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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활동가/풀꽃나무자료모음

꿀풀목 > 물푸레나무과 > 쥐똥나무속 이팝나무속 > 광나무 쥐똥나무 이팝나무 개나리 미선나무 수수꽃다리 라일락 미스김라일락

by 별꽃74 2025. 7. 20.

물푸레나무과 > 쥐똥나무속 이팝나무속 > 광나무 쥐똥나무 이팝나무 개나리 미선나무 수수꽃다리 라일락 미스김라일락


광나무 

개화 시기 꽃 색깔 열매 색깔
꿀풀목 물푸레나무과 쥐똥나무속 7~8월 흰색 자흑색 (검정색)


🌿 광나무 🌿 (겨울에도 푸른 빛, 숲 속의 반짝이는 보석!)

이름 광나무 (Ligustrum lucidum)
🌳 가족 물푸레나무과 (Oleaceae)
🗓️ 꽃 피는 때 6월 ~ 7월 (흰색의 작은 꽃이 원뿔 모양으로 핌)
열매 익는 때 10월 ~ 이듬해 2월 (검은색의 둥근 열매가 익음)
특별한 점 - ❄️ 추운 겨울에도 잎이 푸른 '상록성' 나무로, 사계절 푸른 경관 제공
- 🌿 잎이 넓고 두꺼우며 윤기가 흘러 '광(光)'나무라는 이름이 붙여짐 ✨
- 🌳 높이 10m 이상 자라는 큰키나무로, 수형이 아름다워 조경수로 인기
- 💊 열매는 '여정실(女貞實)'이라 하여 약용으로 사용되기도 함 (보음, 보간신)
💬 꽃말 견고, 강인함
🏡 어디에 쓰일까? 정원수, 공원수, 가로수, 생울타리, 약용 🌳
🔑 키워드 상록수, 검은 열매, 여정실, 조경수, 겨울, 푸른 잎, 약용

 

구조적 특징
크기: 보통 3~5m 정도 자라는 나무예요.
: 두껍고 반짝이는 초록색 잎을 가지고 있어요. 넓은 달걀 모양이나 타원형이고, 가장자리는 매끈해요. 겨울에도 잎이 떨어지지 않는 상록수랍니다.
: 새로 나는 가지 끝에 하얀색 작은 꽃들이 모여 피어요. 꽃에서 은은한 향기가 나기도 해요.
열매: 동그랗거나 약간 길쭉한 모양이에요. 가을인 10월쯤 검은색으로 익는데, 겨울에도 나무에 매달려 있어요.
주요 특징 5가지
겨울에도 푸른 잎: 광나무는 추운 겨울에도 잎이 초록색으로 남아있어서 숲이 썰렁해지지 않도록 도와줘요! 🌳
반짝이는 잎: 잎이 마치 광이 나는 것처럼 윤기가 나서 '광나무'라는 이름이 붙었대요. ✨
흰 꽃과 검은 열매: 여름에는 예쁜 흰색 꽃이 피고, 가을에는 반짝이는 검은색 열매가 주렁주렁 열려요. ⚪⚫
울타리 나무: 잎이 촘촘하고 가지치기를 해도 잘 자라서 공원이나 길가에 울타리처럼 많이 심어져 있어요. 🏡
튼튼하고 강한 나무: 환경에 잘 적응하고 공해도 잘 견뎌서 도시에서도 잘 자라는 튼튼한 나무예요! 💪
광나무 이야기 ✨
이름의 유래: 광나무는 잎이 반짝반짝 '광'이 난다고 해서 '광나무'라는 이름이 붙었어요. 또 다른 이름으로는 '여정목(女貞木)'이라고도 불리는데, 이는 추운 겨울에도 푸른 잎을 유지하며 변하지 않는 모습이 마치 여자의 굳은 정절(마음) 같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래요. 🧑‍🤝‍🧑
열매의 쓰임: 광나무의 검은 열매는 '여정실'이라고 불리는데, 옛날부터 몸을 튼튼하게 해주는 약으로도 사용되었다고 해요. 하지만 독성이 있을 수 있으니 함부로 먹으면 안 돼요! 💊
벌들이 좋아하는 나무: 광나무 꽃은 비릿한 냄새가 나지만, 꿀벌들이 아주 좋아하는 꿀이 많은 식물이랍니다. 🐝
비슷한 식물 비교하기 🧐
광나무와 비슷하게 생긴 나무로는 쥐똥나무 당광나무가 있어요.

쥐똥나무 (Ligustrum obtusifolium) 🐭
광나무와 열매 모양이 비슷해서 쥐똥나무라고 불리지만, 쥐똥나무는 겨울이 되면 잎이 떨어지는 낙엽수예요. 🍂 (광나무는 상록수!)
잎을 만져보면 광나무보다 부드러운 느낌이 들고, 꽃에서는 강한 향기가 나요. 👃

당광나무 (Ligustrum lucidum) 💡
당광나무는 광나무보다 잎이 더 크고, 잎맥이 아주 뚜렷하게 보여요. 🌿
우리나라에서는 주로 제주도에서 볼 수 있는 나무예요. 🏝️

 


쥐똥나무 

개화 시기 꽃 색깔 열매 색깔
꿀풀목 물푸레나무과 쥐똥나무속 5~6월 흰색 흑색 (검정색)


⚫ 쥐똥나무 ⚫ (쥐똥 닮은 열매, 흔하지만 강인한 친구!)

