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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활동가/풀꽃나무자료모음

감탕나무목 > 감탕나무과 > 감탕나무 먼나무 호랑가시나무 꽝꽝나무 {회양목} 낙상홍 대팻집나무

by 별꽃74 2025. 7. 23.

감탕나무목 > 감탕나무과 > 감탕나무 먼나무 호랑가시나무 꽝꽝나무 낙상홍 대팻집나무

 

감탕나무목 -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ko.wikipedia.org

 

회양목목 > 회양목과 > 회양목속

 

회양목과 -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회양목과(-楊木科, 학명: Buxaceae 북사케아이[*])는 진정쌍떡잎식물군의 단형 목인 회양목목(-楊木目, 학명: Buxales 북살레스[*])에 속하는 유일한 과이다.[1][2] 4~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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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탕나무

🌳 감탕나무 🌳 (반짝이는 잎, 까만 열매가 매력적인 나무!)

 이름 감탕나무
🌳 가족 감탕나무과
🗓️ 꽃 피는 때 봄 ~ 여름 (5월에서 6월, 연한 노란색 꽃이 피어요)
🔴 열매 익는 때 가을 (9월에서 10월, 까만색 동그란 열매가 익어요)
 특별한 점 - 🌿 감탕나무는 제주도를 비롯한 따뜻한 남쪽 지방에서 잘 자라는 키 큰 나무예요.
- 🍃 잎은 두껍고 윤기가 나서 반짝반짝 빛나고, 가장자리에 톱니가 거의 없어요. 겨울에도 잎이 푸른 늘푸른나무랍니다.
- 🌼 봄에 잎겨드랑이에서 아주 작고 연한 노란색 꽃이 피지만, 눈에 잘 띄지는 않아요.
- ⚫ 가을이 되면 새까맣고 동그란 열매가 주렁주렁 열려요. 이 열매는 새들이 겨울 동안 먹을 수 있는 소중한 양식이 된답니다.
- 💪 나무껍질은 잿빛을 띠고 매끄러워요.
- 🏡 주로 정원이나 공원에 관상용으로 심어 아름다운 풍경을 만들고, 울타리용으로도 사용해요.
💬 꽃말 (별도 명확한 꽃말 없음)
🏡 어디에 쓰일까? 제주도 등 남쪽 지방 (자연에서 자라요), 정원, 공원 (관상용), 울타리 🌳
🔑 키워드 반짝이는 잎, 까만 열매, 늘푸른나무, 감탕나무과, 남쪽 나무

먼나무

🌳 먼나무 🌳 (눈처럼 흰 꽃, 빨간 열매가 인상적인 나무!)

 이름 먼나무
🌳 가족 감탕나무과
🗓️ 꽃 피는 때 봄 ~ 여름 (5월에서 6월, 하얀색 꽃이 피어요)
🔴 열매 익는 때 가을 (10월에서 11월, 빨간색 열매가 익어요)
 특별한 점 - 🌿 먼나무는 따뜻한 남쪽 바닷가 근처에서 잘 자라는 나무예요.
- 🍃 잎은 감탕나무처럼 두껍고 윤기가 나며, 잎 끝이 둥글거나 뭉툭한 것이 특징이에요. 겨울에도 잎이 푸른 늘푸른나무랍니다.
- 🌼 봄에 잎겨드랑이에서 작고 하얀색 꽃이 피는데, 멀리서 보면 나무에 흰 눈이 내린 것처럼 보여요. 그래서 '먼나무'라는 이름이 붙었다는 이야기가 있어요.
- 🍒 가을이 되면 빨갛고 동그란 열매가 주렁주렁 열려 겨울 내내 나무에 달려 있어서 더욱 아름답게 보여요.
- 💪 추위에도 비교적 강하고 잘 자라서 가로수나 공원수로 인기가 많답니다.
- 🏡 주로 정원, 공원, 가로수 등으로 많이 심어져요.
- 💡 꽃이 피는 모습이 멀리서 보면 하얗게 보여서 '먼'이라는 이름이 붙었거나, 열매가 겨울 내내 달려 있어서 '멀리까지 잘 보인다'는 뜻이라는 이야기도 있어요.
💬 꽃말 (별도 명확한 꽃말 없음)
🏡 어디에 쓰일까? 남쪽 해안가 (자연에서 자라요), 정원, 공원, 가로수 (관상용) 🌳
🔑 키워드 빨간 열매, 하얀 꽃, 늘푸른나무, 감탕나무과, 남쪽 나무

호랑가시나무

목(目) 과(科) 속(屬) 개화 시기 꽃 색깔 열매 색깔
감탕나무목 감탕나무과 감탕나무속 4월 ~ 5월 흰색 또는 백록색 붉은색


🌳 호랑가시나무 🌳 (뾰족한 잎, 빨간 열매가 특별한 나무!)

