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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활동가/풀꽃나무자료모음

장미목 > 장미과 > 장미속 > 장미 찔레꽃 돌가시나무 해당화

by 별꽃74 2025. 7. 19.

장미과 > 장미속 > 찔레꽃 돌가시나무 해당화

 

장미과 -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장미과(薔薇科, 학명: Rosaceae 로사케아이[*])는 장미목의 과이다.[1] 91개 속에 4,828종을 포함하고 있다.[2][3][4] 전통적으로 4개의 아과, 즉 사과나무아과, 벚나무아

ko.wikipedia.org


장미

개화 시기 꽃 색깔 열매 색깔
장미목 장미과 장미속 주로 5월~7월 (품종에 따라 연중 개화) 빨강, 분홍, 노랑, 흰색, 주황, 보라, 검정 등 매우 다양 붉은색 (수과)


🌹 장미 🌹 (사랑을 전하는 아름다운 여왕!)

이름 장미 (Rosa)
🌱 가족 장미과
🗓️ 꽃 피는 때 5월 ~ 6월 (봄과 초여름에 가장 예쁘게 피어나요!)
💖 꽃 색깔 빨강, 분홍, 노랑, 하양, 주황 등 정말 다양해요!
🌟 특별한 점 - 예쁜 꽃과 향기로운 냄새가 매력적이에요.
- 줄기에 뾰족뾰족 가시가 있어요! (조심조심)
- 색깔마다 꽃말이 달라서 특별한 의미를 담아 선물할 수 있어요.
- 전 세계에서 가장 사랑받는 꽃 중 하나예요!
💬 꽃말 색깔별로 다양해요! (예: 빨간 장미 - 열렬한 사랑, 하얀 장미 - 순수)
🏡 어디에 쓰일까? 꽃다발 선물, 정원 꾸미기, 향수 만들기, 화장품 재료
✨ 키워드 ✨ 사랑, 향기, 가시, 다양함, 여왕

 

구조적 특징
장미는 줄기에 뾰족한 가시가 있어요. 이 가시는 장미가 다른 동물들로부터 자신을 지키려고 만든 것이랍니다.
잎은 줄기에 어긋나게 달려있고, 작은 잎들이 여러 개 모여 한 잎을 만들어요.
꽃은 줄기 끝에 한 개 또는 여러 개가 모여 피고, 예쁜 꽃잎들이 겹겹이 쌓여있어요.
꽃이 지고 나면 동글동글하거나 계란 모양의 빨간색 열매가 열려요.
주요 특징 5가지
다양한 색깔의 아름다운 꽃: 장미는 빨강, 분홍, 노랑, 흰색 등 정말 많은 색깔의 꽃을 피워요. 마치 무지개처럼 예쁜 색깔들이 많아서 보는 사람 마음을 설레게 한답니다.
향기로운 냄새: 장미꽃은 진하고 좋은 향기가 나요. 이 향기는 향수를 만들거나 차로 마시기도 할 만큼 특별해요.
가시로 자신을 보호해요: 장미 줄기에 있는 뾰족한 가시는 장미를 먹으려는 동물들로부터 스스로를 지키는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해요.
사랑과 아름다움의 상징: 장미는 오랫동안 사랑하는 마음이나 아름다운 것을 표현할 때 자주 사용되는 꽃이에요. 그래서 기념일이나 특별한 날에 많이 선물하죠.
사계절 내내 볼 수 있는 장미도 있어요! 옛날 장미는 주로 특정 계절에만 피었지만, 요즘에는 여러 품종을 개발해서 봄부터 가을까지, 심지어 사계절 내내 꽃을 피우는 장미도 있답니다.
식물 이름의 유래와 이야기 거리
🌹 장미 이름은 어디서 왔을까요? 장미라는 이름은 한자에서 왔어요. '담장 장(牆)'과 '장미 미(薇)'를 써서 "담에 기대어 자라는 식물" 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대요. 예전에는 장미가 담장을 타고 올라가며 자라는 모습이 많아서 이런 이름이 붙여진 것 같아요. 🧱 또, 서양에서는 '로즈(Rose)'라고 부르는데, 옛날에는 "붉다" 라는 뜻에서 왔다고 해요. 붉은 장미가 워낙 강렬한 인상을 줘서 그런가 봐요! ❤️

