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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나무속 -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벚나무속(---屬, 학명: Prunus 프루누스[*])은 벚나무아과의 단형 족인 벚나무족(---族, 학명: Amygdaleae 아미그달레아이[*])에 속하는 유일한 속이다.[1][2][3][4] 매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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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룽나무
| 목 | 과 | 속 | 개화 시기 | 꽃 색깔 | 열매 색깔 |
| 장미목 | 장미과 | 벚나무속 | 4월 말 ~ 5월 중순 | 흰색 | 붉은색에서 검은색으로 익음 |
🤍 귀룽나무 🤍 (하얀 꽃 폭포, 숲 속의 향기로운 보물!)
| ✨ 이름 | 귀룽나무 (Prunus padus) |
| 🌳 가족 | 장미과 (Rosaceae) |
| 🗓️ 꽃 피는 때 | 4월 ~ 5월 (흰색 꽃이 길게 늘어진 총상꽃차례로 핌) |
| ⚫ 열매 익는 때 | 6월 ~ 7월 (검은색의 작은 둥근 열매가 익음) |
| ⭐ 특별한 점 | - 🤍 긴 꽃차례에 하얀 꽃들이 빽빽하게 달려 마치 하얀 폭포 같음 - 👃 꽃에서 달콤하고 향기로운 냄새가 진하게 퍼져 벌과 나비를 유인 🐝 - 🌳 높이 10m 이상 자라는 큰키나무로, 수형이 단정하고 아름다움 - 🐦 검은색 열매는 새들의 중요한 먹이가 됨 |
| 💬 꽃말 | 인연, 신의, 신뢰 |
| 🏡 어디에 쓰일까? | 정원수, 공원수, 밀원식물, 조경수 🌳 |
| 🔑 키워드 | 흰꽃, 긴 꽃차례, 검은 열매, 향기, 밀원, 큰키나무, 봄 |
| 구조적 특징 |
| 귀룽나무는 키가 10~20m까지 자라는 큰 나무예요. 🌳 나무껍질은 검은 갈색을 띠고, 가로로 얇게 벗겨지는 특징이 있어요. 잎은 길쭉한 타원 모양이고, 가장자리에 작은 톱니들이 규칙적으로 나 있어요. 🍃 꽃은 다른 벚나무 종류와 다르게 길쭉한 송이로 대롱대롱 매달려서 피어요. 마치 하얀 포도송이 같아요. 🌸 열매는 작고 동글동글한 모양이고, 처음에는 붉은색이었다가 익으면 검은색으로 변해요. 🍒 |
| 주요 특징 5가지 |
| 🤍 포도송이 같은 꽃: 귀룽나무 꽃은 다른 벚나무들처럼 한두 개씩 피는 것이 아니라, 하얀 작은 꽃들이 길쭉한 송이를 이루어 주렁주렁 매달려 피어요. 멀리서 보면 하얀 포도송이 같아서 아주 예쁘답니다. 향기로운 꽃: 귀룽나무 꽃은 달콤하고 향긋한 냄새가 나서 벌과 나비를 많이 불러 모아요. 🐝🦋 약간은 쌉쌀한 열매: 귀룽나무 열매는 익으면 검은색이 되는데, 맛은 앵두나 버찌처럼 달기보다는 약간 쌉쌀한 맛이 난대요. 🍒 (사람이 먹기에는 좋지 않아요!) 이름이 특이해요: '귀룽'이라는 이름이 특이하죠? 옛날부터 불리던 이름인데, 소리가 재미있어요. 다양한 쓰임새: 귀룽나무는 아름다운 꽃과 시원한 그늘을 만들어줘서 공원이나 정원에 많이 심어져요. 또 나무는 가구를 만들거나 조각품을 만드는 데 쓰이기도 한답니다. 🪵 |
| 귀룽나무 이야기 거리 |
| 이름의 유래: '귀룽나무'라는 이름의 정확한 유래는 명확하지 않지만, 옛날부터 불리던 우리말 이름이라고 해요. 나무의 모습이나 특징과 관련된 재미있는 이야기가 있을 것 같아요. 버찌와 비슷하지만 다른 열매: 귀룽나무 열매도 벚나무 열매인 버찌처럼 검은색으로 익지만, 귀룽나무 열매는 버찌보다 좀 더 작고 길쭉한 꽃차례에 많이 달려요. 맛도 버찌는 달콤하지만, 귀룽나무 열매는 쌉쌀한 맛이 난답니다. 🍒 (귀룽나무 열매는 식용으로 적합하지 않아요!) 약효가 있는 나무: 귀룽나무의 껍질은 옛날부터 약으로 쓰이기도 했대요. 하지만 함부로 먹으면 안 돼요! 💊 귀룽나무와 비슷한 식물 비교: 벚나무: 벚나무는 꽃이 잎보다 먼저 피고, 꽃이 가지에 송이로 피기보다는 개별 꽃자루에 달려서 피는 경우가 많아요. 벚나무 열매인 버찌는 귀룽나무 열매보다 크고 달콤하답니다. 🌸 산벚나무: 산벚나무도 귀룽나무처럼 산에서 자라는 벚나무 종류인데, 산벚나무는 꽃이 벚나무처럼 개별적으로 피고, 열매도 버찌와 비슷해요. 마가목: 마가목도 길쭉한 꽃차례에 흰 꽃이 피고 붉은 열매가 열리지만, 마가목 열매는 귀룽나무 열매보다 훨씬 붉고 크며, 잎 모양도 귀룽나무와 많이 다르답니다. 귀룽나무는 다른 벚나무속 식물들과 달리 길쭉한 꽃차례에 꽃이 주렁주렁 피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에요. 모든 벚나무속 식물들의 씨앗에는 독성 물질이 있을 수 있으니 함부로 먹거나 만지지 않도록 조심해야 해요! ⚠️ 귀룽나무 숲에서 산책하기: 귀룽나무는 산이나 숲에서도 자주 볼 수 있어요. 봄에 귀룽나무 꽃이 활짝 피었을 때 숲길을 걸으면 하얀 꽃송이와 향기 덕분에 기분이 아주 상쾌해질 거예요. 🌲 |


벚나무 (벚꽃)
| 목 | 과 | 속 | 개화 시기 | 꽃 색깔 | 열매 색깔 |
| 장미목 | 장미과 | 벚나무속 | 3월 말 ~ 4월 초 | 연한 홍색 또는 흰색 | 붉은색에서 검은색으로 익음 |
🌸 벚나무 🌸 (봄을 물들이는 화려한 벚꽃 엔딩!)