 이름 호랑가시나무 (어떤 곳에서는 '묘아자나무'라고도 불러요)
🌳 가족 감탕나무과
🗓️ 꽃 피는 때 봄 (4월에서 5월, 연한 노란색 꽃이 피어요)
🔴 열매 익는 때 가을 (10월에서 11월, 빨간색 열매가 익어요)
 특별한 점 - 🐅 호랑가시나무는 잎이 호랑이 발톱처럼 뾰족뾰족한 가시가 있는 늘푸른나무예요. 만질 때는 조심해야 한답니다!
- 🍃 잎은 두껍고 윤기가 나며, 가장자리에 가시 같은 톱니가 돋아 있어요.
- 🌼 봄에 잎겨드랑이에서 아주 작고 연한 노란색 꽃이 피어나요.
- 🍒 가을이 되면 빨갛고 동그란 열매가 주렁주렁 열려요. 겨울에도 나무에 달려 있어서 크리스마스 장식처럼 보이기도 한답니다.
- 💪 추위에도 강하고 햇볕을 좋아해서 우리나라 중부 이남 지역에서 잘 자라요.
- 🏡 주로 정원이나 공원에 관상용으로 심고, 울타리나 생울타리로도 많이 사용해요.
- 💡 옛날에는 호랑이가 가시에 긁혀 죽었다는 전설도 전해져 내려온답니다.
💬 꽃말 가정의 행복, 번영
🏡 어디에 쓰일까? 산기슭, 바닷가 (자연에서 자라요), 정원, 공원 (관상용), 울타리 🌳
🔑 키워드 뾰족한 가시 잎, 빨간 열매, 늘푸른나무, 감탕나무과, 크리스마스

 

구조적 특징
호랑가시나무는요, 1년 내내 푸른 잎을 가지고 있는 **늘푸른 떨기나무(상록활엽관목)**예요.
키: 보통 2~5m 정도 자라요.
잎 모양: 잎이 가죽처럼 단단하고 윤기가 나며, 육각형 모양으로 생겼어요. 이 잎의 모서리마다 날카로운 가시가 돋아 있어요.
성별: 암나무와 수나무가 따로 있는 경우가 많아요. (암수딴그루)
열매: 가을(9~10월)에 동글동글한 열매가 빨갛게 익어서 겨우내 달려 있어요.
주요 특징 5가지
🐯 호랑이 발톱 같은 잎: 잎의 가장자리에 난 날카로운 가시가 마치 호랑이 발톱처럼 생겼어요. 그래서 이름도 '호랑가시나무'가 되었대요!
🛡️ 추위를 이기는 강인한 잎: 잎이 두껍고 단단해서 추운 겨울에도 떨어지지 않고 푸른색을 유지해요.
🔴 크리스마스를 장식하는 열매: 겨울에 빨갛게 익는 열매가 예뻐서 서양에서는 크리스마스 장식에 많이 쓰인답니다.
👃 향기로운 하얀 꽃: 4월~5월에 잎겨드랑이에서 작고 흰색의 꽃이 피는데, 은은한 향기가 난대요.
⚠️ 조심해야 할 열매: 빨간 열매는 예쁘지만 독성이 있어서 절대 먹으면 안 돼요! 새들은 괜찮지만 사람이 먹으면 안 된답니다.
📚 재미있는 호랑가시나무 이야기
❓ 식물 이름의 유래
호랑가시나무: 앞서 말했듯이, 잎의 가시가 호랑이 발톱처럼 날카롭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에요. 🐅 옛날에는 호랑이가 이 가시에 등을 긁어서 시원하게 했다는 이야기도 있대요! 😄
서양 이름 '홀리(Holly)': 서양에서는 이 나무를 '홀리'라고 부르는데, 붉은 열매와 푸른 잎이 기독교의 **성스러운 날(Holy)**인 크리스마스를 상징하게 되면서 유명해졌어요. 🙏

🌟 식물의 특별한 이야기거리
크리스마스 장식의 상징: 🎄 호랑가시나무는 서양에서 크리스마스 카드나 장식인 **리스(Wreath)**에 빠지지 않는 식물이에요. 푸른 잎은 영원한 생명을, 붉은 열매는 예수님의 피를 상징한다고 해요.
새들을 위한 겨울 식량: 🍎 호랑가시나무의 빨간 열매는 독성이 있지만, 겨울철 새들에게는 아주 중요한 먹이가 된답니다. 새들이 열매를 먹고 씨앗을 멀리 퍼뜨려 번식하는 것을 돕죠.

