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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활동가/풀꽃나무자료모음

국화목 > 국화과 > 치커리아과 > 치커리족 > 쇠서나물 서양금혼초 민들레 서양민들레 고들빼기 이고들빼기 두메고들빼기 왕고들빼기 씀바귀 선씀바귀 상추 가시상추 뽀리뱅이

by 별꽃74 2025. 7. 22.

국화목 > 국화과 > 치커리아과 > 치커리족 >쇠서나물 서양금혼초 민들레 서양민들레 고들빼기 이고들빼기 두메고들빼기 왕고들빼기 씀바귀 선씀바귀 상추 가시상추 뽀리뱅이

 

치커리족 -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치커리족(chicory族, 학명: Cichorieae 키코리에아이[*])은 치커리아과의 족이다.[1] 100여 속에 1,600여 종의 식물을 포함하고 있다. 동반구의 온대 지역에서 주로 발견

ko.wikipedia.org


쇠서나물


서양금혼초 

🌼 서양금혼초 🌼 (주황색 꽃, 민들레 닮은 친구!)

🏷️ 분류 📝 내용
 이름 서양금혼초 (어떤 곳에서는 '주황민들레'라고도 불러요)
🌳 가족 국화과
🗓️ 꽃 피는 때 봄 ~ 여름 (5월에서 8월, 주황색 꽃이 피어요)
🔴 열매 익는 때 여름 (꽃이 지고 나면 솜털 같은 씨앗들이 날아가요)
 특별한 점 - 🌱 서양금혼초는 민들레와 비슷하게 생겼지만, 주황색 꽃이 피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에요.
- 🌿 잎은 뿌리에서 땅에 납작하게 퍼져 나고, 뾰족뾰족하게 갈라져 있어요. 잎 전체에 잔털이 많답니다.
- 🌼 봄부터 여름까지 아주 선명한 주황색 꽃이 피어나는데, 민들레 꽃처럼 혀 모양의 작은 꽃들이 모여서 큰 꽃처럼 보여요.
- 💪 원래 우리나라에 없던 풀이지만, 서양에서 들어와서 이제는 길가나 공원 등에서 쉽게 볼 수 있어요.
- 🏡 아름다운 주황색 꽃 덕분에 관상용으로도 심어지기도 한답니다.
- 💡 꽃이 활짝 피었을 때의 모습이 '황금색 술잔' 같다고 해서 '금혼초'라는 이름이 붙었답니다.
💬 꽃말 (별도 명확한 꽃말 없음)
🏡 어디에 쓰일까? 길가, 공원, 잔디밭 (자연에서 자라요), 관상용 🌼
🔑 키워드 주황색 꽃, 민들레 닮은 꽃, 외래종, 국화과, 홀씨

민들레 

🌼 민들레 🌼 (홀씨 되어 날아가는, 노란 꽃!)

 이름 민들레
🌳 가족 국화과
🗓️ 꽃 피는 때 봄 ~ 가을 (4월에서 10월, 노란색 꽃이 피어요)
🔴 열매 익는 때 봄 ~ 가을 (꽃이 진 후 솜털 같은 씨앗들이 날아가요)
 특별한 점 - 🌱 민들레는 우리 주변에서 아주 흔하게 볼 수 있는 풀이에요.
- 🌿 잎이 뿌리에서 땅에 납작하게 퍼져 나고, 가장자리가 뾰족뾰족하게 갈라져 있어요. 잎이나 줄기를 자르면 하얀 즙이 나온답니다.
- 🌼 봄부터 가을까지 밝은 노란색 꽃이 피는데, 꽃 하나하나가 작은 혀처럼 생겼어요.
- 🌬️ 꽃이 지고 나면 하얀 솜털이 달린 씨앗들이 뭉쳐서 둥근 공처럼 보여요. 바람이 불면 이 솜털들이 바람을 타고 멀리 날아가서 새로운 민들레를 만들어요. 아이들이 '후~'하고 불며 놀기도 한답니다.
- 🍽️ 어린 잎은 쌉쌀한 맛이 나지만 나물로 먹기도 하고, 뿌리는 차로 마시기도 해요.
- 🏡 길가, 잔디밭, 밭 등 어디에서나 잘 자라는 강한 풀이랍니다.
💬 꽃말 감사하는 마음, 행복
🏡 어디에 쓰일까? 길가, 잔디밭, 밭 (자연에서 흔히 자라요), 나물, 차, 놀이 (홀씨 불기) 🌼
🔑 키워드 노란 꽃, 하얀 홀씨, 쌉쌀한 맛, 국화과, 흔한 풀