 장미 이야기!
꽃말은 무엇일까요? 장미는 색깔마다 특별한 꽃말을 가지고 있어요.
빨간 장미는 "불타는 사랑", "아름다움"을 뜻하고,
분홍 장미는 "행복한 사랑", "맹세"를 뜻해요.
노란 장미는 "우정"이나 "새로운 시작"을 뜻하기도 하지만, "질투"라는 의미도 있어서 선물할 때는 조심해야 해요!
흰 장미는 "순결", "존경"을 의미한답니다. 💖
가시는 왜 있을까? 장미의 가시는 그냥 있는 게 아니에요. 풀을 먹는 동물들이 장미를 갉아먹는 것을 막아주고, 덩굴장미처럼 위로 자라야 하는 장미들은 가시를 이용해 다른 곳을 잡고 올라가기도 한대요. 정말 똑똑하죠? 🌵
🌱 장미와 비슷한 꽃은요? 장미와 비슷하게 생긴 꽃들도 있어요! 헷갈리지 않게 잘 살펴보아요. 👀

리시안셔스 (Lisianthus): 리시안셔스는 얼핏 보면 장미처럼 꽃잎이 겹겹이 많고 풍성해요. 하지만 장미보다 꽃잎이 더 얇고 부드러운 느낌이 나요. "변치 않는 사랑"이라는 예쁜 꽃말을 가지고 있어서 결혼식 부케로도 많이 쓰인답니다. 👰‍♀️
라넌큘러스 (Ranunculus): 라넌큘러스도 장미처럼 꽃잎이 많고 동그랗게 겹쳐 피는 모습이 비슷해요. 라넌큘러스는 마치 한지에 그림을 그린 듯한 얇고 부드러운 꽃잎이 매력적이에요. "매력"이라는 꽃말이 어울리는 예쁜 꽃이에요. 🎨
찔레꽃 (Rosa multiflora): 찔레꽃은 장미와 같은 장미과 식물이에요. 장미보다 꽃이 작고 주로 흰색이나 연한 분홍색으로 피어요. 산이나 들에서 쉽게 볼 수 있고, 가을에 붉은 열매가 열리는 것도 장미와 비슷하답니다. 🌳

찔레꽃 

개화 시기 꽃 색깔 열매 색깔
장미목 장미과 장미속 주로 5월~6월 흰색, 연분홍색 붉은색 (수과)


🌸 찔레꽃 🌸 (들판에 피는 작은 요정!)

이름 찔레꽃 (Rosa multiflora)
🌱 가족 장미과
🗓️ 꽃 피는 때 5월 ~ 6월 (초여름에 하얗고 작은 꽃들이 모여 피어요!)
🤍 꽃 색깔 하얀색 (가끔 연분홍색을 띠기도 해요!)
🌟 특별한 점 - 장미처럼 가시가 있는 덩굴 식물이에요.
- 작고 하얀 꽃들이 뭉쳐서 피어나면 멀리서도 눈에 띄어요!
- 꽃에서 은은하고 향긋한 냄새가 나요.
- 가을에는 빨갛고 작은 동글동글한 열매(찔레 열매)가 열려요.
- 옛날에는 이 열매나 어린순을 먹기도 했어요.
💬 꽃말 고독, 신중한 사랑, 외로운 사랑 (왠지 모르게 애틋한!)
🏡 어디에 쓰일까? 산과 들의 울타리, 관상용, 약용 (열매나 뿌리를 약으로 썼대요!)
✨ 키워드 ✨ 가시, 하얀꽃, 열매, 들판, 향기

 

