰색 |
| ⭐ 특별한 점 | - 🥣 박은 열매를 속을 파내어 바가지를 만들거나, 어린 열매를 식용으로 사용하는 덩굴성 한해살이풀이에요. - 🏡 옛날부터 집 주변 울타리나 지붕에 박을 올리고 키우는 모습이 흔했어요. - 💡 열매가 성숙하면 목질이 되어 단단해지고, 속이 비어있는 독특한 특징이 있어요. - 📜 한국의 전래동화 **'흥부와 놀부'**에 등장하는 소재로, 우리 문화 속에서 중요한 의미를 지니고 있어요. - 🍴 어린 열매는 호박과 비슷하게 볶음, 찌개, 전 등의 요리에 활용돼요. |
| 🏡 어디에 쓰일까? | 생활용품(바가지), 식용(어린 열매), 관상용 |
| 🔑 키워드 | 바가지, 전래동화, 박과, 덩굴식물 |
수세미오이
🌿 수세미오이 🌿 (먹기도 하고, 설거지도 하는 신기한 오이!)
| ✨ 이름 | 수세미오이 (다른 이름: 수세미) |
| 🌳 가족 | 박목 박과 수세미속 |
| 🗓️ 꽃 피는 때 | 여름 (7월 ~ 9월) |
| 🌈 꽃 색깔 | 노란색 |
| ⭐ 특별한 점 | - 🧺 수세미오이는 열매가 익으면 속이 섬유질로 변해 천연 수세미로 사용할 수 있어요. - 🥒 어린 열매는 일반 오이처럼 식용으로 활용됩니다. - 🌿 덩굴성 한해살이풀로, 줄기에 덩굴손이 있어 지지대를 감고 올라가며 자라요. - 🪣 줄기나 열매에서 나오는 진액은 수세미오이수라 하여 화장품 재료나 민간요법에 사용되기도 합니다. - 🏡 관상용, 식용, 공예용 등 다양한 목적으로 재배돼요. |
| 🏡 어디에 쓰일까? | 식용(어린 열매), 생활용품(수세미), 약용 |
| 🔑 키워드 | 천연 수세미, 박과, 덩굴식물, 수세미오이수 |
여주
| 목 | 과 | 속 | 개화 시기 | 꽃 색깔 | 열매 특징 |
| 박과 | 여주속 | 7월 ~ 8월 | 노란색 (황색) | 긴 타원형, 혹 같은 돌기가 많음 |
🌿 여주 🌿 (쓴맛이 약이 되는, 울퉁불퉁한 건강 열매!)
| ✨ 이름 | 여주 (다른 이름: 비터 멜론, 쓴오이) |
| 🌳 가족 | 박목 박과 여주속 |
| 🗓️ 꽃 피는 때 | 여름 (6월 ~ 7월) |
| 🟤 열매 익는 때 | 여름 ~ 가을 (7월 ~ 10월) |
| 🌈 꽃 색깔 | 노란색 |
| ⭐ 특별한 점 | - 🥒 여주는 오이와 비슷하게 생긴 덩굴성 한해살이풀이에요. - 😖 가장 큰 특징은 매우 강한 쓴맛인데, 이 쓴맛 때문에 '비터 멜론'이라고도 불려요. - 🌿 줄기에는 덩굴손이 있어 다른 물체를 감고 올라가고, 잎은 손바닥 모양으로 5~7갈래로 깊게 갈라져요. - 🦠 열매 표면이 오돌토돌하고 울퉁불퉁한 것이 특징이에요. 처음에는 녹색이었다가 익으면서 노란색으로 변하고 갈라져요. - 🏡 주요 활용: 쓴맛을 줄이기 위해 소금물에 절이거나 볶음 요리, 차, 즙 등으로 활용하며, 특히 건강식품으로 인기가 많아요. - 💊 주요 효능: 여주의 쓴맛을 내는 성분인 모모르데신과 카란틴은 혈당 조절에 도움을 줘 당뇨병 예방 및 개선에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어요. 또한 비타민 C, 칼륨 등 영양소가 풍부해 면역력 강화, 혈압 조절에도 좋아요. |