 

🔄 비슷한 식물과의 비교
구분 호랑가시나무 구골나무 감탕나무
특징 잎이 육각형 모양이고 가시가 매우 날카로워요. 🗡️ 잎이 호랑가시나무와 비슷하지만, 물푸레나무과 식물이에요. (호랑가시나무는 감탕나무과) 꽃에서 달콤한 향기가 난답니다. 🍯 호랑가시나무와 같은 감탕나무과예요. 잎에 가시가 없거나 아주 작아요. 둥근 잎을 가졌죠. 🟢
완도호랑가시나무: 우리나라 완도에서 처음 발견된 호랑가시나무와 감탕나무의 자연적인 혼합종이에요! 키가 더 크고 잎이 조금 더 넓답니다. 👍

 


꽝꽝나무

성장 형태 열매 색깔
감탕나무목 감탕나무과 감탕나무속 늘푸른 작은키나무 (상록관목) 가죽질, 작고 촘촘함 검은색


🌳 꽝꽝나무 🌳 (가지 잘 뻗는, 울타리 만들기 좋은 나무!)

 이름 꽝꽝나무 (가지가 불에 탈 때 '꽝꽝' 소리가 난다고 해요!)
🌳 가족 감탕나무과
🗓️ 꽃 피는 때 봄 ~ 여름 (5월에서 6월, 연한 노란색 꽃이 피어요)
🔴 열매 익는 때 가을 (9월에서 10월, 까만색 동그란 열매가 익어요)
 특별한 점 - 🌿 꽝꽝나무는 가지가 많이 갈라지고 빽빽하게 자라는 늘푸른나무예요.
- 🍃 잎은 작고 동그란 타원형으로, 윤기가 나서 반짝거려요. 겨울에도 푸른 잎을 볼 수 있답니다.
- 🌼 봄에 잎겨드랑이에서 아주 작고 연한 노란색 꽃이 피지만, 눈에 잘 띄지는 않아요.
- ⚫ 가을이 되면 새까맣고 작은 열매가 열려요.
- 💪 꽝꽝나무는 가지를 촘촘하게 뻗는 성질이 있어서 울타리나 생울타리를 만드는 데 아주 좋아요. 모양을 다듬기도 쉽답니다.
- 🏡 주로 정원이나 공원, 도로변에 울타리나 조경수로 많이 심는답니다.
- 💡 이름처럼 나무를 태울 때 타닥타닥 소리가 크다고 해서 '꽝꽝나무'라고 불리게 되었다는 이야기가 있어요.
💬 꽃말 (별도 명확한 꽃말 없음)
🏡 어디에 쓰일까? 바닷가 근처 (자연에서 자라요), 정원, 공원 (관상용), 울타리, 조경수 🌳
🔑 키워드 울타리 나무, 작고 동그란 잎, 까만 열매, 늘푸른나무, 감탕나무과

 

구조적 특징
꽝꽝나무는 주로 따뜻한 우리나라 남쪽 지방의 해안가에서 잘 자라는 나무예요.

키 (수형): 잎이 겨울에도 지지 않는 **늘푸른 작은키나무(상록관목)**예요. 높이는 보통 2~3m 정도로 자라지만, 가지가 아주 빽빽하고 치밀하게 나는 것이 특징이에요.

잎:
잎이 매우 작고, 모양은 타원형이나 긴 타원형이에요.
잎은 가죽처럼 두껍고 윤이 나는 짙은 녹색이랍니다.
잎 가장자리에 아주 작고 얕은 톱니가 있어요.
잎이 작고 촘촘하게 달려서 회양목이라는 나무와 비슷하게 생겼어요.

꽃: 6월~7월 초여름에 아주 작은 흰색 또는 연두색 꽃이 잎겨드랑이에 피어요. 꽝꽝나무는 암수딴그루라서 수나무에는 수꽃이, 암나무에는 암꽃이 달린답니다.