서양민들레

🌼 서양민들레 🌼 (흔히 보는, 귀화 식물의 대표!)

 이름 서양민들레
🌳 가족 국화과
🗓️ 꽃 피는 때 봄 ~ 가을 (4월에서 10월, 노란색 꽃이 피어요)
🔴 열매 익는 때 봄 ~ 가을 (꽃이 진 후 솜털 같은 씨앗들이 날아가요)
 특별한 점 - 🌱 서양민들레는 우리가 길에서 가장 흔하게 보는 민들레예요. 원래는 우리나라에 없었지만, 외국에서 들어와서 이제는 우리나라 곳곳에서 많이 자란답니다.
- 🌿 민들레와 비슷하게 생겼지만, 서양민들레는 꽃받침 부분이 아래로 젖혀져 있는 것이 특징이에요.
- 🌼 봄부터 가을까지 노란색 꽃이 피는데, 우리나라 토종 민들레보다 꽃이 더 크고 진하게 보이는 경우도 많아요.
- 🌬️ 꽃이 지면 하얀 솜털이 달린 씨앗들이 바람에 날려 멀리 퍼져나가요.
- 🍽️ 잎은 나물로 먹기도 하는데, 쓴맛이 민들레보다 좀 더 강할 수 있어요.
- 🏡 도시의 길가, 공원, 잔디밭 등 사람 손이 많이 닿는 곳에서 아주 잘 자라는 강한 풀이랍니다.
💬 꽃말 (민들레와 동일) 감사하는 마음, 행복
🏡 어디에 쓰일까? 길가, 잔디밭, 공원 (자연에서 흔히 자라요), 나물, 차 🌼
🔑 키워드 흔한 민들레, 노란 꽃, 외래종, 국화과, 홀씨

고들빼기

🌿 고들빼기 🌿 (쌉쌀한 맛이 매력, 김치로 먹는 풀!)

 이름 고들빼기
🌳 가족 국화과
🗓️ 꽃 피는 때 가을 (9월에서 10월, 노란색 꽃이 피어요)
🔴 열매 익는 때 가을 (꽃이 지고 나면 솜털 같은 씨앗들이 날아가요)
 특별한 점 - 🌱 고들빼기는 길가나 밭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풀이에요.
- 🌿 잎은 뿌리에서 모여 나고, 가장자리가 뾰족하게 갈라져 있어요. 잎을 자르면 하얀 즙이 나온답니다.
- 🌼 가을이 되면 줄기 끝에 작고 귀여운 노란색 꽃이 피어나요. 민들레 꽃과 비슷하게 생겼어요.
- 🍽️ 가장 큰 특징은 쌉쌀한 맛이에요! 이 쌉쌀한 맛 때문에 어린 고들빼기 잎과 뿌리를 캐서 김치를 담가 먹으면 정말 맛있답니다. 쓴맛을 줄이려면 물에 좀 담가두면 좋아요.
- 💪 몸에 좋은 영양분이 많다고 알려져 있어요.
- 🏡 우리 주변 어디서든 잘 자라는 풀이랍니다.
💬 꽃말 (별도 명확한 꽃말 없음)
🏡 어디에 쓰일까? 밭, 길가, 빈터 (자연에서 흔히 자라요), 고들빼기김치 (맛있게 먹어요) 🌿
🔑 키워드 쌉쌀한 맛, 노란 꽃, 고들빼기김치, 국화과, 흔한 풀

이고들빼기 

🌿 이고들빼기 🌿 (봄에 만나는, 꽃이 더 예쁜 고들빼기!)