| ✨ 이름 | 벚나무 (Prunus serrulata) |
| 🌳 가족 | 장미과 (Rosaceae) |
| 🗓️ 꽃 피는 때 | 3월 말 ~ 4월 (흰색 또는 연분홍색의 화려한 꽃이 만개) |
| 🍒 열매 익는 때 | 5월 ~ 6월 (작고 붉은색 또는 검은색의 체리가 익음) |
| ⭐ 특별한 점 | - 🌸 봄의 시작을 알리는 대표적인 꽃나무로, 짧고 강렬한 아름다움 - 🇰🇷 우리나라 전역에서 쉽게 볼 수 있으며, 특히 왕벚나무는 제주도가 자생지 - 🌳 수형이 아름다워 가로수, 공원수, 정원수로 널리 사랑받음 - 🍂 가을에는 잎이 붉게 물들어 또 다른 멋을 선사 |
| 💬 꽃말 | 순결, 절세미인, 정신미 |
| 🏡 어디에 쓰일까? | 가로수, 공원수, 정원수, 관상용, 축제 🌸 |
| 🔑 키워드 | 벚꽃, 봄꽃, 분홍색, 화려함, 가로수, 단풍, 체리 |
| 구조적 특징 |
| 벚나무는 키가 10~25m까지 자라는 큰 나무예요. 🌲 나무껍질은 어두운 자갈색을 띠고, 옆으로 얇게 벗겨져요. 잎은 계란 모양이나 길쭉한 계란 모양이고, 가장자리에 작은 톱니들이 있어요. 🍃 꽃은 보통 2~5개씩 모여서 피어요. 🌸 열매는 동글동글한 모양이고, 씨앗이 하나 들어있어요. |
| 주요 특징 5가지 |
| 🌸 봄의 전령사: 벚나무는 봄이 오면 가장 먼저 아름다운 꽃을 피워서 봄이 왔다는 것을 알려줘요. 팝콘 같은 꽃: 벚꽃은 마치 팝콘이 터지듯이 한꺼번에 활짝 피어나서 나무 전체를 분홍색이나 하얀색으로 뒤덮어요. 짧고 강렬한 아름다움: 벚꽃은 아주 예쁘지만, 피어 있는 시간이 약 15일 정도로 짧아요. 그래서 더욱 소중하게 느껴진답니다. 귀여운 열매, 버찌: 벚꽃이 지고 나면 작고 동그란 열매인 버찌가 열려요. 처음에는 붉은색이었다가 익으면 검붉은색으로 변해요. (다 익은 버찌는 먹을 수 있지만, 너무 많이 먹으면 배탈이 날 수도 있어요!) 🍒 다양한 쓰임새: 벚나무는 아름다운 꽃으로 공원이나 길가에 많이 심어져요. 또 나무는 가구를 만들거나 악기를 만드는 데 쓰이기도 하고, 껍질은 옛날부터 약으로 쓰이기도 했대요! |
| 벚나무 이야기 거리 |
| 벚나무 이름의 유래: 벚꽃이 피는 모습이 마치 옷을 "벗는" 것처럼 활짝 피었다가 금방 지는 모습에서 "벗는 꽃"이라고 불리다가 "벚꽃"이 되었다는 이야기가 있어요. 일본에서는 '피다'라는 뜻의 '사쿠'에서 '사쿠라'가 되었다고도 해요. 🌸 팔만대장경과 벚나무: 우리나라의 소중한 문화유산인 **팔만대장경 목판의 64%**가 벚나무로 만들어졌다고 해요! 고려 시대에도 벚나무가 많았고, 그만큼 단단하고 좋은 나무였나 봐요. 대단하죠? 📚 제주도의 왕벚나무: 일본의 국화처럼 알려진 벚꽃 중 유명한 '왕벚나무'는 사실 제주도가 고향이라는 이야기가 있어요. 우리의 제주도에서 시작된 아름다운 꽃이라니, 더 자랑스럽죠? 🇰🇷 벚나무와 비슷한 식물은?: 벚나무와 비슷한 시기에 피는 꽃으로 살구나무, 복숭아나무, 자두나무 등이 있어요. 모두 장미과에 속해서 꽃 모양이 비슷해 보일 수 있어요! 🍑 살구나무는 꽃받침이 뒤로 젖혀지는 특징이 있어서 벚꽃과 구별할 수 있답니다. 벚나무속 식물들은 잎, 줄기, 씨앗에 독성 물질이 있을 수 있으니 함부로 먹거나 만지지 않도록 조심해야 해요! ⚠️ 나만의 벚꽃 추억 만들기: 봄에 벚꽃이 피면 친구들과 함께 벚꽃 구경을 가보세요! 떨어진 벚꽃잎을 모아 하늘로 날려보거나, 벚나무 아래에서 예쁜 사진을 찍으며 멋진 추억을 만들 수 있을 거예요. 📸 |
양벚나무
왕벚나무

산벚나무





참고자료
[조길익의 조경더하기] 봄을 가장 화려하게 장식하는 벚꽃
[조길익의 조경더하기] 봄을 가장 화려하게 장식하는 벚꽃 - 아파트관리신문
어릴 적 버찌가 익을 때면 한 움큼씩 따다가 입에 털어 넣곤 했는데, 그럴 때마다 입가엔 시커먼 흔적이 남았다. 까까머리 친구들은 그런 얼굴을 마주 보곤 낄낄댔었는데, 그때가 천진난만하게
www.aptn.co.kr
세로티나벚나무

복사나무(복숭아나무)
| 목 | 과 | 속 | 개화 시기 | 꽃 색깔 | 열매 색깔 |
| 장미목 | 장미과 | 벚나무속 | 4월 초 ~ 4월 말 | 분홍색, 흰색, 또는 붉은색 | 노란색, 붉은색, 또는 연분홍색 |
💖 복숭아나무 💖 (달콤한 유혹, 사랑스러운 봄의 선물!)