구조적 특징
찔레꽃은 가시가 많은 줄기를 가지고 있어요. 이 가시는 장미처럼 자신을 지키는 역할을 해요.
잎은 줄기에 어긋나게 달려있고, 7~9개의 작은 잎들이 모여 하나의 잎을 만들어요. 잎 가장자리에는 톱니 모양이 있어요.
꽃은 줄기 끝에 여러 송이가 모여 피는데, 장미꽃보다 작고 귀여워요. 주로 흰색이나 아주 연한 분홍색을 띠어요.
꽃이 지고 나면 동글동글한 작은 빨간 열매가 열리는데, '찔레 열매'라고 불러요.
주요 특징 5가지
산과 들에서 쉽게 만날 수 있어요: 찔레꽃은 우리나라 산이나 들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꽃이에요. 봄이 오면 하얀 꽃들이 길가를 예쁘게 장식해 준답니다.
하얗고 작은 꽃들이 모여 피어요: 장미꽃보다 훨씬 작지만, 여러 송이가 함께 모여 피어서 마치 하얀 눈꽃처럼 예쁜 모습을 보여줘요.
향기가 좋아요: 찔레꽃도 장미처럼 달콤하고 좋은 향기가 나요. 특히 밤에 향기가 더 진하게 느껴진다고 해요.
붉은 열매가 겨울까지 남아있어요: 꽃이 지고 나면 작고 빨간 열매가 달리는데, 이 열매는 겨울에도 나무에 달려 있어서 새들의 좋은 먹이가 되어준답니다.
강한 생명력을 가지고 있어요: 찔레꽃은 척박한 환경에서도 잘 자라며, 가시가 많아 다른 풀이나 동물로부터 스스로를 보호하는 힘이 강해요.
식물 이름의 유래와 이야기 거리
🌸 찔레꽃 이름은 어디서 왔을까요? 찔레꽃이라는 이름은 바로 '찔리다' 에서 왔다고 해요! 찔레꽃 줄기에 뾰족한 가시가 많아서 지나가다가 찔리기 쉽기 때문에 붙여진 이름이라고 합니다. 가시가 많다는 것을 알려주는 이름인 셈이죠! 😲

 찔레꽃 이야기!

꽃말은 무엇일까요? 찔레꽃의 꽃말은 "가족에 대한 그리움", "고독", "순박함" 등이에요. 옛날 어려운 시절에 찔레꽃이 피면 가족을 그리워하는 마음을 표현하기도 했다고 해요. 💖
열매도 먹을 수 있을까요? 찔레꽃의 빨간 열매는 '영실(營實)'이라고 불리기도 하는데, 맛은 달콤하면서도 약간 떫은맛이 난대요. 새들이 이 열매를 먹기도 하고, 옛날에는 사람들이 약으로 쓰거나 차를 만들어 마시기도 했다고 해요. 하지만 아무거나 함부로 먹으면 안 되는 거 알죠? 🐦
어린 순은 먹기도 했어요! 옛날에는 봄철에 찔레꽃의 어린 순을 따서 껍질을 벗겨 먹기도 했대요. 달콤한 맛이 나서 아이들의 간식이 되기도 했다고 하네요. 😋
🌱 찔레꽃과 비슷한 꽃은요? 찔레꽃은 장미과 식물이라서 장미와 비슷해 보일 수 있어요.

장미 (Rosa hybrid): 찔레꽃과 장미는 둘 다 장미속에 속하지만, 장미는 꽃이 훨씬 크고 풍성하며, 색깔도 다양해요. 찔레꽃은 꽃이 작고 주로 흰색이나 연분홍색을 띠는 것이 가장 큰 차이점이에요. 장미는 주로 관상용으로 많이 심지만, 찔레꽃은 야생에서 더 흔하게 볼 수 있답니다. 🌷
산딸기 (Rubus crataegifolius): 찔레꽃과 산딸기는 꽃 색깔이 비슷하게 흰색이거나 연분홍색으로 피는 종류도 있어요. 하지만 산딸기 꽃은 찔레꽃보다 꽃잎이 큼직하고 5장으로 뚜렷하며, 줄기에 가시가 찔레꽃보다 훨씬 적거나 없는 종류도 있어요. 그리고 꽃이 지고 나면 맛있는 빨간 산딸기 열매가 열리는 것이 가장 큰 차이점이죠! 🍓

 


돌가시나무

개화 시기 꽃 색깔 열매 색깔
장미목 장미과 장미속 주로 6월~7월 흰색 붉은색 (수과)


🌹 돌가시나무 🌹 (바닷가에서 피는 강인한 장미!)