 이름 이고들빼기
🌳 가족 국화과
🗓️ 꽃 피는 때 봄 (4월에서 6월, 노란색 꽃이 피어요)
🔴 열매 익는 때 여름 (꽃이 지고 나면 솜털 같은 씨앗들이 날아가요)
 특별한 점 - 🌱 이고들빼기는 봄에 주로 만날 수 있는 고들빼기 종류예요.
- 🌿 잎은 고들빼기나 왕고들빼기보다 얇고 부드러우며, 가장자리가 깊게 갈라져 있어요. 잎을 자르면 하얀 즙이 나온답니다.
- 🌼 봄에 줄기 끝에 노란색의 예쁜 꽃이 피어나요. 고들빼기 종류 중에서는 꽃이 가장 아름답다고 해요.
- 🍽️ 어린 잎은 쌉쌀한 맛이 나지만, 봄철에 나물로 데쳐 먹으면 입맛을 돋우는 데 좋아요. 쓴맛을 싫어하면 물에 좀 담가두면 된답니다.
- 💪 몸에 좋은 성분이 많아서 건강식으로도 이용돼요.
- 🏡 주로 숲 가장자리나 길가, 들판 등에서 자란답니다.
💬 꽃말 (별도 명확한 꽃말 없음)
🏡 어디에 쓰일까? 숲 가장자리, 길가, 들판 (자연에서 자라요), 나물 (맛있게 먹어요) 🌿
🔑 키워드 봄에 피는 꽃, 노란 꽃, 쌉쌀한 맛, 국화과, 나물

두메고들빼기

🌿 두메고들빼기 🌿 (산속에서 만나는, 귀한 고들빼기!)

 이름 두메고들빼기 (이름 뜻: '두메산골에서 자라는 고들빼기')
🌳 가족 국화과
🗓️ 꽃 피는 때 가을 (8월에서 10월, 노란색 꽃이 피어요)
🔴 열매 익는 때 가을 (꽃이 지고 나면 솜털 같은 씨앗들이 날아가요)
 특별한 점 - 🌱 두메고들빼기는 깊은 산속이나 높은 지대에서 자라는 고들빼기 종류예요.
- 🌿 잎은 고들빼기보다 더 부드럽고, 가장자리가 밋밋하거나 작은 톱니가 있어요.
- 🌼 가을이 되면 줄기 끝에 노란색 꽃이 피어나는데, 꽃잎이 가늘고 많아서 예뻐요.
- 🍽️ 어린 잎과 줄기는 쌉쌀한 맛이 나지만, 향이 좋아서 나물로 먹기도 해요. 데쳐서 물에 우려낸 후 무쳐 먹으면 맛있답니다.
- 💪 몸에 좋은 성분이 많아서 귀한 산나물로 여겨져요.
- 🏡 주로 해발이 높은 산에서 자라는 모습을 볼 수 있답니다.
💬 꽃말 (별도 명확한 꽃말 없음)
🏡 어디에 쓰일까? 깊은 산 (자연에서 자라요), 나물 (맛있게 먹어요) 🌿
🔑 키워드 산나물, 노란 꽃, 쌉쌀한 맛, 국화과, 귀한 풀

왕고들빼기 

🌿 왕고들빼기 🌿 (고들빼기보다 키 큰 형님!)