| 🏡 어디에 쓰일까? | 식용(건강식품), 약용 |
| 🔑 키워드 | 비터 멜론, 쓴맛, 혈당 조절, 박과, 덩굴식물 |
| 구조적 특징 |
| 여주는 덩굴을 뻗으며 자라는 식물이라서 스스로 무언가를 잡고 올라가는 재미있는 특징이 있어요. 키는 1~3m 정도로 길게 뻗어 자라는 덩굴성 한해살이풀이에요. 줄기에는 덩굴손이 있어서 주변의 물건을 감고 올라가요. (오이나 수세미처럼요!) 잎은 손바닥 모양으로 넓게 펼쳐져 있고, 5~7갈래로 깊게 갈라져요. 가장자리에는 톱니 모양이 있어요. 꽃은 노란색으로 잎겨드랑이에 한 송이씩 달리고, 암꽃과 수꽃이 한 그루에 피어요. 열매는 길쭉한 오이 모양이지만, 표면에 울퉁불퉁한 혹 같은 돌기가 잔뜩 돋아나 있어요. |
| 주요 특징 5가지 |
| 여주를 보면 깜짝 놀랄 만한 특별한 점 5가지를 알아봅시다! 😮 1. 👹 도깨비 방망이를 닮은 열매! 🍆: 여주 열매는 겉이 울퉁불퉁하고 길쭉해서 마치 도깨비 방망이처럼 보여요. 이 재미있는 모습 때문에 관상용으로도 많이 심는답니다. (특이한 모양!) 2. 😥 세상에서 가장 쓴 열매! 😖: 여주는 '쓴 멜론' 또는 '쓴 오이'라고도 불릴 만큼 맛이 매우 써요. 이 쓴맛은 '카란틴'이라는 성분 때문인데, 몸에 좋다고 해서 사람들이 참고 먹는답니다. (특별한 쓴맛!) 3. 💛 익으면 색이 변하고 터져요! 💥: 여주 열매가 다 익으면 노란색이나 황적색으로 변해요. 신기하게도 익으면 스스로 쫙 갈라져서 속에 있는 빨간색 씨앗이 밖으로 나온답니다. (신기한 변신!) 4. 🍬 씨앗 속은 달콤한 젤리! 😋: 쓴 여주 열매 속에 있는 씨앗을 둘러싼 **빨간색 부분 (태좌)**은 의외로 달콤한 맛이 나요. 옛날에는 아이들이 이 빨간 부분을 사탕처럼 먹기도 했대요! (반전 매력!) 5. 💪 여름철 건강을 지켜주는 채소! ☀️: 여주는 비타민 C가 사과보다 훨씬 많고, 몸의 혈당을 조절하는 데 도움을 주는 성분이 있다고 알려져 있어요. 여름철 건강을 지켜주는 슈퍼 채소랍니다! (영양 만점!) |
| 여주 이야기 보따리 📚 |
| 이름의 유래: '여주'는 어디서 왔을까요? 🧐 '여주'라는 이름은 열매의 생김새와 관련이 있다는 이야기가 있어요. "여지"를 닮아서! 🥭: 여주는 처음 열릴 때 **'여지(荔枝, 리치)'**라는 과일과 모양이 조금 비슷하다고 해서 '여주'라는 이름이 붙여졌다는 설이 있어요. 지금은 길쭉한 모양이지만, 어릴 때는 둥근 여지와 비슷했나 봐요! 여주를 먹는 방법! 🍽️ 여주가 너무 써서 먹기 힘들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쓴맛을 줄여서 먹어요! 🧂: 여주를 얇게 썰어 소금물에 잠깐 담가두거나 살짝 데치면 쓴맛을 줄일 수 있어요. 장아찌나 차로 변신! 🍵: 우리나라에서는 쓴 여주를 장아찌로 만들거나, 썰어서 말린 후 **차(여주차)**로 끓여 마시기도 한답니다. 건강에 좋으니 쓴맛을 조금 참고 먹어봐도 좋겠죠? 😉 |