| ✨ 이름 | 복숭아나무 (Prunus persica) |
| 🌳 가족 | 장미과 (Rosaceae) |
| 🗓️ 꽃 피는 때 | 4월 (분홍색 또는 흰색의 아름다운 꽃이 핌) |
| 🍑 열매 익는 때 | 7월 ~ 9월 (달콤하고 부드러운 복숭아가 익음) |
| ⭐ 특별한 점 | - 🍑 달콤하고 향긋한 맛으로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과일 - 🌸 꽃은 매화와 비슷하지만 더 크고 풍성하며, 잎보다 먼저 핌 - 🌳 주로 과수원에서 재배되지만, 관상용으로도 정원에 심음 - 💊 씨앗은 '도인(桃仁)'이라 하여 약용으로 사용되기도 함 (어혈 제거) |
| 💬 꽃말 | 사랑의 노예, 용서 |
| 🏡 어디에 쓰일까? | 과수원, 정원수, 약용 (씨앗), 식용 (열매) 😋 |
| 🔑 키워드 | 복숭아, 과수, 분홍꽃, 달콤함, 도인, 식용, 여름 과일 |
| 구조적 특징 |
| 복숭아나무는 키가 3~6m 정도 자라는 나무예요. 🌳 나무껍질은 회갈색을 띠고, 비교적 매끈한 편이에요. 잎은 길쭉한 타원 모양이고, 가장자리에 작은 톱니들이 있어요. 🍃 꽃은 잎보다 먼저 피거나 거의 동시에 피는데, 가지에 다닥다닥 붙어서 피는 경우가 많아요. 🌸 열매는 둥글고 통통한 모양이고, 부드러운 털이 보송보송하게 나 있어요. 🍑 열매 안에 주름진 단단한 씨앗이 하나 들어있어요. |
| 주요 특징 5가지 |
| 🍑 달콤한 여름 과일: 복숭아나무는 여름이 되면 달콤하고 맛있는 복숭아를 선물해줘요! 복숭아는 정말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과일이랍니다. 아름다운 꽃, 복사꽃: 복숭아꽃은 아주 예쁜 분홍색이나 흰색으로 피어서 **'복사꽃'**이라고도 불려요. 봄에 복사꽃이 활짝 피면 온 세상이 예쁜 분홍빛으로 물드는 것 같아요. 🌸 보송보송한 털: 복숭아는 껍질에 아주 부드러운 털이 나 있어요. 이 털 때문에 복숭아를 더 부드럽게 느낄 수 있답니다. (알레르기가 있는 친구들도 있으니 조심해야 해요!) 단단한 씨앗: 복숭아를 먹고 나면 가운데에 크고 단단한 씨앗이 있어요. 이 씨앗은 겉이 우둘투둘하고 주름져 있어서 신기하게 생겼답니다. 복숭아의 다양한 종류: 복숭아는 털이 있는 **유모복숭아(우리가 흔히 보는 복숭아)**와 털이 없는 천도복숭아 등 다양한 종류가 있어요. 맛도 조금씩 다르답니다. 😋 |
| 이야기 거리 |
| 복숭아 이름의 유래: 복숭아는 한자어 '복숭아 도(桃)'에서 유래했어요. 옛날부터 우리나라에서 재배되던 과일이랍니다. 복숭아는 신선들이 먹던 과일?: 옛날 이야기에는 복숭아가 신선들이 먹는 과일로 나오기도 했어요. 복숭아를 먹으면 오래 살 수 있다고 믿었기 때문이래요. 🧚♀️🍑 그래서 복숭아는 장수를 상징하는 과일이기도 해요. 우리나라에도 복숭아 명소가 있어요!: 여름에 복숭아 수확 체험을 할 수 있는 농장들도 많이 있어요. 직접 따서 먹는 복숭아는 정말 꿀맛이랍니다! 🚜 복숭아나무와 비슷한 식물 비교: 벚나무: 벚꽃은 꽃자루가 길어서 꽃이 축 늘어지듯이 피지만, 복숭아꽃은 가지에 딱 붙어서 피는 것처럼 보여요. 🌸 벚꽃은 보통 흰색이나 연한 분홍색이 많고, 꽃잎 끝이 살짝 갈라진 경우가 많아요. 살구나무: 살구꽃도 복숭아꽃처럼 가지에 붙어 피지만, 살구꽃은 복숭아꽃보다 꽃받침이 뒤로 젖혀지는 경향이 있고, 열매에 털이 복숭아보다 적거나 거의 없는 경우가 있어요. 🍑 매화나무: 매화는 복숭아꽃보다 좀 더 일찍 피고, 꽃잎이 동글동글하며 향기가 더 진한 편이에요. 💚 이 나무들은 모두 장미과에 속해서 꽃 모양이 비슷해 보여요. 하지만 꽃이 피는 시기, 꽃의 색깔, 꽃받침의 모양, 잎의 모양 등으로 구별할 수 있답니다. 이 과일나무들의 씨앗에는 독성 물질이 있을 수 있으니 함부로 먹거나 만지지 않도록 조심해야 해요! ⚠️ 복숭아로 만드는 맛있는 것들: 복숭아는 생으로 먹는 것 외에도 복숭아 통조림, 복숭아 주스, 복숭아잼, 복숭아 빙수 등 다양한 방법으로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 |







[조길익의 조경더하기] 연분홍 꽃무리가 무릉도원 연상케하는 복사나무
[조길익의 조경더하기] 연분홍 꽃무리가 무릉도원 연상케하는 복사나무 - 아파트관리신문
바깥세상과 동떨어져 사는 이상향의 무릉도원(武陵桃源), 유비, 관우, 장비가 복숭아나무 언덕에서 의형제를 맺었다는 도원결의(桃園結義), 안평대군의 꿈을 안견이 그렸다는 꿈속의 낙원 몽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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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복숭아
아몬드
풀또기
| 목 | 과 | 속 | 개화 시기 | 꽃 색깔 | 열매 색깔 |
| 장미목 | 장미과 | 벚나무속 | 4월 중순 ~ 5월 초 | 분홍색 | 붉은색 또는 주황색 |
💖 풀또기 💖 (풍성한 겹꽃, 봄을 장식하는 우아함!)