 이름 왕고들빼기 (이름 뜻: '왕처럼 키가 큰 고들빼기')
🌳 가족 국화과
🗓️ 꽃 피는 때 가을 (8월에서 10월, 연한 노란색 꽃이 피어요)
🔴 열매 익는 때 가을 (꽃이 지고 나면 솜털 같은 씨앗들이 날아가요)
 특별한 점 - 🌱 왕고들빼기는 고들빼기와 비슷하지만, 키가 아주 크게 자라는 풀이에요. 사람 키만큼 크게 자라기도 한답니다.
- 🌿 잎은 고들빼기처럼 쌉쌀한 맛이 나고, 줄기 아래쪽 잎은 뾰족하게 갈라져 있어요. 잎을 자르면 하얀 즙이 나와요.
- 🌼 가을이 되면 줄기 끝에 연한 노란색의 작은 꽃들이 많이 피어나요.
- 🍽️ 어린 왕고들빼기 순은 쌉쌀한 맛이 있어서 김치를 담가 먹거나 나물로 무쳐 먹으면 맛있어요.
- 💪 몸에 좋은 성분이 많아서 건강식품으로도 이용된답니다.
- 🏡 주로 밭이나 길가, 산기슭 등 양지바른 곳에서 잘 자라요.
💬 꽃말 (별도 명확한 꽃말 없음)
🏡 어디에 쓰일까? 밭, 길가, 산기슭 (자연에서 자라요), 나물, 김치 (맛있게 먹어요) 🌿
🔑 키워드 키 큰 풀, 연한 노란 꽃, 쌉쌀한 맛, 국화과, 나물

씀바귀

🌿 씀바귀 🌿 (쓰지만 몸에 좋은, 봄의 전령사!)

 이름 씀바귀 (이름 뜻: '쓴맛이 나는 풀')
🌳 가족 국화과
🗓️ 꽃 피는 때 봄 (4월에서 6월, 노란색 또는 흰색 꽃이 피어요)
🔴 열매 익는 때 봄 ~ 여름 (꽃이 지고 나면 솜털 같은 씨앗들이 날아가요)
 특별한 점 - 🌱 씀바귀는 봄이 되면 산과 들, 길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풀이에요.
- 🌿 잎은 뿌리에서 모여 나거나 줄기에 달리는데, 잎 가장자리가 뾰족하게 갈라지거나 밋밋한 종류도 있어요. 잎을 자르면 하얀 즙이 나온답니다.
- 🌼 봄에 줄기 끝에 노란색 또는 흰색의 작은 꽃이 피어나요. 민들레 꽃과 비슷하게 생겼어요.
- 🍽️ 이름처럼 아주 쓴맛이 강해요! 하지만 이 쓴맛 때문에 봄철 입맛을 돋우는 데 아주 좋답니다. 쌉쌀한 맛이 나는 어린 잎과 뿌리를 나물로 무쳐 먹거나 김치를 담가 먹어요. 쓴맛을 줄이려면 물에 오랫동안 담가두면 좋아요.
- 💪 몸에 좋은 성분이 많아서 '봄나물의 제왕'이라고 불리기도 한답니다.
- 🏡 우리 주변 어디서든 흔히 자라는 풀이에요.
💬 꽃말 순박함, 헌신
🏡 어디에 쓰일까? 산, 들, 길가 (자연에서 흔히 자라요), 나물, 김치 (맛있게 먹어요) 🌿
🔑 키워드 쓴맛, 노란/흰 꽃, 봄나물, 국화과, 흔한 풀