| 비슷한 식물 비교: 오이, 수세미, 그리고 여주! 🥒 여주는 덩굴로 자라고 열매가 길쭉해서 오이나 수세미와 비슷해 보이지만, 아주 중요한 차이가 있어요. |
|||
| 식물 이름 | 열매 표면 | 용도 | 쓴맛 여부 |
| 여주 🤢 | 혹 같은 돌기가 잔뜩 있음 | 식용, 약용 | 매우 씀 |
| 오이 😃 | 매끈하거나 작은 가시가 있음 | 식용 (채소) | 쓴맛이 거의 없음 |
| 수세미 🧼 | 매끈하고 털이 있음 | 식용, 수세미 (목욕용) | 쓴맛이 거의 없음 |
가시박
| 목 | 과 | 속 | 개화 시기 | 꽃 색깔 | 열매 특징 |
| 박과 | 가시박속 | 6월 ~ 9월 | 누런 흰색 (연한 노란색) | 흰색의 뾰족한 가시로 덮여 있음 |
🌿 가시박 🌿 (생태계 교란의 주범, 무서운 번식력의 덩굴식물!)
| ✨ 이름 | 가시박 (학명: Sicyos angulatus) |
| 🌳 가족 | 박목 박과 가시박속 (한해살이 덩굴식물) |
| 🗓️ 꽃 피는 때 | 여름 ~ 가을 (7월 ~ 9월) |
| 🌈 꽃 색깔 | 연한 노란색 또는 흰색 |
| ⭐ 특별한 점 | - ☠️ 가시박은 **'생태계 교란 식물'**로 지정된 매우 위험한 식물이에요. - 🏃♀️ 하루에 30cm 이상 자라는 엄청난 성장 속도와 강한 번식력을 가지고 있어요. - 🌿 주변 식물들을 덮어 햇빛을 가려 죽게 만들고, 강한 뿌리로 토종 식물들의 생장을 방해해요. - 🕸️ 줄기에는 덩굴손이 있어 주변의 다른 식물을 감고 올라가요. - 🥒 잎은 오이 잎과 비슷하게 생겼고, 작은 노란색 꽃이 모여 피어요. - 🦠 열매는 1cm 정도의 작은 크기로, 표면에 촘촘한 가시가 돋아 있어요. - 🇺🇸 북미가 원산지인 귀화식물로, 우리나라에는 1980년대에 처음 유입된 것으로 추정돼요. |
| 🏡 어디에 쓰일까? | (생태계 교란 식물이므로 특별한 용도는 없어요) |
| 🔑 키워드 | 생태계 교란종, 귀화식물, 박과, 덩굴식물 |
| 구조적 특징 |
| 가시박은 아주 빠르게 자라는 덩굴식물로, 다른 식물들에게는 무서운 존재예요! 길이는 4~8m까지 자라는 덩굴성 한해살이풀이에요. 줄기는 각이 져 있고, 연한 털이 빽빽하게 나 있어요. 잎은 호박잎처럼 넓고 크며, 손바닥 모양으로 5~7갈래로 갈라져요. 줄기 마디마다 3~4갈래로 갈라진 덩굴손이 나와 주변의 나무나 풀을 스프링처럼 감고 올라가요. 열매는 자루 없이 3~10개가 둥글게 뭉쳐 달리고, 겉이 흰색의 뻣뻣하고 뾰족한 가시로 덮여 있어요. |
| 주요 특징 5가지 |