열매: 10월쯤에 지름 6~7mm 정도의 둥근 열매가 까맣게 익어요. 이 검은 열매는 새들이 좋아하는 겨울 먹이가 된답니다.
주요 특징 5가지
💥 이름의 비밀: '꽝꽝나무'라는 신기한 이름은, 이 나무의 잎이 두껍고 단단해서 불에 넣어 태우면 "꽝! 꽝!" 하는 소리를 내며 타기 때문에 붙여졌다고 해요.
🛡️ 훌륭한 울타리: 가지가 빽빽하고 잎이 촘촘하게 달려 있어서, 정원이나 공원에서 **생울타리(살아있는 울타리)**를 만드는 데 많이 사용돼요. 잎이 많고 두꺼워서 안쪽이 잘 보이지 않게 가려주는 역할을 잘한답니다.
💪 튼튼한 목재: 나무가 단단하고 갈라지지 않아서 옛날에는 빗, 도장, 나무못 같은 물건을 만드는 재료로 사용되기도 했어요.
⚫ 까만 열매: 같은 감탕나무 종류인 호랑가시나무나 먼나무는 빨간 열매가 열리는데, 꽝꽝나무는 열매가 까만색으로 익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에요! 검게 익은 열매는 눈 속에서도 잘 보여서 새들에게 좋은 먹이가 된답니다.
🌊 바닷바람에도 끄떡없어: 꽝꽝나무는 바닷가 근처에서도 잘 자랄 만큼 공해나 염분에도 강해요. 그래서 도심이나 해안가에서도 튼튼하게 잘 살 수 있답니다.

 

🌿 꽝꽝나무 vs 회양목 비교 🌿
가족 감탕나무목 감탕나무과 감탕나무속 회양목목 회양목과 회양목속
잎 모양 잎이 둥근 타원형이고, 가장자리에 톱니가 뚜렷하지 않아요. 잎이 타원형이고 가장자리가 밋밋하며, 끝이 살짝 오목하게 들어간 경우도 있어요.
열매 가을에 작고 까만 열매가 다닥다닥 달려요. 열매가 거의 눈에 띄지 않고, 가을에 작은 삭과(capsule)를 맺어요.
이름의 유래 마른 잎을 태울 때 '꽝꽝' 소리가 난다고 하여 붙은 이름이에요. 강원도 회양 지역에서 많이 발견된다고 하여 붙은 이름이에요.
줄기 잔가지가 많고 가지가 가늘어요. 잔가지가 빽빽하게 나고, 줄기 껍질이 갈색이에요.
 열매: 꽝꽝나무는 가을에 까만 열매가 열리는 반면, 회양목은 눈에 띄는 열매가 거의 없어요.
 : 꽝꽝나무는 잎 가장자리가 톱니처럼 파여 있지만, 회양목은 잎 가장자리가 밋밋합니다.
이 두 가지 특징만으로도 쉽게 구별할 수 있습니다.

 


회양목

성장 형태 열매 종류
회양목목 회양목과 회양목속 늘푸른 작은키나무 (상록관목) 작고 두꺼움 삭과 (터지는 열매)


🌳 회양목 🌳 (정원과 울타리의 단골 손님, 사계절 푸른 상록수!)

이름 회양목 (다른 이름: 고양나무)
🌳 가족 회양목목 회양목과 회양목속 (상록활엽관목)
🗓️ 꽃 피는 때 봄 (4월)
🌈 꽃 색깔 연한 노란색
특별한 점 - 🍂 회양목은 추운 겨울에도 잎이 지지 않고 푸른빛을 유지하는 상록수예요. 
- 🌲 2m 정도로 자라며, 가지가 빽빽하게 자라 울타리나 경계목으로 많이 심어요. 
- ✂️ 성장이 느리고 잎이 작아 원하는 모양으로 다듬기 쉬워 정원수로 인기가 많아요.
- 🌿 잎은 타원형이며 앞면은 진한 녹색, 뒷면은 연한 녹색을 띠어요.
- 👃 꽃은 작고 눈에 잘 띄지 않지만, 독특한 향이 나요.
- 🏡 주로 공원, 정원, 묘지 등의 조경용으로 사용되며, 특히 묘지에서는 묘의 가장자리에 둘러 심는 경우가 많아요.
🏡 어디에 쓰일까? 조경용(울타리, 경계목), 공예용(목재), 약용
🔑 키워드 상록수, 조경수, 정원수, 회양목과

 