선씀바귀


흰씀바귀

🤍 흰씀바귀 (순박함의 하얀 꽃, 쓴맛이 약이 되는 봄나물) 🌱

✨ 이름 흰씀바귀 (Ixeridium dentatum for. albiflora (Makino) H. Hara), 씀바귀의 변종
👨‍👩‍👧‍👦 가족 국화과 (Asteraceae), 씀바귀속 (Ixeridium)
🌸 꽃 피는 때 5월 ~ 7월 (이른 봄부터)
🎨 꽃 색깔 흰색 (일반 씀바귀는 노란색 꽃이 핌)
🍎 열매 색깔 연한 황색 (수과, 갓털이 있어 바람에 날려 전파됨)
⭐ 특별한 점  1. 이름의 유래: 식물체에 상처를 내면 **쓴맛이 나는 흰 즙(유액)**이 나오기 때문에 '씀바귀'라는 이름이 붙었습니다.
2. 씀바귀와의 구별: 일반 씀바귀(노란색 꽃)와 달리 흰색 꽃이 피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며, 잎이 조금 더 넓고 크게 달리는 변이도 있습니다.
3. 봄철 미각: 뿌리와 어린잎을 이른 봄에 나물로 캐 먹으며, 강한 쓴맛 때문에 끓는 물에 데쳐 찬물에 오래 우려낸 후 조리합니다.
4. 풍부한 약효 성분: 사포닌 성분이 많아 면역력 증진에 도움을 주며, 한방에서는 해열, 해독, 지혈, 진정 작용 및 항암 및 항알레르기 효과도 보고되고 있습니다.
5. 동의보감 기록: '오장의 사기와 속의 열기를 없애고 마음과 정신을 안정시키며 악창을 낫게 한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6. 특징적인 뿌리잎: 뿌리에서 나온 잎은 꽃이 필 때까지 땅에 뭉쳐나며 남아 있는 특징이 있습니다.
7. 꽃말: 순박함 (산자락이나 밭둑 등 어디에서나 피어나는 모습에서 유래)
🏡 어디에 쓰일까? 식용 (나물, 김치, 장아찌, 튀김), 약용 (한방 진정제, 해열·해독제), 관상용 (야생화)
🔑 키워드 봄나물, 쓴맛, 사포닌, 흰 꽃, 여러해살이풀, 항암효과
비고 한국, 일본, 중국 등지의 산과 들에서 자생하는 여러해살이풀입니다.

노랑선씀바귀 

💛 노랑선씀바귀 (줄기가 곧게 서는 노란 씀바귀, 봄철 쌉싸름한 나물) 🌿

항목 내용
✨ 이름 노랑선씀바귀 (Ixeris chinensis (Thunb.) Nakai)
👨‍👩‍👧‍👦 가족 국화과 (Asteraceae), 씀바귀속 (Ixeris)
🌸 꽃 피는 때 4월 ~ 9월 (주로 5~6월)
🎨 꽃 색깔 노란색 (혀꽃의 수가 20~30개로 많음)
🍎 열매 색깔 갈색 (수과, 관모는 백색)
⭐ 특별한 점  1. 이름의 의미: '선'은 줄기가 곧게 서는 특성에서, '노랑'은 꽃 색깔에서 유래했습니다.
2. 씀바귀 종류의 구별: 같은 씀바귀속인 '선씀바귀'는 흰색이나 연한 자주색 꽃이 피지만, 노랑선씀바귀는 이름처럼 노란색 꽃이 핍니다.
3. 나물로 인기: 쓴맛이 강하지만, 쓴맛이 입맛을 돋우는 봄나물로 사랑받습니다. 뿌리와 어린순을 쌈, 무침, 김치, 장아찌 등으로 이용합니다. (쓴맛을 우려낸 후 조리)
4. 곧게 서는 줄기: 줄기가 10~40cm 높이로 곧게 서며, 아래쪽에서 많은 가지를 칩니다.
5. 특징적인 뿌리잎: 뿌리에서 나온 잎(근생엽)이 로제트 모양으로 퍼져 있으며, 꽃이 필 때까지 계속 남아 있습니다.
6. 흰 유즙: 식물체에 상처를 내면 씀바귀 종류의 공통적인 특징인 **흰 유즙(진액)**이 나옵니다.
7. 고들빼기와의 구별: 꽃술까지 모두 노란색인 고들빼기와 달리, 노랑선씀바귀는 꽃술 중앙 부분이 검은빛을 띠어 구별할 수 있습니다.
🏡 어디에 쓰일까? 식용 (나물, 김치, 장아찌), 약용 (청열, 해독, 지통 등의 효능), 관상용 (야생화)
🔑 키워드 선씀바귀, 노란 꽃, 봄나물, 흰 진액, 곧게 선 줄기, 순박함
비고 우리나라 전국의 들판, 풀밭에서 자라며, 중국, 일본, 러시아에도 분포하는 여러해살이풀입니다.