| ✨ 이름 | 풀또기 (Prunus triloba) |
| 🌳 가족 | 장미과 (Rosaceae) |
| 🗓️ 꽃 피는 때 | 4월 (분홍색 또는 흰색의 풍성한 겹꽃이 핌) |
| ⭐ 특별한 점 | - 🌸 가지에 다닥다닥 붙어 피는 풍성하고 아름다운 겹꽃이 매력적 - 🌳 높이 2~3m 정도의 작은키나무로, 수형이 둥글고 단정하여 정원수로 좋음 - 🍂 가을에는 잎이 붉은색으로 곱게 물들어 또 다른 아름다움을 선사 - ✂️ 전정을 통해 원하는 수형으로 쉽게 관리할 수 있음 |
| 💬 꽃말 | 은혜, 우아함 |
| 🏡 어디에 쓰일까? | 정원수, 화단, 관상용, 분재, 공원 🪴 |
| 🔑 키워드 | 겹꽃, 분홍꽃, 작은키나무, 관상용, 단풍, 봄꽃, 우아함 |
| 구조적 특징 |
| 풀또기는 키가 3~5m 정도 자라는 작은 나무예요. 🌳 나무껍질은 회갈색을 띠고, 비교적 매끈해요. 잎은 길쭉한 타원형이고, 가장자리에 뾰족한 톱니들이 있어요. 🍃 꽃은 연분홍색으로 피어나는데, 새 잎이 나오기 전에 또는 새 잎과 함께 가지에 다닥다닥 붙어서 피어요. 🌸 열매는 작고 동글동글한 모양이고, 처음에는 연두색이었다가 익으면 붉은색이나 주황색으로 변해요. 🍒 |
| 주요 특징 5가지 |
| 💖 예쁜 분홍 꽃: 풀또기는 봄이 되면 예쁜 연분홍색 꽃을 가득 피워서 길가나 공원을 아름답게 물들여요. 매력적인 이름: '풀또기'라는 이름이 아주 귀엽고 정겹게 느껴지지 않나요? 👂 맛있는 열매는 아니지만: 풀또기 열매는 앵두처럼 먹을 수 있는 맛있는 과일은 아니지만, 새들이 좋아해서 따먹는답니다. 🐦 가지에 촘촘히 피는 꽃: 풀또기 꽃은 가지에 빽빽하게 피어나서 멀리서 보면 마치 분홍색 구름처럼 보여요. ☁️ 정원 꾸미기에 좋아요: 키가 크게 자라지 않고 꽃이 예뻐서 집 정원이나 화단에 심으면 아주 멋지게 꾸밀 수 있답니다. 🏡 |
| 풀또기 이야기 거리 |
| 이름의 유래: '풀또기'라는 이름의 정확한 유래는 알려져 있지 않지만, 오래전부터 우리 조상들이 이 나무를 부르던 이름이라고 해요. 어쩐지 친숙하게 느껴지지 않나요? 겹꽃 품종도 있어요!: 풀또기는 보통 홑꽃으로 피지만, 꽃잎이 여러 겹으로 풍성하게 피는 겹꽃 품종도 있대요. 겹꽃 풀또기는 마치 작은 장미처럼 예쁘답니다. 🌹 벚나무, 살구나무와 사촌 관계: 풀또기도 벚나무, 살구나무, 복숭아나무, 자두나무, 앵도나무, 귀룽나무처럼 장미과 벚나무속에 속하는 나무예요. 그래서 꽃 모양이 서로 비슷하게 느껴질 수 있어요. 다들 가족이라고 생각하면 재미있죠? 👨👩👧👦 풀또기와 비슷한 식물 비교: 매화나무: 매화는 풀또기보다 더 일찍 피고, 꽃잎이 더 동글동글하며 향기가 진한 편이에요. 열매인 매실은 풀또기 열매보다 크고 신맛이 강해요. 💚 명자나무: 명자나무는 풀또기와 꽃 모양이 비슷하지만, 줄기에 가시가 있는 경우가 많고, 열매가 더 크고 울퉁불퉁해요. 또 명자나무는 관목(키 작은 나무)인 경우가 많아요. 🌿 조팝나무: 조팝나무도 흰색 또는 분홍색 꽃이 많이 피지만, 꽃이 훨씬 작고 잎도 자잘해요. 나무 전체가 동그란 모양으로 자라는 경우가 많답니다. 풀또기는 특히 화려한 분홍색 꽃이 특징이에요. 모든 벚나무속 식물들의 씨앗에는 독성 물질이 있을 수 있으니 함부로 먹거나 만지지 않도록 조심해야 해요! ⚠️ 봄 나들이 명소에서 찾아보기: 봄에 공원이나 수목원에 가면 예쁜 분홍색 꽃을 피운 풀또기를 만날 수 있을 거예요. 자세히 살펴보면 벚꽃이나 살구꽃과는 또 다른 풀또기만의 매력을 발견할 수 있답니다! 🚶♀️ |
개살구나무
매화나무(매실나무)
| 목 | 과 | 속 | 개화시기 | 꽃 색깔 | 열매 색깔 |
| 장미목 | 장미과 | 벚나무속 | 2월 말 ~ 3월 중순 | 흰색, 연분홍색, 붉은색 | 연두색에서 노란색으로 익음 (매실) |
💮 매화나무 💮 (겨울을 이겨낸 고고한 향기!)