구조적 특징
회양목은 공원이나 학교, 아파트 정원에서 울타리나 예쁜 모양으로 다듬어져 있는 것을 아주 흔하게 볼 수 있는 나무예요.
성장 형태: 잎이 겨울에도 푸른색을 유지하는 **늘푸른 작은키나무(상록관목)**예요.
키와 자람 속도: 매우 느리게 자라요. 그래서 '성장이 느리다'는 속담에도 등장할 정도랍니다. 키는 보통 3m 내외로 자라지만, 모양을 다듬기 때문에 작게 보일 때가 많아요.
잎:
잎은 가지에 마주보고 달려요.
크기가 손톱만 할 정도로 작고, 두꺼우며 윤이 나는 가죽질이에요.
색깔은 보통 짙은 녹색이지만, 추운 겨울에는 잎이 짙은 자주색으로 변해서 추위를 이겨낸답니다.
꽃: 3월~5월 초봄에 아주 작은 연한 노란색 꽃이 펴요. 꽃잎이 없어서 눈에 잘 띄지 않지만, 가까이서 맡아보면 달콤하고 구수한 꿀 향기가 난답니다.
열매: 7월~10월쯤에 달걀 모양의 작은 갈색 열매가 익어요. 이 열매가 터지면서 윤기가 나는 새까만 씨앗이 나와요.
주요 특징 5가지
✂️ 전지(가지치기)의 왕: 회양목은 느리게 자라지만, 가지가 빽빽하게 나와서 원하는 모양으로 잘 다듬을 수 있어요! 그래서 정원에서 동그라미, 세모, 사각형 등 다양한 모양으로 자른 회양목을 많이 볼 수 있답니다.
🛡️ 늘 푸른 방패: 잎이 겨울에도 지지 않고 푸른색(혹은 자주색)을 유지해서, 추운 계절에도 정원에 생기를 주고 울타리 역할을 든든하게 해줘요.
💛 도장나무: 회양목은 목재가 단단하고 무늬가 고와서 옛날부터 **도장이나 낙관(도장처럼 찍는 것)**을 만드는 재료로 많이 쓰였어요. 그래서 회양목을 **'도장나무'**라고 부르기도 했답니다.
🐌 느림의 미학: 회양목은 정말 천천히 자라요. 옛날에는 회양목이 너무 느리게 자라서 **"회양목이 커서 지팡이 만들면 죽을 때가 된다"**는 말이 있을 정도였대요. (그만큼 오래 사는 나무라는 뜻이기도 하죠!)
⚠️ 조심해야 할 꿀: 회양목 꽃에서는 꿀 향기가 많이 나서 벌들이 모여들어요. 하지만 이 꿀에는 사람이 먹으면 안 되는 독성이 있어서, 우리는 눈으로만 예뻐해야 해요! 벌들은 괜찮지만, 사람은 조심해야 한답니다.

낙상홍

목(目) 과(科) 속(屬) 개화 시기 꽃 색깔 열매 색깔
감탕나무목 감탕나무과 감탕나무속 5월 ~ 6월 연분홍색 또는 흰색 붉은색 (드물게 흰색, 노란색)


🌳 낙상홍 🌳 (가을, 겨울을 물들이는 빨간 열매의 나무!)

 이름 낙상홍 (이름 뜻: '붉은 열매가 떨어지지 않고 매달려 있는 모습')
🌳 가족 감탕나무과
🗓️ 꽃 피는 때 여름 (6월에서 7월, 연한 자주색이나 흰색 꽃이 피어요)
🔴 열매 익는 때 가을 ~ 겨울 (10월부터 이듬해 봄까지 빨간색 열매가 달려 있어요)
 특별한 점 - 🍂 낙상홍은 가을부터 겨울까지 빨간 열매가 오랫동안 달려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인 나무예요. 겨울에 잎이 모두 떨어진 후에도 열매만 남아 있어서 더욱 눈에 띈답니다.
- 🍃 잎은 길쭉한 타원형이고, 가장자리에 작은 톱니가 있어요. 가을에는 노랗게 물들다가 떨어진답니다.
- 🌼 여름에 잎겨드랑이에서 아주 작고 연한 자주색이나 흰색 꽃이 피지만, 눈에 잘 띄지는 않아요.
- 🍒 가을이 되면 아름다운 빨간색 열매가 가지에 다닥다닥 붙어서 마치 보석처럼 보여요. 겨울 풍경을 더욱 아름답게 만들어 준답니다.
- 💪 추위에도 비교적 강해서 우리나라 중부지방에서도 잘 자라요.
- 🏡 주로 정원, 공원, 화단 등에 관상용으로 많이 심고, 꽃꽂이 재료로도 인기가 많아요.
- 💡 '낙상홍'이라는 이름은 '떨어지지 않는 붉은 열매'라는 뜻이랍니다.
💬 꽃말 (별도 명확한 꽃말 없음)
🏡 어디에 쓰일까? 정원, 공원, 화단 (관상용), 꽃꽂이 재료, 겨울 풍경 꾸미기 🌳
🔑 키워드 빨간 열매, 겨울까지 달리는 열매, 낙엽나무, 감탕나무과, 관상용

