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늘주사는 비타민 B1인 티아민과 마늘의 주성분인 알리신이 결합된 푸르설티아민이 주성분인 주사제이다. 비타민 B1 결핍증의 예방 및 치료를 위해 사용한다. 특히 당뇨, 칼륨수치가 낮은 경우, 신부전증 환자는 신중히 투여하고, 혈압이 낮아지거나 가슴 내 통증 호흡곤란, 발진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에는 즉시 투여를 중지해야 한다.
마늘주사
마늘주사
마늘주사는 비타민 B1인 티아민과 마늘의 주성분인 알리신이 결합된 푸르설티아민이 주성분인 주사제이다. 비타민 B1 결핍증의 예방 및 치료를 위해 사용한다. 특히 당뇨, 칼륨수치가 낮은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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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주사란?
‘ 마늘주사 ’ 는 비타민 B 1 ( 티아민 ) 과 마늘의 주성분인 알리신이 결합된 푸르설티아민이 주성분이다 . 1990 년대 초 일본에서 에너지대사 개선에 작용하는 푸르설티아민의 높은 흡수율과 지속적인 효과에 착안하여 운동선수들의 피로회복 및 체력증진 등 스태미너 증강 목적으로 사용하기 시작하였으며 , 스포츠선수나 탤런트 , 가수 등이 애용하고 , 그것을 매스컴이 보도하면서 확산되기 시작하였다 .
티아민이 결핍되면 신경계 증상으로는 대표적으로 각기병이 발생하는데 , 각기병은 심장에도 영향을 주어 심장이 확대되고 심장박동이 빨라지며 호흡이 곤란해진다 . 그러나 오늘날에는 경제력의 향상 , 식품 생산량의 증가 , 식문화의 변화 및 의 · 약학의 발달로 알코올 중독자 등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면 비타민 B 1 결핍 환자는 거의 없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질병 치료의 목적으로 ‘ 마늘주사 ’ 가 필요한 경우는 . 만성피로 예방 및 치료 , 체력증진 , 숙취제거 , 감기예방 및 치료 , 어깨 결림 , 기억력 및 집중력 향상 등에 ‘ 마늘주사 ’ 를 사용하는 것은 식약처 허가 외의 목적으로 사용한다고 보아야 한다 .
약리작용
1952 년 일본의 연구자 후지하라는 식물 중의 티아민 분해효소에 관한 연구를 하는 과정에서 마늘의 알리신이 비타민 B 1 활성을 가지는 지용성 물질을 생성하는 것을 발견하여 이 물질을 ‘ 알리티아민 ’ 이라 명명하였다 . 푸르설티아민은 알리티아민의 생체이용률을 높이기 위한 프로드럭 * 형태이며 , 체내로 투여하면 수용성인 티아민을 혈액 중에서 지용성으로 유지시켜 높은 농도로 장시간 동안 체내에 체류시켜 준다 .
푸르설티아민은 비타민 B 1 으로 작용하며 , 탄수화물 대사 시 보조효소로 사용되어 피로유발 물질인 젖산 축적을 억제하고 , TCA 회로를 활성화시켜 에너지원인 ATP 생성을 촉진함으로써 체력증진 작용을 한다 . 또한 푸르설티아민은 아세틸콜린의 합성 및 자극 전달 시 신경세포 내 보조효소로 작용하여 신경조직에 에너지를 공급하며 , 카테콜아민의 합성과 세로토닌을 시냅스로 유입시키는 과정에 관여하여 신경 기능을 활성화시킨다 .
* 프로드럭 (prodrug): 유용한 약물임에도 불구하고 부작용 , 안정성 , 용해성 , 흡수성 , 작용시간 등에서 적합하지 않는 화합물을 임상적으로 사용이 가능하도록 만든 것이다 . 그 자체는 생리 활성을 나타내지 않지만 투여 후 체내에서 화학적으로 , 혹은 효소의 작용에 의하여 원하는 효과를 나타내는 약물로 변화하여 약효를 발휘한다 .
효능∙효과
비타민 B 1 결핍증의 예방 및 치료, 비타민 B 1 의 수요가 증대하여 음식으로부터 섭취가 불충분한 때의 보급, 비타민 B 1 의 결핍 또는 대사 장애가 관여한다고 추정되는 신경통 , 근육통 , 관절통 등에 사용한다.
용법
푸르설티아민 주사는 알약을 물로 삼켜서 복용하는 것이 불가능한 경우에 의사의 처방과 지도에 의해서만 환자에게 투여할 수 있다 . 성인에게 하루 푸르설티아민 5 ~ 100 mg 을 정맥 , 피하 , 또는 근육으로 주사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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