| ✨ 이름 | 매화나무 (Prunus mume) |
| 🌳 가족 | 장미과 (Rosaceae) |
| 🗓️ 꽃 피는 때 | 2월 말 ~ 3월 (흰색, 분홍색, 붉은색의 향기로운 꽃이 핌) |
| 🟢 열매 익는 때 | 6월 ~ 7월 (푸른색 또는 노란색의 매실이 익음) |
| ⭐ 특별한 점 | - ❄️ 추운 겨울을 뚫고 가장 먼저 피어 '설중매'로 불리며 선비의 기상 상징 - 👃 은은하고 맑은 향기가 특징으로, 멀리까지 퍼짐 - 🌳 고고하고 아름다운 수형으로 정원수, 분재 등으로 인기가 많음 - 😋 열매인 매실은 청, 장아찌, 술 등 다양한 식용 및 약용으로 활용 |
| 💬 꽃말 | 고결한 마음, 맑은 마음, 인내 |
| 🏡 어디에 쓰일까? | 정원수, 과수 (매실), 약용, 관상용, 분재 🍵 |
| 🔑 키워드 | 설중매, 매실, 향기, 이른 봄, 고결함, 식용, 차 |
| 구조적 특징 |
| 매화나무는 키가 3~8m 정도 자라는 나무예요. 🌳 나무껍질은 어두운 갈색을 띠고, 비교적 거친 느낌이 들어요. 잎은 둥글거나 넓적한 타원 모양이고, 가장자리에 작은 톱니들이 있어요. 🍃 꽃은 잎보다 훨씬 먼저 피어나는데, 가지에 다닥다닥 붙어서 피는 경우가 많아요. 🌸 열매는 작고 동그란 모양이고, 매실이라고 불러요. 씨앗이 하나 들어있어요. |
| 주요 특징 5가지 |
| ❄️ 추위를 이기는 꽃: 매화나무는 아직 날씨가 쌀쌀한 겨울의 끝자락이나 초봄에 가장 먼저 꽃을 피워서 추위를 이겨내는 강인함을 보여줘요. 향기로운 꽃: 매화꽃은 아주 진하고 좋은 향기를 가지고 있어요. 매화향은 멀리까지 퍼져나가서 주변을 향긋하게 만들어준답니다. 👃 봄을 알리는 전령: 매화는 가장 먼저 피는 꽃 중 하나라서 봄이 오고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중요한 역할을 해요. 귀한 열매, 매실: 매화꽃이 지고 나면 매실이라는 열매가 열려요. 매실은 새콤해서 바로 먹기보다는 매실청, 매실장아찌 등을 만들어 먹으면 아주 맛있고 몸에도 좋답니다. 💚 선비의 친구: 옛날부터 매화는 추운 겨울을 이기고 꽃을 피우는 모습 때문에 지조와 절개를 상징하는 꽃으로 여겨졌어요. 그래서 많은 선비들이 매화를 좋아하고 그림이나 시로 표현했답니다. 📜 |
| 매화나무 이야기 거리 |
| 매화 이름의 유래: '매화'는 한자어 '매실 매(梅)'에서 유래했어요. 사군자의 하나: 매화는 난초, 국화, 대나무와 함께 **'사군자(四君子)'**라고 불려요. 사군자는 군자의 덕을 상징하는 식물들이에요. 그만큼 매화가 가진 고귀한 의미가 크답니다. 🎨 매화로 만드는 맛있는 매실청: 매화나무의 열매인 매실은 신맛이 강해서 생으로 먹기 힘들어요. 하지만 설탕과 함께 재워서 매실청을 만들면 아주 달콤하고 시원한 음료가 된답니다. 소화에도 좋아서 엄마들이 자주 만들곤 해요. 🍹 매화나무와 비슷한 식물 비교: 벚나무: 벚꽃은 보통 매화보다 늦게 피고, 꽃잎 끝이 살짝 갈라져 있어요. 벚꽃은 꽃자루가 길어서 꽃이 축 늘어지듯이 피는 반면, 매화꽃은 가지에 딱 붙어서 피는 것처럼 보인답니다. 🌸 살구나무: 살구꽃은 매화꽃과 비슷하게 가지에 붙어 피지만, 살구꽃은 매화꽃보다 꽃잎이 더 크고 풍성한 느낌을 줘요. 살구 열매는 매실보다 크고 주황색으로 익는답니다. 🧡 복숭아나무: 복숭아꽃도 가지에 붙어 피지만, 매화꽃보다 잎이 먼저 나오고, 꽃잎이 더 넓고 둥근 경우가 많아요. 🍑 이 나무들은 모두 장미과에 속해서 꽃 모양이 비슷해 보여요. 하지만 꽃이 피는 시기, 꽃의 색깔, 꽃잎의 모양, 향기 등으로 구별할 수 있어요. 특히 이 식물들의 씨앗에는 독성 물질이 있을 수 있으니 함부로 먹거나 만지지 않도록 조심해야 해요! ⚠️ 매화축제에 가볼까요?: 매화가 피는 시기가 되면 우리나라 곳곳에서 매화축제가 열려요. 만개한 매화꽃을 보며 향기로운 봄을 만끽할 수 있답니다. 아름다운 매화 터널을 걸으며 예쁜 사진도 많이 찍어보세요! 📸 |






참고자료
[조길익의 조경더하기] 봄을 알리는 고고한 자태의 매화나무
[조길익의 조경더하기] 봄을 알리는 고고한 자태의 매화나무 - 아파트관리신문