이름 쥐똥나무 (Ligustrum obtusifolium)
🌳 가족 물푸레나무과 (Oleaceae)
🗓️ 꽃 피는 때 5월 ~ 6월 (흰색의 작은 꽃이 원뿔 모양으로 핌)
열매 익는 때 9월 ~ 10월 (검은색의 작은 타원형 열매가 익음)
특별한 점 - ⚫️ 검은색으로 익는 열매가 쥐똥을 닮아 '쥐똥나무'라는 이름이 붙여짐
- 🌳 높이 2~3m 정도 자라는 낙엽 활엽 관목으로, 가지가 잘 뻗어 울타리로 많이 심음
- 💨 척박한 땅에서도 잘 자라며, 병충해에 강하고 전정에도 강해 관리가 쉬움
- 🐝 꽃에서 향기가 나 벌과 나비 등 밀원식물로도 좋음
💬 꽃말 강인함, 단결
🏡 어디에 쓰일까? 생울타리, 경계목, 공원수, 정원수, 방풍림 🌳
🔑 키워드 검은 열매, 울타리, 관목, 조경수, 강인함, 밀원, 쉬운 관리

 

구조적 특징
크기: 보통 2~4m 정도 자라는 나무예요.
: 광나무 잎보다는 좀 더 얇고 부드러워요. 긴 타원형 모양이고, 가장자리가 매끈해요. 가을에 잎이 떨어지는 낙엽수랍니다. 🍂
: 잎겨드랑이나 가지 끝에 하얀색 작은 꽃들이 모여 피어요. 강하고 진한 향기가 난답니다. 👃
열매: 쥐똥처럼 동글동글하고 작은 모양이에요. 9월에서 10월쯤 검은색으로 익는데, 겨울에도 나무에 매달려 있어요.
주요 특징 5가지
쥐똥 닮은 열매: 열매가 작고 검은색이라서 마치 쥐똥처럼 생겼다고 해서 '쥐똥나무'라는 이름이 붙었대요! 🐭
향기로운 꽃: 늦봄에서 초여름에 피는 하얀 꽃은 달콤하고 진한 향기가 나서 벌과 나비들이 많이 찾아와요. 🐝🦋
울타리 나무: 광나무처럼 잎이 촘촘하고 가지치기를 해도 잘 자라서 공원이나 집 마당의 울타리로 많이 사용돼요. 🏡
가을에 잎이 떨어져요: 광나무와 달리 쥐똥나무는 가을이 되면 잎이 노랗게 물들고 떨어지는 낙엽수예요. 🍂
새들의 먹이: 겨울에도 나무에 매달려 있는 검은 열매는 새들에게 좋은 겨울 양식이 되어준답니다. 🐦
쥐똥나무 이야기 ✨
이름의 유래: 쥐똥나무는 가장 큰 특징인 열매의 모양 때문에 이름이 붙여졌어요. 정말 재미있는 이름이죠? 🤣
다양한 쓰임새: 쥐똥나무는 예전부터 약재로도 쓰였다고 해요. 특히 열매는 몸을 튼튼하게 하는 데 도움이 되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함부로 먹으면 안 돼요! 💊
꿀벌들의 사랑: 쥐똥나무 꽃은 향기가 강하고 꿀이 많아서 꿀벌들이 아주 좋아해요. 꿀벌들이 모여들면 윙윙 소리가 날 정도로 시끌벅적해진답니다! 🍯
비슷한 식물 비교하기 🧐
쥐똥나무와 비슷하게 생긴 나무로는 앞서 설명했던 광나무 당광나무가 있어요.

광나무 (Ligustrum japonicum) 🌳
가장 큰 차이는 잎이 겨울에도 떨어지지 않는 상록수라는 점이에요. 💚 (쥐똥나무는 낙엽수!)
광나무 잎은 쥐똥나무 잎보다 두껍고 반짝반짝 윤기가 난답니다. ✨
광나무 꽃은 쥐똥나무 꽃보다 향기가 약해요. 👃

당광나무 (Ligustrum lucidum) 💡
당광나무는 쥐똥나무보다 잎이 훨씬 크고 두꺼우며, 잎맥이 선명하게 보여요. 🌿
우리나라에서는 제주도 등 따뜻한 남쪽 지역에서 주로 자라요. 🏝️

 


이팝나무

개화 시기 꽃 색깔 열매 색깔
꿀풀목 물푸레나무과 이팝나무속 5~6월 흰색 남색~검정색


🍚 이팝나무 🍚 (하얀 쌀밥 같은 꽃, 풍년을 기원하며!)