이름 돌가시나무 (Rosa wichuraiana)
🌱 가족 장미과
🗓️ 꽃 피는 때 5월 ~ 7월 (초여름부터 한여름까지 피어요!)
🤍 꽃 색깔 깨끗한 하얀색 (작은 꽃들이 송이송이 피어요!)
🌟 특별한 점 - 바닷가나 산기슭 바위 틈에서 잘 자라는 튼튼한 장미 종류예요.
- 땅바닥에 기어가듯이 넓게 퍼져 자라는 특징이 있어요.
- 줄기에 튼튼하고 뾰족한 가시가 많아요! (이름처럼 돌처럼 단단한 가시!)
- 꽃에서 은은하고 달콤한 향기가 나요.
- 가을에는 빨갛게 익는 작은 열매가 열려요.
💬 꽃말 온화, 온유, 사랑의 맹세 (강인한 모습 속에 따뜻함이 가득!)
🏡 어디에 쓰일까? 바닷가 조경, 울타리, 관상용, 비탈면 보호
✨ 키워드 ✨ 바닷가, 덩굴, 하얀꽃, 가시, 강인함

 

구조적 특징
돌가시나무는 땅을 기어가듯 옆으로 뻗어 자라거나, 돌을 덮듯이 자라는 특징이 있어요. 이름처럼 돌 근처에서 많이 볼 수 있어요! 🪨
줄기에는 아주 날카롭고 튼튼한 가시가 많이 나 있어서 만지면 아야! 할 수 있어요.
잎은 작고 반짝거리며, 5~7개의 작은 잎들이 모여 하나의 잎을 만들어요. 잎은 보통 겨울에도 떨어지지 않고 남아있어요.
꽃은 하얗고, 장미처럼 꽃잎이 5장으로 예쁘게 피는데, 여러 송이가 함께 모여 피어요.
꽃이 지고 나면 동그란 빨간 열매가 열리는데, 가을부터 겨울까지도 나무에 달려 있답니다.
주요 특징 5가지
돌이나 경사면을 덮듯이 자라요: 돌가시나무는 이름처럼 돌이 많은 곳이나 경사진 곳에서 바닥을 기어가는 것처럼 자라요. 그래서 땅을 덮어주는 역할을 하기도 해요.
겨울에도 푸른 잎을 가지고 있어요: 다른 많은 식물들이 겨울에 잎을 떨어뜨리지만, 돌가시나무는 추운 겨울에도 푸른 잎을 유지하는 경우가 많아요. 🍃
날카로운 가시가 많아요: 줄기 전체에 아주 뾰족하고 날카로운 가시가 빼곡하게 나 있어요. 이 가시 덕분에 자신을 안전하게 지킬 수 있답니다.
하얀 꽃이 아름다워요: 여름이 되면 작은 하얀 꽃들이 많이 피어나는데, 멀리서 보면 마치 하얀 눈이 내린 것 같기도 해요. 🌨️
빨간 열매는 새들의 먹이가 돼요: 꽃이 지고 나면 맺히는 빨간 열매는 겨울철에 새들에게 아주 좋은 먹이가 되어준답니다. 🐦
식물 이름의 유래와 이야기 거리
🌳 돌가시나무 이름은 어디서 왔을까요? 돌가시나무라는 이름은 정말 간단해요! '돌'이 많은 곳에서 잘 자라고, '가시'가 많은 '나무' 라서 돌가시나무가 되었답니다. 이 식물의 가장 큰 특징을 이름에 그대로 담고 있죠? 🏞️

 돌가시나무 이야기!