매화 옛 등걸에 봄이 돌아오니옛 피던 가지에 피엄 즉도 하다 마는춘설(春雪)이 하 분분하니 필동말동 하여라.조선시대의 가사집 청구영언(靑丘永言)에 실려 있는 매화타령의 첫머리로 늙음을
www.aptn.co.kr
살구나무
| 목 | 과 | 속 | 개화 시기 | 꽃 색깔 | 열매 색깔 |
| 장미목 | 장미과 | 벚나무속 | 3월 말 ~ 4월 중순 | 연분홍색 또는 흰색 | 노란색에서 주황색으로 익음 |
🍑 살구나무 🍑 (새콤달콤 살구가 주렁주렁!)
| ✨ 이름 | 살구나무 (Prunus armeniaca) |
| 🌳 가족 | 장미과 (Rosaceae) |
| 🗓️ 꽃 피는 때 | 3월 ~ 4월 (연분홍색 또는 흰색의 꽃이 핌) |
| 🧡 열매 익는 때 | 6월 ~ 7월 (노란색 또는 주황색의 살구가 익음) |
| ⭐ 특별한 점 | - 🍑 복숭아와 비슷하지만 털이 없고 매끈한 열매가 특징 - 😋 달콤하면서도 새콤한 맛으로 생과, 잼, 통조림 등 다양하게 활용 - 🌳 낙엽 활엽 작은키나무로, 이른 봄 꽃과 여름 열매가 아름다움 - 💊 씨앗은 '행인(杏仁)'이라 하여 기침, 천식 등의 약재로 사용 |
| 💬 꽃말 | 처녀의 수줍음, 의혹, 불신 |
| 🏡 어디에 쓰일까? | 과수원, 정원수, 약용 (씨앗), 식용 (열매) 🍑 |
| 🔑 키워드 | 살구, 과수, 봄꽃, 노란 열매, 행인, 식용, 잼 |
| 구조적 특징 |
| 살구나무는 키가 5~10m 정도 자라는 나무예요. 🌳 나무껍질은 어두운 갈색을 띠고, 세로로 갈라지는 특징이 있어요. 잎은 둥글거나 하트 모양에 가깝고, 가장자리에 작은 톱니들이 있어요. 🍃 꽃은 잎보다 먼저 피는데, 가지에 촘촘하게 붙어서 피어요. 🌸 열매는 동글동글하거나 약간 납작한 모양이고, 털이 보송보송하게 나 있어요. 🍑 열매 안에 단단한 씨앗이 하나 들어있어요. |
| 주요 특징 5가지 |
| 🧡 봄을 알리는 꽃: 살구나무는 벚꽃처럼 봄에 아주 일찍 꽃을 피워서 봄이 왔다는 것을 알려주는 나무 중 하나예요. 향기로운 꽃: 살구꽃은 은은한 향기가 나서 벌과 나비를 불러 모아요. 🐝🦋 맛있는 열매, 살구: 꽃이 지고 나면 주황색으로 익는 맛있는 살구가 열려요! 새콤달콤해서 그냥 먹어도 맛있고, 잼이나 주스를 만들어 먹기도 해요. 😋 속살이 노란 씨앗: 살구 열매 안에는 단단한 씨앗이 있는데, 이 씨앗을 깨면 안에 아몬드처럼 생긴 하얀 알맹이가 나와요. 이걸 '행인'이라고 부르는데, 옛날부터 약으로 쓰이기도 했대요. 다양하게 활용되는 나무: 살구나무는 맛있는 열매를 주기도 하고, 아름다운 꽃으로 정원이나 공원에 심기도 해요. 또 나무는 가구를 만들거나 목공예품을 만드는 데도 쓰여요. |
| 살구나무 이야기 거리 |
| 이름의 유래: 살구라는 이름은 열매의 색깔과 관련이 있다는 이야기가 있어요. 옛날에는 '살구색'이라는 말이 지금의 '주황색'과 비슷한 색을 의미했거든요. 🧡 과육이 말랑말랑, 속살이 노란 살구: 살구는 복숭아랑 비슷하게 생겼지만, 복숭아보다 크기가 작고, 털이 더 많으며, 과육이 쫄깃하기보다는 말랑말랑한 편이에요. 씨앗이 복숭아보다 떼어내기 쉽답니다. 🍑 한의학에서도 쓰였던 살구 씨앗: 살구 씨앗을 **'행인(杏仁)'**이라고 부르는데, 예전부터 기침을 멈추거나 가래를 없애는 데 좋다고 해서 약으로 쓰였대요. 하지만 함부로 먹으면 안 돼요! 💊 살구나무와 비슷한 식물 비교: 벚나무: 벚꽃은 꽃자루가 길어서 꽃이 축 늘어지듯이 피지만, 살구꽃은 가지에 딱 붙어서 피는 것처럼 보여요. 🌸 벚꽃은 꽃이 필 때 잎이 잘 보이지 않고, 꽃잎 끝이 갈라져 있는 경우가 많아요. 복숭아나무: 복숭아꽃도 살구꽃과 비슷하게 가지에 붙어 피지만, 복숭아꽃은 꽃받침이 꽃잎과 같은 색으로 보이는 경우가 많고, 열매에 털이 더 많아요. 🍑 매화나무: 매화는 살구꽃보다 좀 더 일찍 피고, 꽃잎이 동글동글해요. 또 매화 열매인 매실은 살구보다 더 시고 단단하답니다. 💚 이 나무들은 모두 장미과에 속해서 꽃 모양이 비슷해 보여요. 꽃받침이나 꽃자루의 길이, 잎의 모양 등으로 구별할 수 있답니다. 특히 씨앗에 독성 물질이 있을 수 있으니 함부로 먹거나 만지지 않도록 조심해야 해요! ⚠️ 살구로 만드는 맛있는 것들: 살구는 생으로 먹는 것 외에도 살구잼, 살구 주스, 살구청 등으로 만들어서 먹으면 아주 맛있어요! 여름에 시원한 살구 주스 한 잔 어때요? 🍹 |