 

구조적 특징
낙상홍은 가을에 잎이 떨어지는 **떨기나무(낙엽 활엽 관목)**예요. 겨울에 앙상한 가지에 빨간 열매가 가득 달리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랍니다.
키: 보통 1~3m 정도로 자라요.
잎 모양: 잎은 길쭉한 타원 모양이고, 가장자리에 잔 톱니가 촘촘하게 나 있어요.
성별: 암나무 수나무가 따로 있는 경우가 많아요 (암수딴그루). 열매는 암나무에서만 열린답니다!
열매: 지름 5mm 정도의 작은 구슬 모양이고, 10월에 붉게 익어 겨울 내내 가지에 매달려 있어요.
주요 특징 5가지
❄️ 눈 속의 빨간 보석: 잎이 다 떨어진 늦가을부터 겨울까지, 가지에 빨간 열매가 다닥다닥 붙어 있어서 마치 눈 속에 빨간 보석이 박힌 것 같아요! 💎
🍂 잎이 져야 빛나요: 낙상홍은 잎이 푸를 때는 눈에 잘 안 띄지만, 잎이 떨어지고 서리가 내릴 때 (落霜) 붉은 열매가 더욱 붉게 (紅) 빛나서 이름처럼 아름다워요.
🤝 암수가 함께 있어야 열매가 열려요: 예쁜 열매를 보려면 암나무 옆에 꽃가루를 주는 수나무가 꼭 필요해요. 암수 나무가 함께 있어야 열매가 많이 열린답니다. 짝꿍이 필요해요! 👫
💧 물을 좋아하는 나무: 낙상홍은 물을 좋아하는 편이라, 땅이 너무 마르지 않은 촉촉한 곳에서 잘 자라요.
🐦 겨울철 새들의 식량: 🍎 겨울에는 먹이가 부족한데, 낙상홍의 열매는 새들에게 소중한 겨울 식량이 되어 준답니다. 새들이 열매를 먹고 씨앗을 멀리 퍼뜨려 번식하는 것도 도와줘요!
📚 재미있는 낙상홍 이야기
❓ 식물 이름의 유래
낙상홍 (落霜紅): 한자로 풀이하면 **'서리가 내릴 때 (落霜) 붉은색 (紅)이 된다'**는 뜻이에요. 늦가을에 잎이 다 떨어지고 난 뒤에도 붉은 열매가 가지에 남아 있어 겨울 정원을 밝혀주기 때문에 붙은 이름이랍니다. 🍁

🌟 식물의 특별한 이야기거리
꽃보다 열매가 인기! 🌸 낙상홍은 6월쯤에 연분홍색의 작은 꽃이 피지만, 사람들은 오히려 겨울의 붉은 열매를 보기 위해 이 나무를 심어요. 꽃꽂이나 크리스마스 장식 재료로도 아주 인기가 많답니다.
열매의 색깔 변신: 보통은 빨간 열매가 열리지만, 개량된 품종 중에는 열매가 흰색이나 노란색인 낙상홍도 있어요! 흰 열매 낙상홍은 '흰열매 낙상홍'이라고 부르기도 해요. 🤍💛

 

🔄 비슷한 식물과의 비교
구분 낙상홍 미국낙상홍 감탕나무
열매 크기 지름 약 5mm로 작은 편 낙상홍보다 1.5배 정도 더 크고 많이 달림 낙상홍과 비슷하지만 잎이 늘푸른 잎이에요.
잎 모양 잎이 비교적 작고, 가장자리 톱니가 촘촘하고 날카로움 🌿 잎이 크고, 가장자리의 톱니가 둔하고 물결 모양임 🌊 잎 가장자리가 매끈하고 가시가 없음 🟢
특징 원산지는 중국, 일본 열매가 크고 더 선명한 붉은색 제주도 등 따뜻한 곳에서 잘 자라는 늘푸른 나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