바닷가에서도 잘 자라요! 돌가시나무는 해안가나 섬처럼 바닷바람이 강하고 건조한 곳에서도 아주 잘 자라요. 그래서 해안가 모래사장이나 바위가 많은 곳에서 돌가시나무를 발견할 수 있답니다. 마치 바다를 지키는 파수꾼 같아요. 🌊
땅을 튼튼하게 지켜줘요! 돌가시나무는 옆으로 넓게 퍼지면서 땅을 덮고 뿌리를 튼튼하게 내려요. 그래서 비바람이나 태풍이 와도 흙이 쓸려 내려가지 않도록 땅을 지켜주는 역할을 한답니다. 똑똑한 식물이죠? 🛡️
정원에서도 만날 수 있어요! 돌가시나무는 아름다운 꽃과 푸른 잎 덕분에 정원이나 공원에서 땅을 덮는 조경용으로도 많이 심어져요. 특히 겨울에도 푸른 잎을 볼 수 있어서 인기가 많아요. 🏡
🌱 돌가시나무와 비슷한 꽃은요? 돌가시나무는 장미과 식물이라서 다른 장미 종류와 비슷해 보일 수 있어요.

찔레꽃 (Rosa multiflora): 찔레꽃도 흰 꽃이 피고 가시가 많은 것이 돌가시나무와 비슷해요. 하지만 찔레꽃은 주로 위로 뻗어 올라가며 자라는 반면, 돌가시나무는 땅을 기어가듯 옆으로 퍼지며 자라는 특징이 있어요. 찔레꽃은 산과 들에서 흔히 볼 수 있고, 돌가시나무는 주로 바닷가나 돌이 많은 곳에서 자란답니다. 🏞️
멍석딸기 (Rubus parvifolius): 멍석딸기도 땅을 기어가는 것처럼 자라고 가시가 있는 식물이에요. 하지만 멍석딸기는 꽃잎이 연분홍색이거나 흰색으로 5장이고, 찔레꽃이나 돌가시나무와 달리 나중에 빨갛고 맛있는 딸기 열매가 열리는 점이 달라요. 멍석딸기의 잎은 찔레꽃이나 돌가시나무 잎보다 더 부드럽고 둥근 편이에요. 🍓

해당화 

개화 시기 꽃 색깔 열매 색깔
장미목 장미과 장미속 주로 5월~7월 진분홍색, 붉은색, 간혹 흰색 붉은색 또는 주황색 (수과)


🌸 해당화 🌸 (바닷바람 맞고 피는 아름다운 꽃!)

이름 해당화 (Rosa rugosa)
🌱 가족 장미과
🗓️ 꽃 피는 때 5월 ~ 7월 (초여름에 아름다운 꽃이 피어나요!)
💖 꽃 색깔 진한 분홍색 또는 붉은색 (가끔 흰색도 있어요!)
🌟 특별한 점 - 바닷가 모래밭이나 해안가에서 잘 자라는 튼튼한 장미 종류예요.
- 꽃에서 진하고 달콤한 향기가 멀리까지 퍼져나가요!
- 줄기에 억세고 빽빽한 가시가 많아요! (찔리지 않게 조심해요!)
- 가을에는 토마토처럼 붉고 동글동글한 열매가 열리는데, 먹을 수도 있어요! (비타민이 많대요!)
- 추위에도 강하고 짠 바닷바람에도 끄떡없어요.
💬 꽃말 온화, 미인, 이끄는 사랑 (아름다운 모습만큼 멋진 꽃말!)
🏡 어디에 쓰일까? 해안가 조경, 관상용, 열매 식용, 약용 (열매나 뿌리를 약으로도 써요!)
✨ 키워드 ✨ 바닷가, 향기, 붉은색, 가시, 열매

 