[조길익의 조경더하기] 질박하게 살아온 서민 같은 살구나무
[조길익의 조경더하기] 질박하게 살아온 서민 같은 살구나무 - 아파트관리신문
우리가 관리하는 아파트 단지에는 지금 살구가 제철을 맞았다. 먹음직스럽게 달린 살구가 장난기 발동한 입주민의 손을 탄 탓에 키 닿는 가지엔 열맬랑 간데없지만, 여전히 머리 위로는 잔뜩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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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옥매
앵도나무
| 목 | 과 | 속 | 개화 시기 | 꽃 색깔 | 열매 색깔 |
| 장미목 | 장미과 | 벚나무속 | 4월 중순 ~ 5월 초 | 연분홍색 또는 흰색 | 밝은 붉은색 |
| 구조적 특징 |
| 앵도나무는 키가 2~4m 정도 자라는 작은 나무예요. 🌳 나무껍질은 회갈색을 띠고, 비교적 매끈한 편이에요. 잎은 길쭉한 타원 모양이고, 가장자리에 뾰족한 톱니들이 있어요. 🍃 꽃은 작고 예쁜 연분홍색이나 흰색으로 피어나는데, 새잎이 나오면서 함께 피는 경우가 많아요. 🌸 열매는 아주 작고 동글동글한 모양이고, 새빨간 색으로 익어요. 🍒 |
| 주요 특징 5가지 |
| 🍒 작지만 예쁜 열매: 앵도나무는 5월 말에서 6월쯤 되면 작고 동글동글한 예쁜 붉은색 열매를 가득 맺어요. 마치 작은 체리 같아요! 새콤달콤한 맛: 앵두는 입에 넣으면 새콤달콤한 맛이 나서 아이들이 정말 좋아한답니다. 😋 새잎과 함께 피는 꽃: 앵도나무는 다른 벚나무 종류와 다르게 새로운 잎이 나올 때쯤 꽃이 피는 특징이 있어요. 마당에 심기 좋은 나무: 앵도나무는 키가 크게 자라지 않아서 정원이나 마당에 심기 좋아요. 예쁜 꽃과 열매를 볼 수 있답니다. 오래전부터 우리와 함께: 앵도나무는 옛날부터 우리나라에서 자라던 나무예요. 오래전부터 사람들이 앵두를 따서 먹었답니다. |
| 앵도나무 이야기 거리 |
| 이름의 유래: '앵두'라는 이름은 열매의 모양과 색깔이 마치 새의 눈과 비슷하다고 해서 '앵(櫻)'이라는 한자에서 유래했다는 이야기가 있어요. 🍒 새빨간 작은 눈동자 같지 않나요? 사랑스러운 별명, '작은 체리': 앵두는 생긴 모습이 체리와 비슷해서 **'한국의 작은 체리'**라고도 불려요. 하지만 앵두가 체리보다 훨씬 작고, 맛도 조금 다르답니다. 체리는 대개 앵두보다 더 달콤하고 과육이 단단해요. 🍒 앵두로 만드는 맛있는 것들: 앵두는 그냥 먹어도 맛있지만, 앵두잼, 앵두청, 앵두 주스 등을 만들어 먹기도 해요. 새콤달콤한 앵두는 여름철 갈증 해소에도 좋답니다. 🍹 앵도나무와 비슷한 식물 비교: 벚나무: 벚꽃은 앵두꽃보다 더 크고, 주로 잎이 나기 전에 피어요. 열매인 버찌도 앵두보다 작고 검은색으로 익는답니다. 🌸 체리나무 (양벚나무): 체리나무는 앵도나무보다 키가 훨씬 크게 자라고, 열매도 앵두보다 훨씬 커요. 체리꽃도 앵두꽃보다 크고 보통 흰색으로 피는 경우가 많아요. 🍒 살구나무, 복숭아나무, 자두나무: 이 나무들은 모두 앵도나무와 같은 벚나무속에 속하지만, 열매 크기가 앵두보다 훨씬 크고, 꽃이 피는 시기나 꽃의 크기, 잎의 모양 등에서 차이가 있답니다. 🍑 이처럼 장미과 벚나무속에는 서로 비슷하지만 자세히 보면 다른 재미있는 식물들이 많아요! 앵두나무의 씨앗에도 독성 물질이 있을 수 있으니 함부로 먹거나 만지지 않도록 조심해야 해요! ⚠️ 앵두밭에서 추억 만들기: 혹시 앵두나무가 있는 농장에 가볼 기회가 있다면 직접 앵두를 따보는 체험을 해보세요! 빨간 앵두를 따는 재미도 있고, 신선한 앵두를 맛볼 수도 있답니다. 🧺 |
자두나무
| 목 | 과 | 속 | 개화 시기 | 꽃 색깔 | 열매 색깔 |
| 장미목 | 장미과 | 벚나무속 | 4월 초 ~ 4월 중순 | 흰색 또는 연분홍색 | 붉은색, 보라색, 노란색 (익는 정도에 따라 다름) |
💜 자두나무 💜 (새콤달콤 보랏빛 과일의 유혹!)
