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명 ‘신데렐라 주사’의 주성분은 티옥트산이며, 알파리포산이라고도 한다. 인체 내 지방산의 종류로 항산화 작용을 하여 피로회복, 체지방 감소, 항산화 작용을 통한 피부노화 개선 등의 목적으로 쓰이고 있으나, 이와 관련된 임상결과는 보고되지 않았다. 정맥주사로 투여해야 하며, 당뇨가 있는 환자에 고용량 투여시 주의가 필요하다.
일명 ‘신데렐라 주사’의 주성분은 티옥트산이다 . 티옥트산은 사람의 몸속에 들어있는 지방산의 종류로 인간을 포함한 동 · 식물에서 자연적으로 합성되는 물질이다 . 주로 특정 단백질과 결합한 형태로 존재하며 , 특히 미토콘드리아 내 에너지 생산 및 아미노산 분해 과정에서 조효소로 작용한다 . 혈장 및 세포 내에서 단백질과 결합하지 않은 티옥트산은 세포 내 항산화 작용 , 글루타치온 합성 증가 유도 , 세포 내 산화 / 환원 관련 인자 조절 등 다양한 작용을 한다 .
티옥트산 주사가 ‘ 신데렐라 주사 ’ 라는 이름으로 피로회복 , 체지방 감소 , 항산화 작용을 통한 피부노화 개선 등의 목적으로 쓰이고 있으나 , 이러한 효과에 대한 임상결과는 보고되지 않았다 .
효능∙효과
티옥트산을 함유하는 의약품은 크게 2 가지 목적으로 허가되어 있다 .
‘ 신데렐라 주사 ’ 로서 쓰이는 의약품은 성분명 티옥트산 ( 또는 알파리포산 ) 으로써 레이증후군 , 내이성 난청과 심한 육체노동으로 티옥트산 수요가 높아지는 경우의 보급에 허가된 약물이다 .
그 외 당뇨병 환자에 티옥트산을 600 mg 이상 고용량 투여하면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시키고 당뇨병 합병증의 하나인 신경장애의 개선 효과가 있어 , 티옥트산트로메타민염 성분이 당뇨병 신경병증 완화에 허가되어 있다 .
용법
티옥트산 보급 목적으로는 성인에게 하루 한번 10~25 mg 을 정맥으로 주사한다 .
그 외 당뇨병 신경병증 완화 목적으로는 하루 600 mg 고용량을 2-4 주간 정맥주사하고 , 이후 경구제로 하루 600 mg 을 복용한다 .
상호작용
티옥트산과 함께 투여 시 상호작용을 일으킬 수 있는 약물은 다음과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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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호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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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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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옥트산의 효과를 감소시키는 약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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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코올 ( 병용금기 ), 칼슘염 , 일부 철분제 , 마그네슘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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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옥트산에 의해 부작용이 증가하는 약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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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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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옥트산이 효과를 감소시키는 약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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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슘염 , 시스플라틴 , 일부 철분제 , 마그네슘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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