상추 

🌿 상추 🌿 (쌈 채소의 대표, 아삭하고 맛있는 잎!)

 이름 상추
🌳 가족 국화과
🗓️ 꽃 피는 때 여름 (6월에서 8월, 연한 노란색 꽃이 피어요)
🔴 열매 익는 때 여름 ~ 가을 (꽃이 지고 나면 솜털 같은 씨앗들이 날아가요)
 특별한 점 - 🥬 상추는 우리가 고기 싸 먹을 때 자주 쓰는 대표적인 쌈 채소예요!
- 🌿 잎은 넓고 부드러우며, 초록색, 붉은색, 보라색 등 다양한 색깔과 모양이 있어요.
- 🌼 더운 여름이 되면 길게 자란 줄기에서 연한 노란색의 작은 꽃이 피어나요. 이 현상을 '추대'라고 하는데, 꽃이 피면 잎이 질겨지고 쓴맛이 강해져서 더 이상 먹기 어렵답니다.
- 🍽️ 아삭아삭하고 신선한 맛이 일품이고, 몸에 좋은 비타민과 무기질이 풍부해요. 특히 잠이 잘 오게 도와주는 성분도 들어 있다고 해요.
- 🏡 밭이나 텃밭에서 쉽게 키울 수 있어서 많은 집에서 직접 길러 먹기도 한답니다.
- 💡 상추는 종류가 정말 많아요. 우리가 아는 로메인 상추, 청상추, 적상추 등이 모두 상추랍니다.
💬 꽃말 (별도 명확한 꽃말 없음)
🏡 어디에 쓰일까? 밭, 텃밭 (재배), 쌈 채소, 샐러드 (맛있게 먹어요) 🌿
🔑 키워드 쌈 채소, 아삭한 잎, 연한 노란 꽃, 국화과, 식용

가시상추 

🌿 가시상추 🌿 (뾰족한 가시, 상추 닮은 풀!)

 이름 가시상추
🌳 가족 국화과
🗓️ 꽃 피는 때 여름 (7월에서 9월, 연한 노란색 꽃이 피어요)
🔴 열매 익는 때 가을 (꽃이 지고 나면 솜털 같은 씨앗들이 날아가요)
 특별한 점 - 🌱 가시상추는 이름처럼 줄기에 작은 가시가 나 있는 풀이에요.
- 🌿 잎은 상추와 비슷하게 생겼지만, 잎 뒷면의 잎맥에도 가시가 돋아 있어요. 잎을 자르면 하얀 즙이 나온답니다.
- 🌼 여름에 줄기 끝에 아주 작고 연한 노란색 꽃이 피어나요. 민들레 꽃과 비슷하게 생겼어요.
- 💪 키가 크게 자라는 편이고, 번식력이 강해서 길가나 밭둑, 빈터 등에서 흔하게 볼 수 있어요.
- 🏡 잎이 상추처럼 보이지만, 가시가 있고 쓴맛이 강해서 보통 식용으로는 잘 사용하지 않는답니다.
- 💡 가시상추는 햇볕을 좋아하는 식물이라 햇볕이 잘 드는 곳에서 잘 자라요.
💬 꽃말 (별도 명확한 꽃말 없음)
🏡 어디에 쓰일까? 길가, 밭둑, 빈터 (자연에서 흔히 자라요) 🌿
🔑 키워드 가시, 상추 닮은 잎, 연한 노란 꽃, 국화과, 흔한 풀

뽀리뱅이


식물비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