| ✨ 이름 | 자두나무 (Prunus salicina) |
| 🌳 가족 | 장미과 (Rosaceae) |
| 🗓️ 꽃 피는 때 | 4월 (흰색 꽃이 핌) |
| 🟣 열매 익는 때 | 6월 ~ 8월 (붉은색 또는 보라색의 자두가 익음) |
| ⭐ 특별한 점 | - 💜 붉거나 보랏빛 껍질에 새콤달콤한 과육이 일품인 여름 과일 - 🌳 높이 5m 정도 자라는 작은키나무로, 과수원에서 널리 재배됨 - 💪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하여 건강에 좋고 피로회복에 도움 - 😋 생과로 먹거나 잼, 주스, 청 등으로 다양하게 활용 |
| 💬 꽃말 | 순박, 순수 |
| 🏡 어디에 쓰일까? | 과수원, 정원수, 식용 (열매) 🍇 |
| 🔑 키워드 | 자두, 과수, 새콤달콤, 흰꽃, 식용, 여름 과일 |
| 구조적 특징 |
| 자두나무는 키가 3~10m 정도 자라는 나무예요. 🌳 나무껍질은 회갈색을 띠고, 비교적 매끈한 편이에요. 잎은 타원형이거나 계란형이고, 가장자리에 작은 톱니들이 있어요. 🍃 꽃은 잎보다 먼저 피거나 거의 동시에 피는데, 가지에 여러 개가 뭉쳐서 피는 경우가 많아요. 🌸 열매는 둥글거나 약간 길쭉한 모양이고, 매끈하거나 살짝 털이 있는 품종도 있어요. 🍒 열매 안에 납작하고 단단한 씨앗이 하나 들어있어요. |
| 주요 특징 5가지 |
| 💜 새콤달콤한 여름 과일: 자두나무는 여름이 되면 새콤달콤한 자두를 가득 선물해줘요! 그냥 먹어도 맛있고, 시원하게 먹으면 더욱 맛있답니다. 깔끔한 흰 꽃: 자두꽃은 주로 새하얀 색으로 피어나서 나무 전체를 하얗게 뒤덮어요. 마치 하얀 눈이 내린 것 같기도 해요. 🤍 다양한 색깔의 열매: 자두는 익는 정도나 품종에 따라 붉은색, 보라색, 노란색 등 다양한 색깔을 띠어요. 어떤 색깔의 자두를 가장 좋아하나요? 🌈 매끈한 껍질: 대부분의 자두는 껍질에 털이 없어서 매끈하고 부드러워요. 비타민 덩어리: 자두는 우리 몸에 좋은 비타민 C가 많이 들어있어요. 피로 회복에도 좋고, 피부도 예쁘게 만들어 준답니다. ✨ |
| 이야기 거리 |
| 이름의 유래: 자두는 열매의 색깔이 붉은 자주색을 띠기 때문에 '자주색 오얏'이라는 뜻에서 '자두'가 되었다는 이야기가 있어요. 💜 옛날부터 사랑받던 과일: 자두는 우리나라에 아주 오래전부터 있었던 과일이에요. 옛날부터 사람들이 자두를 맛있게 먹었답니다. 자두와 푸룬은 같은 과일!: 마트에서 '푸룬'이라는 이름으로 파는 과일을 본 적 있나요? 이 푸룬이 바로 말린 자두를 말하는 거예요! 변비에 좋다고 해서 많이 먹는답니다. 💩 자두나무와 비슷한 식물 비교: 벚나무: 벚꽃은 보통 자두꽃보다 꽃잎이 더 얇고, 꽃자루가 길어서 축 늘어지듯이 피는 경우가 많아요. 자두나무는 벚나무보다 키가 작은 편이에요. 🌸 살구나무: 살구꽃은 자두꽃처럼 흰색이나 연분홍색으로 피지만, 살구 열매는 자두보다 둥글고 털이 많으며 주황색으로 익어요. 🧡 복숭아나무: 복숭아꽃도 자두꽃과 비슷하게 가지에 붙어 피지만, 복숭아 열매는 자두보다 크고 털이 많으며, 씨앗도 더 크고 울퉁불퉁해요. 🍑 매화나무: 매화는 자두보다 훨씬 일찍 피고, 꽃잎이 더 작고 향기가 진해요. 매실은 자두보다 훨씬 시고 작답니다. 💚 이 나무들은 모두 장미과에 속해서 꽃 모양이 비슷해 보여요. 하지만 꽃이 피는 시기, 꽃의 색깔, 꽃잎의 모양, 열매의 생김새 등으로 구별할 수 있답니다. 특히 이 식물들의 씨앗에는 독성 물질이 있을 수 있으니 함부로 먹거나 만지지 않도록 조심해야 해요! ⚠️ 자두로 만드는 맛있는 것들: 자두는 생으로 먹는 것이 가장 맛있지만, 자두잼, 자두청, 자두 주스 등으로 만들어 먹어도 아주 좋아요. 새콤달콤한 자두로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보내보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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