| 가시박이 왜 '식물계의 공룡'이라고 불리는지 다섯 가지 특징으로 알아봅시다! 🦖 1. 🚀 하루에 30cm씩 자라는 스피드! 😲: 가시박은 엄청나게 빨리 자라요. 한여름에는 하루에 30cm씩이나 자랄 정도로 성장 속도가 빨라서, 주변의 다른 식물들을 순식간에 뒤덮어 버린답니다. (놀라운 성장 속도!) 2. 🪖 열매가 가시 방망이! 🛡️: 열매 전체가 흰색의 뾰족한 가시로 촘촘하게 덮여 있어요. 이 가시는 매우 단단해서 쉽게 만지면 아프고, 가시박을 먹으려는 동물들로부터 스스로를 지키는 역할을 해요. (위험한 무기!) 3. 🌳 나무를 감아 죽이는 무서운 덩굴! 😵: 가시박은 덩굴손으로 나무나 풀을 칭칭 감고 올라가서 넓은 잎으로 햇빛을 가려요. 햇빛을 못 받은 아래쪽 식물들은 결국 말라 죽게 만들죠. (토종 식물의 저승사자!) 4. ☠️ '타감 작용'으로 옆 식물 못 자라게 하기! 🧪: 가시박은 자신만 잘 자라기 위해 다른 식물들이 잘 크지 못하도록 방해하는 **특별한 물질 (타감 물질)**을 뿜어내요. 정말 이기적인 식물이죠! (옆 친구 방해하기!) 5. 🌎 멀리서 온 '생태 교란종'! 🛑: 가시박은 원래 우리나라 식물이 아니라 북아메리카에서 왔어요. 너무 빨리, 너무 많이 퍼져서 우리나라의 자연 생태계를 망가뜨리고 있기 때문에 **'생태계 교란 생물'**로 지정되었답니다. (위험한 외래 식물!) |
| 가시박 이야기 보따리 📚 |
| 1. 이름의 유래: 이름 속에 모든 것이 있어요! 😄 가시박이라는 이름은 아주 쉽게 지어졌어요. '가시' + '박' 🌵: 잎 모양이 호박이나 **'박'**과 비슷하게 생겼고, 열매에는 **'가시'**가 잔뜩 돋아나 있어서 '가시박'이라는 이름이 붙었답니다. 간단하죠? 영어 이름: 영어로는 'Bur Cucumber (가시 오이)' 또는 'Star-Cucumber (별 오이)'라고도 부르는데, 열매의 모양 때문에 오이와 비슷하게 이름을 지었답니다. 2. 가시박의 문제점: 왜 위험한가요? 😥 가시박은 번식력이 아주 뛰어나서 우리 환경에 큰 문제를 일으키고 있어요. 엄청난 씨앗의 수! 😲: 가시박은 한 포기에서 25,000개 이상의 씨앗을 만들어낼 수 있어요. 씨앗도 물을 따라 멀리 이동할 수 있어서 강가나 하천 주변에서 특히 잘 퍼진답니다. 다른 생물들도 피해를 봐요! 🦋: 가시박이 너무 많이 퍼지면, 그 잎을 먹고 사는 토종 곤충들이 먹이를 잃게 되어 살기 힘들어진대요. 결국, 생태계 전체의 균형이 깨지게 되는 거죠. |
| 비슷한 덩굴 식물 비교: 가시박 vs 환삼덩굴 💡 가시박처럼 덩굴로 자라는 식물 중에는 '환삼덩굴'이라는 식물도 있어요. 둘 다 덩굴이지만 큰 차이가 있답니다. |
|||
| 식물 이름 | 생태 교란종 여부 | 줄기 특징 | 열매 특징 |
| 가시박 ❌ | 생태 교란 생물 (외래종) | 줄기에 털과 각이 있음 | 뾰족한 가시가 잔뜩 있음 |
| 환삼덩굴 ⭕ | 우리나라 토종 식물 | 줄기와 잎에 갈고리 같은 잔가시가 있음 | 작은 녹색 열매가 맺힘 |
| 가시박은 열매에 눈에 띄는 흰 가시가 있고, 생태계를 위협하는 외래종이라는 점에서 환삼덩굴과 다르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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