구조적 특징
해당화는 바닷가 모래땅에서 튼튼하게 자라는 나무예요. 줄기에 아주 빽빽하고 굵은 가시가 많아요.
잎은 두껍고 주름이 많으며, 윤기가 나지 않아요. 작은 잎들이 7~9개 모여 한 잎을 만들고, 잎 뒷면에는 털이 빽빽하게 나 있어요.
꽃은 가지 끝에 한두 송이씩 피는데, 꽃잎은 5장이고 진한 분홍색이나 붉은색을 띠는 경우가 많아요.
꽃이 지고 나면 토마토처럼 동글동글하고 통통한 빨간 열매가 열리는데, '해당화 열매'라고 불러요.
주요 특징 5가지
바닷가에서 잘 자라는 튼튼한 꽃: 해당화는 짠 바닷바람과 모래땅에서도 씩씩하게 잘 자라는 아주 강한 식물이에요. 그래서 바닷가 근처에서 많이 볼 수 있답니다. 🌊
진한 분홍색 꽃이 아름다워요: 5월에서 7월 사이에 피는 해당화 꽃은 진한 분홍색이나 붉은색으로, 멀리서도 눈에 확 띌 만큼 예뻐요.
향기가 아주 좋아요: 해당화 꽃에서는 달콤하고 상큼한 향기가 진하게 나요. 이 향기는 향수를 만들거나 차로 마실 만큼 좋답니다. 👃
통통한 빨간 열매가 열려요: 꽃이 지고 나면 주먹만 한 빨간 열매가 달리는데, 마치 작은 토마토처럼 생겼어요. 이 열매도 새들이나 동물들에게 좋은 먹이가 된답니다. 🍎
줄기에 굵고 많은 가시가 있어요: 해당화 줄기에는 아주 굵고 촘촘한 가시가 잔뜩 있어요. 이 가시들은 해당화를 보호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답니다.
식물 이름의 유래와 이야기 거리
🌺 해당화 이름은 어디서 왔을까요? 해당화라는 이름은 '바닷가'나 '모래땅'을 뜻하는 '해(海)'  '게'를 뜻하는 '당(棠)' 에서 왔다는 이야기가 있어요. 바닷가에 피고, 열매가 게의 등딱지처럼 울퉁불퉁한 모양이어서 그렇게 불렸다는 설도 있답니다. 또, 꽃이 아름다워 '바다의 사과' 라는 뜻으로도 해석하기도 해요. 🍎🌊

 해당화 이야기!

노래에도 나오는 꽃! "찔레꽃 붉게 피는 남쪽 나라 내 고향~🎵" 이 노래는 찔레꽃 노래지만, "코스모스 한들한들 피어있는 길~🎶" 처럼 유명한 노래 가사에도 해당화가 등장하는 경우가 많아요. 특히 "울 밑에 선 봉선화"처럼 시나 문학 작품에도 자주 나와서 우리에게 친숙한 꽃이랍니다.
열매는 먹을 수 있을까요? 해당화 열매는 비타민 C가 아주 많아서 옛날부터 약으로 쓰이거나 차를 만들어서 마시기도 했어요. 맛은 새콤달콤하다고 하네요! 하지만 야생에서 함부로 따 먹으면 안 되는 거 알죠? 😋
향수가 되는 꽃! 해당화의 진한 향기 때문에 꽃잎을 모아 향수를 만들거나, 꽃잎을 따서 차를 만들어 마시기도 했어요. 특히 해당화 잎으로 만든 차는 몸에 좋다고 알려져 있답니다. 🍵
🌱 해당화와 비슷한 꽃은요? 해당화는 바닷가에서 자라는 특징 때문에 다른 장미과 식물들과 구별하기 쉬워요.

장미 (Rosa hybrid): 해당화와 장미는 모두 장미속에 속하지만, 장미는 해당화보다 꽃이 훨씬 크고 다양한 색깔을 가지고 있어요. 또한, 장미는 대부분 줄기에 가시가 드문드문 나 있지만, 해당화는 가시가 훨씬 굵고 빽빽하게 줄기 전체에 나 있는 것이 특징이에요. 장미는 주로 정원이나 화원에서 볼 수 있고, 해당화는 주로 바닷가나 해안가에 많이 자란답니다. 🌹
찔레꽃 (Rosa multiflora): 찔레꽃도 장미과 식물로, 흰색이나 연분홍색의 작은 꽃이 피는 것이 해당화와는 달라요. 찔레꽃은 산과 들에서 흔히 볼 수 있으며, 해당화처럼 잎이 두껍거나 가시가 굵지는 않아요. 꽃이 지고 나면 찔레꽃은 작은 빨간 열매가 열리고, 해당화는 토마토처럼 통통한 열매가 열리는 차이점도 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