이름 이팝나무 (Chionanthus retusus)
🌳 가족 물푸레나무과 (Oleaceae)
🗓️ 꽃 피는 때 5월 ~ 6월 (하얀색 꽃이 나무 전체를 뒤덮으며 핌)
열매 익는 때 9월 ~ 10월 (검은색의 타원형 열매가 익음)
특별한 점 - 🍚 하얀 꽃이 나무 전체를 뒤덮어 마치 '쌀밥'처럼 보여 '이밥나무(이팝나무)'
- 🌿 꽃이 풍성하게 피면 그 해 농사가 풍년이 된다는 설화가 전해짐
- 🌳 높이 10m 이상 자라는 큰키나무로, 수형이 아름답고 그늘을 제공
- 💦 습한 환경을 좋아하여 물가나 개울가에 많이 자생
💬 꽃말 영원한 사랑, 자기 향상
🏡 어디에 쓰일까? 가로수, 공원수, 정원수, 관상용, 밀원식물 🌳
🔑 키워드 흰 꽃, 쌀밥, 풍년, 큰키나무, 조경수, 습지, 봄꽃

 

구조적 특징
크기: 보통 10~20m까지 자라는 큰 나무예요.
: 넓은 타원형으로 끝이 뾰족해요. 잎 가장자리가 밋밋하거나 작은 톱니 모양을 가지고 있어요. 가을에 잎이 떨어지는 낙엽수랍니다. 🍂
: 5월쯤 새하얀 꽃들이 가지 끝에 주렁주렁 매달려 피어요. 꽃잎이 길고 가늘어서 마치 쌀밥처럼 보여요. 🍚 꽃에서 은은한 향기가 나기도 해요.
열매: 9~10월쯤 작고 동그란 열매 남색에서 검은색으로 익어요.
주요 특징 5가지
쌀밥 꽃: 🍚 하얀 꽃이 나무 전체를 뒤덮으면 마치 갓 지은 하얀 쌀밥 같아요! 그래서 '이밥(쌀밥)나무'가 되었다가 '이팝나무'로 이름이 바뀌었대요.
봄의 눈꽃: 🌨️ 5월쯤 활짝 피는 하얀 꽃들은 마치 봄에 내리는 함박눈 같아요. 멀리서 보면 정말 멋지답니다!
향기 나는 나무: 👃 이팝나무 꽃에서는 은은하고 달콤한 향기가 나요. 꽃이 필 때 이팝나무 근처를 지나가면 향기를 맡을 수 있을 거예요!
아름다운 가로수: 🌳 이팝나무는 꽃이 예쁘고 튼튼해서 공원이나 길가에 가로수로 많이 심어져 있어요.
새들의 간식: 🐦 가을에 열리는 검은색 열매는 새들이 좋아하는 맛있는 간식이 된답니다.
이팝나무 이야기 ✨
이름의 유래: '이팝나무'라는 이름은 정말 재미있는 유래를 가지고 있어요!
쌀밥설: 🍚 가장 유명한 유래는 5월에 꽃이 활짝 피면 나무 전체가 하얀 쌀밥을 가득 담은 것처럼 보여서 '이밥나무'라고 불리다가 '이팝나무'가 되었다는 이야기예요. 예전에는 쌀이 귀해서 쌀밥을 먹기 힘들었기 때문에, 이팝나무 꽃이 필 때 쌀밥을 실컷 먹을 수 있었으면 하는 마음이 담겨있다고도 해요.
입하(立夏)설: ☀️ 또 다른 이야기로는 여름이 시작되는 절기인 '입하(立夏)' 즈음에 꽃이 피기 때문에 '입하나무'라고 불리다가 '이팝나무'가 되었다는 설도 있어요.
농사의 풍년 예측: 🌾 옛날부터 이팝나무 꽃이 많이 피면 그 해 농사가 잘 되어서 쌀밥을 풍족하게 먹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대요. 그래서 이팝나무 꽃은 풍년을 알려주는 나무로 여겨지기도 했답니다.
천연기념물 이팝나무: 🏆 우리나라에는 오래되고 아주 큰 이팝나무들이 많아서 몇몇 이팝나무는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어 보호받고 있어요. 예를 들어, 김해 신천리 이팝나무, 순천 주암면 이팝나무 군락 등이 있답니다. 직접 가서 보면 정말 크고 멋있어요!
비슷한 식물 비교하기 🧐
이팝나무는 물푸레나무과의 여러 나무들과 닮았지만, 특히 미선나무와는 꽃 모양이 비슷해 보여요.

미선나무 (Abeliophyllum distichum) 🤍
미선나무는 이팝나무보다 훨씬 작은 키의 나무이고, 우리나라에만 있는 아주 귀한 식물이에요. 🇰🇷
이팝나무 꽃은 쌀알처럼 길쭉한 꽃잎을 가지고 있지만, 미선나무 꽃은 동그란 부채 모양의 꽃잎을 가지고 있어요. 🪭 (그래서 '미선나무'라는 이름이 붙었답니다!)
미선나무는 이팝나무보다 더 이른 봄(3월)에 꽃이 펴요. 🌸

 


개나리


미선나무


수수꽃다리

 


라일락

 


미스김라일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